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오르는 주식만 산다' 제목과는 달리 오르는 주식을 사는법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는 전혀 없다. 다른 책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좋은 말들만 나열되어 있지 저자 나름의 핵심이 없다. 가령 "패턴을 익힐수록 실력이 쌓인다"면서 구체적인 패턴해석법 등은 전혀 없다. 무엇보다 개별종목 차트는 잔뜩 나열해 놓으면서 구체적인 종목명은 왜 가려 놓은건지...독자들 입장에서는 전혀 공부에 도움이 안된다. 그런게 아니라면 차라리 저자의 성공스토리 같은 내용이라도 있어야 하건만...너무 성의 없는 책이고 정말 돈도 아깝고 읽은 시간이 아까운 책이라 할 수 있다. 그저 저자가 운영하는 유료 주식강의 홍보용에 불과하다. 유료 주식강의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저자들은 무책임하게 이런식으로 책을 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초보 투자자분들에게도 전혀 공부에 도움이 안되는 책이니 기술적분석을 공부할 요량이라면 다른 베스트셀러를 읽어 보실 것을 권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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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에 관한 내용을 쓰고 있습니다. 이 책에 따르면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얻지 못하는 개인투자자의 공통점은 고점에서 주식을 사고, 다시 오를 때까지 기다리다 손절하는 경우라고 합니다. 수익을 기대하면서 투자를 시작하지만, 상당수가 손실을 입습니다. 이 책에서는 차트를 보는 방식으로 투자하는 방식을 설명합니다. 이 책에서는 세력주라고 부르는 주식의 흐름을 차트로 설명합니다. 투자의 방식은 사람마다 다양하지만,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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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 제목이 굉장히 자극적이다.. 오르는 주식만 살수 있따면 얼마나 좋을까?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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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맨탈, 좋은 멘토를 찾는 것인거 같다. 시황, 차트, 거래량, 재료 등을 정의한 이책은 한국의 주식 시장에서 사용할수 있는 개념과 매매법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 어렵지 않고 간결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책을 반나절안에 볼수 있을정도로 쉬우니 처음 주식 투자하는 사람에게 이만한 책은 없다. 무엇보다 정말 어렵게 파고들면 끝이 없는 재무재표의 비중이 적은게 마음에 너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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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잘만 배워두면 은퇴 후에도 손가락 하나로 돈을 벌 수 있다'고 한다. 요즘 은퇴후를 염려하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도 그러한 이유로 시작했지만 만만치 않다는 이유로 와조스키님의 책을 샀다. 주식차트에 분명한 답이 있으니 차트를 연구하고 습득하라고 한다.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손실을 반복하고 만회하기 위해 투자하지만 목표 수익률을 따라가지 못해 실패의 늪에 빠진다. 개인 투자자들은 느린 정보로 인해 누군가의 차익실현만 돕는 신세가 된다. 이 책에서는 왜 세력주에 투자하는지, 세력주에는 어떤 패턴이 존재하고 패턴을 익힐수록 어떻게 실력이 쌓이는지를 설명한다. 이 기회에 초보티는 벗어나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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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식은 너무 많다 . 하지만 정확한 매수타이밍, 매도타이밍을 맞추기란 쉽지 않다 기업, 회계 , 대표자의 성향 등등 주식 투자를 결정짓는 요소들은 너무 많다 과연 차트를 보고 상승을 맞출수 있을까 ? 물론 어려운 일이겠지만 최소한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는 않을 것이다. 주식투자 인구 2000만명 하지만 돈버는 사람들은 1% 미만의 어려운 시장 속 성공할수 있는 방법이란 ? 이 책속에 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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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수익 내는 세력주 투자의 모든 것' 이 책의 부제이다. 이 부제를 확인하고 책을 구입하는 것이 관건이다. 일단 가치투자 등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트레이딩 비법 중 세력주 관련 트레이딩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세력주의 개념과 세력주를 확인하는 법. 그에 맞추어 수익을 내기 위해 시장의 흐름을 보고 기업분석 하는법.. 이것은 물론 가치투자를 위함이 아닌 안정적 세력주의 트레이딩을 위한 저자의 관점이다. 소형주와 5일선을 중심으로 한 매매법과 기타 눌림목, 돌파, 종가, 지지선 매매 등 저자의 소소한 팁들.. 이책을 2회독 하였는데.. 처음에는 너무 실망이었고.. 주식을 보는 시각이 조금은 변화한 지금은.. 저자가 말하는게 이거였군.. 하는 생각이 든다. 세력주에 대한 실전 접근용으로... 입문 초보자 용으로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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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전략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시장에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래도 실행하는 것은 쉽지 않기에 그런 기대감을 가지고 구입해서 정독했는데, 결론은 실망스러웠다. 얘기하고자 하는 핵심 전략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 더불어 함께 제공되는 차트도 적절하지 않은 것들이 자주 보인다. 그리고 핵심 전략은 상당한 지면이 할당되어 강조하고 깊이를 가져야 할 텐데.. 전체 24개 섹션 중에서 3개 섹션이고, 길이도 다른 섹션과 비슷하다. 얘기하고자 하는 전략은 나쁘지 않은데,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 그래서 실제 활용은 힘들다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