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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왕좌의 게임의 원작 소설인, 조지 마틴 작가의 얼음과 불의 노래 4부 까마귀의 향연 1권입니다. 소장본을 모으는 중인데, 참 뿌듯(?)하네요. 까마귀의 향연에서는 강철군도 그레이조이 왕좌 다툼과, 마저리의 가문 티렐가문 등등 조연(?)아닌 조연들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드라마를 재탕하는 것과 같이 여전히 너무 재밌습니당. ㅋㅋ2권보러 갑니다~ |
| 얼음과 불의 노래 4부 까마귀의 향연 재밌습니다. 얼음과 불의 노래라는 책 시리즈가 있는줄 모르고 왕좌의 게임이라는 드라마로 처음 알게 돼서 시즌1까지만 보고 책부터 보고 드라마를 보려고 책 먼저 보고 있습니다. 완결이 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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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도 굉장히 재밌게 봤는데 책이 더 레전드라고 해서 구매하였습니다.만..... 완결이 되지 않은 상태로 수년간 소식이 없으니 답답합니다 작가는 게임 회사랑 협업하고 다른 일에서는 보이시던데 정작 본인의 최대 숙원 작품에는 감감 무소식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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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R.R. 마틴의 소설 까마귀의 향연 1은 다섯 왕의 전쟁 이후 혼란에 빠진 웨스테로스 대륙의 모습을 그립니다. 왕좌의 게임이 새로운 국면을 맞으며, 다양한 신규 인물들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특히 철 군도와 도른 왕국의 정치적 상황이 상세하게 묘사되며, 주요 인물들의 행방과 새로운 갈등의 씨앗이 뿌려지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인 까마귀의 향연. 강철 군도에서 발론 그레이조이의 죽음 이후 왕위를 둘러싼 갈등과 킹스랜딩과 리버랜드에서의 정치적 음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요 등장인물들의 권력다툼과 서로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어 글을 읽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흘러가 있다. 타임머신을 조심해야 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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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틴 작가님의 왕좌의게임 시리즈 4부 까마귀의 향연 1권입니다 1년마다 개정판이 새로나오고 있는데 올해 4부가 새로 나와서 구입해 읽었습니다 등장인물도 많고 1년만에 읽다보니 그동안 나왔던 등장인물들도 주요 캐릭터 말고는 어디에서 나왔던 인물인지 좀 헛갈려서 처음엔 적응이 안되긴했는데 읽다보니 기억이 조금씩 나서 다행이엿습니다 4부1권은 그다지 큰사건없이 진행되는 권인데 조프리 죽음후 조프리 동생이 새로운 왕이 되고 조프리와 결혼했던 마저리와 결혼 브리엔느는 스타크가문의딸인 산샤를 찾는일을 게속하고 강철군도는 발론그레이조이의 죽음후 새로운 왕을 선출하기위한 암투가 벌어지는게 4권의 주 이야기입니다 1권을 다읽었으니 이제 2권을 읽어야 할거 같습니다 조지 마틴 작가님의 왕좌의게임 시리즈 4부 까마귀의 향연 1권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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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지금까지 굵직한 전쟁들과 사건들로 진행되던 전개에서 살짝 벗어나 잠시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이번 권인 것 같다.ㅋ 왜 이렇게 서두를 떼었냐 하면 이번 권 목차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인물들을 중심으로 지금까지와 비교해 나름 소소하게(?)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역시 작품을 제대로 짚어온 사람이어야 가능한 이야기이고, 어설프게 대강 흐름만 따라오는 정도라면 다시 또 작품 뒤의 부록을 수시로 뒤적여야 하는 혼돈의 카오스가...^^;;;;;;; ( 내 자신이 그랬다는 반성의 양심고백...ㅋ) 난 아무래도 넉넉하게 일정을 잡고 시리즈를 처음부터 끊기지 않게 찬찬히 다시 달려야 할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다 시리즈를 모으지도 못했다는 사실...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