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모임나갔다가 본인은 안중밖이라는게 표현되는 부분이 안타까웠다. 투덜대면서 청소하다 어릴적 남동생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부분에선 훈훈해졌으나. 다시 동생 입시원서 관련한 부분을 보고 참. 동정심이 싹 사라졌다 중요한건데 그러면 안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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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4권에서는 토모코의 내향적이고 어색한 고등학교 생활 초반이 주로 그려지고 여전히 친구 사귀기에 어려움을 겪고, 사회성 부족으로 인한 소소한 사건들이 펼쳐지죠 특히, 토모코가 학교생활에 적응하려고 애쓰는 모습과 주변 인물들과의 미묘한 관계가 세밀하게 묘사되어 감정 이입이 잘 되고 기존의 유머와 슬픈 현실이 적절히 섞여 있어, 코믹하면서도 진지한 성장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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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04 (타니가와 니코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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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4권에서는 쿠로키 토모코가 여자친구와 함께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녀의 여자친구는 쿠로키 토모코를 이용해 다른 남자와 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이에 쿠로키 토모코는 여자친구와 결별하고, 그녀의 친구인 카토미와 함께 공부를 하게 됩니다. 아직도 고통을 받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과 독자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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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4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사회성이 많이 떨어져보이는 주인공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찌질한 면이 조금씩은 있을테니 보면서 어느 정도 공감이 가리라 봅니다. 사람에 따라 공감 정도는 다 다르겠지만요. 점점 나아진다는데 어느 정도까지 나아질지 기대하면서 봐야겠네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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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키는 아싸라 다른 반 남자애들이 친구 좀 불러 달라는 얘기에 말 걸 때도 엄청 긴장을 하네요. 그래도 다행인건 이름 정도는 알고 있다는 점 정도? 너무 말을 잘 못하는 상황에서 TV를 보다가 신주쿠의 유명한 호스티스가 말을 잘 못하고 낯을 가렸는데 이 직업군에서 일하면서 극복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도 단란주점에서 일하면 고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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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콧치의 기준에서 동료인 오타쿠걸에서 날라리로 변태해버린 유우양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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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코는 화장실에 갔다오려고 교실 문 밖을 나섭니다. 그때 남자애 두명이 키요타를 불러달라고 토모코에게 부탁합니다. 토모코는 네 라고 대답한 후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바로 앞자리가 키요타인데, 어떻게 말을 걸어야 할지 고민하던 찰나, 키요타가 먼저 토모코를 발견하고는 다행히 먼저 이야기를 걸어줍니다. 다행히도 불러달라는 말을 전달할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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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유명한 작품 같은데 왜인지 4권만 구매했네요. 일단 그림체는 취향이 아니라 내용이 궁금해서 사본 듯합니다. 주인공이 너무 낯을 가리고 소심한데 그러면서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싶어합니다. 나름대로 노력도 하는데 그게 황당하고 아무 도움이 안되는 짓들만 하고 있어서 웃기네요. 소심하고 존재감 없는데 음흉하고 사악해서 호감이 가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