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종이책으로만 사서 읽어서 5권이 언제 나오나 수시로 들락거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이번 작품은 등장인물들도 많고 커플들 이야기도 많은데 전 보통 주인공 둘에만 딱 집중하는 내용을 좋아하거든요.주변 인물들 안물안궁이라고 지루해하고 고통받는데 이번권에서는 나오는 커플들마다 하나같이
어찌나 다들 개성이 뚜렷하고 잘 어울리는지,설레고 매력적이어서 골라보는 재미가 있었어요!!6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