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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04권 입니다.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고생들을 주인공으로 헬쓰를 소재로 한 병맛 개그 만화입니다. 단순한 개그 만화라기 보다는 헬쓰 정보도 꽤나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만화라면... 장르는 약간 다르지만 체내반응과 세포가 하는 일을 보여주는 일하는 세포하고 비슷한 느낌입니다. 헬쓰에 대해 관심이 없어도 병맛개그 만화로만 봐도 취향이 맞으면 꽤 재미있게 볼수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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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몇킬로까지 들수있어? 줄여서 덤최몇 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에서 유명하다.
덤벨몇킬로까지 들 수 있어 라는 책의 장점은 몇가지가 있는데, 1. 작화가 좋다. 2. 내용이 도움된다.(헬스 교육만화) 3. 재미있다.
이번 4편에서는 실버맨 짐의 관장이 미국으로 수련을 떠나는 스토리가 나온다. 그리고 뭔가 춤추는? 내용이 나왔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이 만화는 헬스쟁이도 오타쿠로 만들기로 유명할정도로 빠져들기 좋은 편 이다.
헬스에 관심이 있거나, 굳이 관심이 없더라도 킬링타임용 또는 눈요기 용으로도 좋은 책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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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일명 덤최몇 4권입니다. 4권에서는 운동을 하려면 피해갈 수 없는 보충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게 그동안 없었던 새로운 내용이라 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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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스토리 남발되는 서비스샷 반복되는 개그 말그대로 원패턴 질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가 종종 출연. ..하지만 그들도 다 나사빠진 이상한 캐릭터의 변주일뿡 ..이 패턴을 4권동안 반복.. 여기에 코치와 러브스토리 추가일 듯한데.. ..난 여기서 기권..안녕.. 하지만 이쁜 그림체와 서비스컷 그리고 깨알같은 트레이닝 팁이 맘에 드는 분들은 고잉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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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재료가 떨어질 무렵이라고 생각했지만, 능숙하게 새로운 캐릭터를 도입해 오고 있군요. 4 권에서 처음으로 건강 보조 식품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조금 이야기가 희미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비교적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므로, 프로틴, BCAA, 크레아틴, 피쉬오일 등 다양한 보충제를 가끔 등장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바디빌딩대회이야기가있었는데이것도이왕이면좀더깊게이야기했으면좋겠다는생각이솔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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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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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한국에서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은 바로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근육 트레이닝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미소녀들의 모습을 적절한 모에를 섞어서 보여주면서 대단히 많은 사람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하지만 모에 작품이라고 하더라도 운동과 관련해서 절대 가볍게 넘어가지 않는다. 작가가 보디빌더 출신이기 때문에 운동에 관해서 상세한 지식을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헬스장을 다닐 때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설명할 뿐만 아니라 집에서 간단히 운동 기구를 사용해서 할 수 있는 운동도 소개하고 있다. 덕분에 나는 이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시리즈를 읽은 이후 집에서 간간이 운동을 하고 있는데, 몇 번은 오버 페이스를 하다가 조금 몸에 무리가 가고 말았다. 아마 지금 오른쪽 발목과 오금에 큰 문제가 온 이유도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를 보고 운동을 하다 좀 지나치게 한 탓이 아닐까 싶다. 스쿼드도 하루에 100회를 했고, 공기 의자도 하루 30분을 했고, 바이시클 크런치도 하루 100회를 했다. 그런데 역시 자세가 안 좋았던 건지 하체에 조금 무리가 가 버리고 말았고, 원래 오른쪽 발목 수술을 했던 내 몸은 금방 고장 신호를 내고 말았다. 역시 뭐든지 적당히, 그리고 정말 올바르게 하는 게 중요하다. (웃음) 이번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4권>에서는 옆구리 조이기 운동으로 집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사이드 밴드 운동과 함께 튜브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튜브 트레이닝 등이 소개되어 있다. 집에 튜브는 없지만, 발목 재활을 위해서 구매한 운동용 고무 밴드가 있어서 이걸로 또 간단히 운동을 하기도 했다. 물리 치료사 선생님 왈, 당분간 절대 웨이트 운동(스쿼드 포함)은 하지 말라고 해서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고무 밴드로 어깨 운동을 하거나 사이드 밴드 운동을 하고 있다. 그 이외에는 복근 운동을 위해서 바이시클 크런치가 아니라 드래곤 플라이트를 하면서 간간이 배를 조이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먹는 양은 크게 줄어들지 않아 사실상 운동을 해도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운동을 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낫고, 집에 앉아서 계속 책을 읽거나 영상을 편집하다 이렇게 하루 1시간~2시간 정도 운동을 하면 몸이 개운해져서 좋다. 얼른 발 부상이 나아야 다시 제대로 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뭔가 이상하게 일주일 정도면 상당히 회복된다고 했는데 여전히 오른쪽 발목 아킬레우스건부터 시작해서 오금까지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다음주까지 계속 물리치료를 받다가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담당 의사 선생님과 조금 상담을 해봐야 할 것 같다. 참, 건강이 무엇보다 제일인데…. 아하하. 아무튼, 운동을 재미있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라는 만화를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다!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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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보디빌더 대회를 위한 미국행?! 이번엔 보디빌더 대회를 위한 미국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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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성 묘사는 훌륭합니다. 단, 남성의 근육 묘사는 묘하게 인체비례가 어긋난 느낌이에요. 특히 마치오! 처음에 사이드 밴드를 이용한 복근 훈련 좋았구요. 그 다음에 남주 스승이 나오는데, 아놀드 슈왈제너거 닮은 사람이 나오는데 재밋습니다. 그리고 악력을 강화할 수 있는 악력기 내용도 나름 유용햇습니다.
혹시 1000원 할인 받을 수 있으면 괜찮은 만화입니다. 나름 유용하잖아요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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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AM의 만화 '덤벨 몇 킬로까지 들 수 있어?' 4권은 지난 3권에서 나왔던 아이돌 오디션에 이어 아마추어 장기자랑 프로그램에 나간 5인방의 에피소드로 시작된다. 매번 실버맨 헬스센터에서만 에피소드를 진행할 수는 없겠지만 점점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에피소드들이 등장한다는 것이 특징. 4권에선 방송계는 물론이고, 심상찮은 등장인물과 함께 주연 트레이너인 마치오가 일시적으로 미국에 향한다. 이에 아케미는 마치오를 따라 전세기를 동원해 미국으로 떠나고...... 한편 후반부에는 다음화의 에피소드를 추측할 수 있는 복싱 파트가 짧게 진행된다. 한동안 잊고 있던 히비키의 강렬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