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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나도 커터칼에 심각하게 베인적이 한번 있어서 주인공이 다친거 보고 많이 안타까웠다. 많이 아팠을텐데 창피한게 싫어서 그런가. 결국 더 창피해졌다 그 와는 별개로 학생회장 같은사람 정말 좋은사람이다. 그래 저래야 회장이지 동생이 누나에게 왜 그런지 이해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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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3권에서는 토모코의 사회 부적응과 내성적인 성격이 한층 더 부각되고 학교 생활에서 계속되는 어색함과 소외감을 그리며, 토모코의 엉뚱한 행동과 생각들이 펼쳐집니다. 특히 친구를 사귀려는 시도와 반복되는 실패, 그리고 그로 인한 좌절감이 현실적으로 표현되어 보는사람이 더 부끄러울 정도로 토모코의 내면 불안과 외로움이 묵직하게 다가오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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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도 역시 주인공 토모코는 보기 안쓰러운 일들을 겪게 되네요. 발매된지 꽤 오래된 작품이라 그런지 꽤 옛날 타 작품의 패러디가 나오기도 합니다. 3권의 에피소드 중 한편은 꽤 감동적인 장면도 나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연재되고 있는 작품이라 계속 이어서 볼 예정입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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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0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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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키 토모코의 인기 없는 일상을 그리는 만화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03권은 쿠로키 토모코가 인기녀가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실패하고, 그녀의 고민과 일상이 그려집니다. 이번 권에서도 쿠로키 토모코의 일상이 그려지며, 그녀의 고민과 노력이 그려집니다. 주인공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멘탈이 정말 다이몬드급으로 대단한 것 같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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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3권입니다. 아싸를 주인공으로 전개하는 작품이라 상큼 발랄한 느낌은 확실히 없네요. 문화재 같은 공동 참여 행사에서 아싸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잘 보여주는지라 인상깊습니다. 참여하고 싶지만 참여 못하는 행태 말이죠. 그 와중에 친절하게 대해주는 학생회장에게 묘한 감정을 가질 수밖에 없겠죠.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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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큰 변화가 있네요. 자리를 바꿨는데 가운데 앞쪽 자리가 됩니다. 아웃사이더에게 축복받은 자리였던 뒷 구석자리에서 가운데 앞으로 왔기 때문에 조용히 넘어가지를 않네요. 심지어 점심시간에도 잠깐 자리를 비우면 의자를 뺏기는 자리라 쿠로키는 점심시간을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떠납니다. 하지만 그조차 가만두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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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가 시작되고 여전히 인기없고 변태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콧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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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성격의 여학생이 주인공인데 보고 있으면 여러 가지 느낌이 듭니다. 일단 불쌍하고 웃기기도 하고 기분 나쁘기도 하네요. 인간이 원래 단순하진 않지만 이 캐릭터는 참 신선하네요. 소심한 듯 하지만 하고 싶은건 다 해보고 나름 망상은 긍정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