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가 이렇게 진행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도산은 아들(친아들이 아닌 것 같다) 요시타츠의 배신으로 군사 1천명만으로 작은 성으로 자리를 옮긴다. 내가 보기에는 도산이 자기 아들의 야망도 모르는 상태이고 게다가 노부나가에 대한 호의와 함께 나라를 아들에게 물려준다는 보장또한 보이지 않았기에 이 사태는 자초한 것으로 보인다. 노부나가 입장에서는 도산을 돕기 위
실제 역사가 이렇게 진행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도산은 아들(친아들이 아닌 것 같다) 요시타츠의 배신으로 군사 1천명만으로 작은 성으로 자리를 옮긴다. 내가 보기에는 도산이 자기 아들의 야망도 모르는 상태이고 게다가 노부나가에 대한 호의와 함께 나라를 아들에게 물려준다는 보장또한 보이지 않았기에 이 사태는 자초한 것으로 보인다. 노부나가 입장에서는 도산을 돕기 위해 병력을 나누는 게 쉽지 않았지만 도산을 구하기 위해 4천명의 병력을 보낸다. 노부나가가 직접 출진하지만 상대 병력 2만을 상대하는 것은 부담이고 설상가상으로 적에게 군량을 털린다.
노부나가는 미노의 도산과의 동맹을 성사시키고 키요스 성을 차지해 키요스로 거처를 옮깁니다. 키요스는 오와리 지역의 수호대가 정무를 보던 곳으로 이 성을 차지한자가 오와리의 주인을 뜻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도산과의 동맹 때문에 주변의 노부나가에 반대하는 세력들도 쉽게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한순간이나마 평화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노부나가는 미노의 도산과의 동맹을 성사시키고 키요스 성을 차지해 키요스로 거처를 옮깁니다. 키요스는 오와리 지역의 수호대가 정무를 보던 곳으로 이 성을 차지한자가 오와리의 주인을 뜻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도산과의 동맹 때문에 주변의 노부나가에 반대하는 세력들도 쉽게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한순간이나마 평화가 찾아온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