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시리즈도 요즈음 시대적 화두에 걸맞은 우주과학 동화인데, 스티븐 호킹 박사에 이어 따님이 집필 중인 작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요. 자연스러운 학습효과도 있겠지만 동화로서의 정체성에 초점을 맞춰서 재미있게 쓰여진 것 같고요. 인기 있는 시리즈로 자리잡은 덕분에 느리나마 계속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줘서 감사하며 사고 있습니다. 지금도 시간의 우주선 다음 권을 기다리는
조지 시리즈도 요즈음 시대적 화두에 걸맞은 우주과학 동화인데, 스티븐 호킹 박사에 이어 따님이 집필 중인 작품이라 더욱 믿음이 가요. 자연스러운 학습효과도 있겠지만 동화로서의 정체성에 초점을 맞춰서 재미있게 쓰여진 것 같고요. 인기 있는 시리즈로 자리잡은 덕분에 느리나마 계속 새로운 이야기가 나와줘서 감사하며 사고 있습니다. 지금도 시간의 우주선 다음 권을 기다리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