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유키는 형 노부나가에게 질책을 받고 카사네에게 위로를 받는다. 노부유키는 반란군의 우두머리들에게 자신들의 수장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노부유키가 어떤 성격인지 파악은 하고 저런 부탁을 하는 걸까? 딱 봐도 배신할 성격으로 보이지 않는데. 반란군 측에서는 노부유키가 노부나가에 대항하여 백성을 지켜주어야 한다고 회유하고 노부유키는 갈등한다. 노부나가는 자
노부유키는 형 노부나가에게 질책을 받고 카사네에게 위로를 받는다. 노부유키는 반란군의 우두머리들에게 자신들의 수장이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노부유키가 어떤 성격인지 파악은 하고 저런 부탁을 하는 걸까? 딱 봐도 배신할 성격으로 보이지 않는데. 반란군 측에서는 노부유키가 노부나가에 대항하여 백성을 지켜주어야 한다고 회유하고 노부유키는 갈등한다. 노부나가는 자신의 영지에서 큰 화재가 일어나자 크게 당황하고 혼란한 와중에 총에 맞는다. 노부유키는 나의 예상과는 달리 반란군의 수장이 되어 노부나가 군과 맞선다.
노부유키가 이끄는 노부나가군이 반란군과의 전투에서 패하고, 주변의 마을들의 집들이 전소하고 남자들이 전사합니다. 평소에 백성들을 좋아하고 백성들 또한 잘 따랐던 노부유키기에 진심으로 미안해 하지만 이미 모든 것을 잃은 백성들은 악에 받혀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던 노부유키를 거짓말쟁이라고 힐책하고, 안그래도 마음이 무거웠던 노부유키는 달아나 버립니다.
노부유키가 이끄는 노부나가군이 반란군과의 전투에서 패하고, 주변의 마을들의 집들이 전소하고 남자들이 전사합니다. 평소에 백성들을 좋아하고 백성들 또한 잘 따랐던 노부유키기에 진심으로 미안해 하지만 이미 모든 것을 잃은 백성들은 악에 받혀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던 노부유키를 거짓말쟁이라고 힐책하고, 안그래도 마음이 무거웠던 노부유키는 달아나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