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출간된 김보원 저자님과 신현욱 저자님의 공동저서인 영미단편소설의 리뷰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특히 3학년 2학기)에게 필요한 전공도서 중 하나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도서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짧은 영미단편소설 8편으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깊이 있고 심도 있는 분석이 가능한 소설들로 이뤄졌기 때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에서 출간된 김보원 저자님과 신현욱 저자님의 공동저서인 영미단편소설의 리뷰입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특히 3학년 2학기)에게 필요한 전공도서 중 하나라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도서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짧은 영미단편소설 8편으로 구성된 교재입니다. 깊이 있고 심도 있는 분석이 가능한 소설들로 이뤄졌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 좋은 영양분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