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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이라는 명분이 생겨서 무리가 강제로 생기게된 주인공. 나름대로 될대로 돼라 라는 생각으로 틀어놓은 컴퓨터 덕분에 의도지 않게 주인공의 영향이 생겼다. 다른3명은 잘 모르겠다. 보기에는 양아치 처럼 생긴애부터. 영악해 보이는애. 불필요하게 불친절해보이는 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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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8권 8권은 수학여행을 배경으로 한 단행본으로, 토모코는 조장을 맡는 황당한 운명을 맞이하며, 유사 친구인 요시다와 타무라와 함께 그간 없던 일반적인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수업과 여행지 장면만으로 권을 채우지만, 친구가 될 가능성과 아싸탈출 이라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엿보인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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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편이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쿠로코코일행앞에 하얀옷을입은 조직이나타난다! 깜짝놀난 쿠로코는 자신의검을 꺼내어들어 위협하지만 정채불명의 조직이쏘는 화살에맞아리타이어 쿠로코를 치료하기위해 친구들은 쿠로코를 영왕으로만들기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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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권의 메인 에피소드는 토모코의 수학여행이네요. 수학여행에서 토모코를 포함해 4명의 조가 짜이게 되는데요. 토모코는 조장이 됩니다. 과연 토모코가 조를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8권에서 동생 토모키도 등장하는데, 항상 느끼지만 토모코보다 토모키가 더 어른스러운 것 같네요. 자주 토모키가 토모코의 유치한 장난에 당하는 에피소드가 많은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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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8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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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코는 수학여행 조 짜기에서 우치와 같은 조가 되어 기뻐하지만, 다른 조원들은 모두 낯선 사람들이다. 토모코는 여행 중에도 혼자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고, 우치와도 멀어지는 것 같아 불안해한다. 하지만 우치의 도움으로 다른 조원들과도 친해지고, 여러 가지 체험과 활동을 즐긴다. 토모코는 수학여행을 통해 자신의 인간관계를 넓히고, 성장하는 기회를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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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8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아싸의 수학여행이라니. 괴로움의 연속일 것 같지만 이미 주인공은 반쯤 아싸에서 탈피한 느낌입니다. 친구 비슷한 인물들도 생겼고 말이죠. 1권이랑 비교하면 괄목상대할 정도라 이젠 좀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초반의 그 느낌이 그립기도 했지만 이 전개가 더 편한건 어쩔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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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인 쿠로키는 교토로 수학여행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친하지 않은 애들이랑 한 조를 짜게 되었네요. 쿠로키를 빼고는 다들 사연이 있어서 이 조에 들어오게 되었나 봅니다. 아무튼 그래서 서로 안친해서인지 숙소에 가서 같은 방에 있어도 다들 서로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듯 보입니다. 그래도 어쨋든 조별로 다니는 시간이 있었고 조금씩 가까워(?)져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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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가 되고 자리를 바꾸고, 드디어 수학여행을 가게 됩니다. 수학여행에서 조를 짜서 여행하는 것 같은데 조를 짜는 게 부담스러워서 조퇴까지 감행하는 쿠로키. 덕분에 조에 들어가지 않은 애들끼리 묶여 한 조가 됩니다. 심지어 쿠로키는 조장까지 됐네요. 잠깐이나마 혼자 하는 여행보다는 재밌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했지만 막상 조원들을 보니 딱히 다를 것도 없어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