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에 대한 정의 |
|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인생을 바꾸고싶다" 이 생각을 가졌을 것입니다. 나 또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고있고 지금도 그런데, |
|
현재와 미래의 내 생각과 삶의 방식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책 한국 사회 한국 교육의 집단적 획일적 방식과 사고에서 벗어나 그 틀 밖에서 자신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같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군대, 취업, 월급, 결혼, 출산, 승진, 월급인상, 주택, 병원... 살면서 내 생활방식과 방향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다! 하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기 힘들다. 주로 획일적으로 살았고 살고있고 그렇게 가르치는 주변 사람들에 의해 내 삶의 방식 또한 자의, 타의로 정해지기 때문이다... 이런 삶을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그렇게 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도움되는 책이다. 강력하게 추천한다!!! |
|
<학교를 넘어선 학교>라는 책을 오래 전에 읽었다. 미국의 공립대안학교에 관한 책이었다. 멘토가 학생 하나 하나의 관심사에 맞춰 교육과정을 학생과 같이 설계하고, 인턴쉽을 통해 배움의 동기부여를 하는 사례가 꽤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그당시엔 부러운 남의 나라 이야기라는 심정이었다.(다크호스에 나오는 서밋공립학교와 아주 유사한 것 같다.) 그러나 10년이 넘게 지난 지금, 다크호스에서 제시하고 있는 들쭉날쭉한 개개인성에 맞춤한 교육은 IT강국인 한국에서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학창시절 시험 잘 보기 위해 문제 풀고 외우고 그러다 시험 점수 나쁘면 나의 의지 부족에 좌절감을 느꼈다. 능력 없으면 무시 받으니 일을 하면서도 뒤쳐질까봐 불안하다. 그러다가 문득 '왜 이런 기분으로 평생을 살아야 하지?'하고 억울하다. 이런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다크호스에서 얘기하는, 모든 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사는 삶은 실현 가능할까? 이것이 꿈이 아닐 수 있는 이유를 저자들은 수많은 다크호스들을 통해 보여준다. 또한 현재 사회의 인재선택의 문제점을 논박하며 수긍가는 대안을 제시한다. 그들은 우리에게 다크호스적 사고방식을 따라 충족감 있게 사는 것이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라고 말한다. 이제 우리의 선택만 남았다고. 우리는 아이들에게 지금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는 말을 하며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노력하기를 독려해왔다. 그러나 그에 앞서 '우리 사회가 함께 꿔야 할 꿈'이 무엇인지 이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다. |
|
다크호스 : 표준적 개념에 따른 승자와는 거리가 있어서 주목을 받지 못했던 뜻밖의 승자를 지칭. (17p) 책 제목 '다크호스'와 함께 이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는 '표준화'와 '개개인성'이다. 여기서 다크호스는 '개개인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다크호스형 사고방식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하나, 미시적 동기 깨닫기 두울, 선택 분간하기 세엣, 전략 알기 네엣, 목적지 무시하기? '목표vs목적지'를 비교하는 내용이 있는데 책을 보면서 가장 공감했던 부분이다. 목적지, 표준화와 관련있는 개념이다. 목표, 개개인성과 관련있는 개념이다. 이해를 돕기 위해 책 속에 있는 예를 들어보면, p230 당신이 고등학생인데 하버드 법대 입학이 목적지라고 치자. 당신이 목적지에 도달하기까지는 불확실한 상황과 중간에 발생하는 상황이 너무 많으며, 목적지 자체도 전적으로 표준화 계약에서 정해놓은 것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 실행 가능한 목표들도 많다. 예를 들어 철학책 읽기, 다음 번 그룹토론 대회에서 이기기, 현지로펌에 인턴 지원해보기 같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물론 목적지를 지향하더라도 장차 하버드 법대에 입학할 가능성은 분명있다. 하지만 이렇게 지금 당장 시도할 수 있는 목표들을 수행하면서 얻는 경험을 통해 자기이해를 하게 되면, 자신의 진정한 개개인성에 더 잘 맞는 전혀 새로운 차원의 선택들이 눈앞에 펼쳐질 가능성이 더 크다. 다양한 '다크호스'들을 통해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책속의 '다크호스'처럼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추천합니다!!!!!!!!!!!!!!!!!!!!! |
|
스포츠를 비롯한 승부의 세계에서 역전승 만큼 짜릿한 것이 있을까!!! 비단 승부의 세계에서만이 아니라 인생의 있어 거의 모든 부분에 해당이 된다. 잡초 같은 근성을 가진 사람들은 삶의 어느 순간에 한방을 터뜨리는 것 같다.
평균적인 성공 루트가 아닌, 자신들의 내공을 쌓는, 마치 입산수도후에 좋은 스승을 만나 뼈를 깍은 인고의 노력끝에 진정한 고수로 거급나는 인물 말이다.
이 책이 흥미로웠던 이유는 책 소개 그데로 일반적인 성공의 표준 공식을 뛰어넘어 결국엔 성과를 이루어낸 사람들의 사례가 서술되어 매우 흥미로웠다.
우리나라에도 주조공장에서 일하다가, 이제는 소설가로 활동하는 김동식 작가 같은 분들이 있다. 결국 내공을 쌓고 그 내공이 넘치고 흘러 세상이 알아주는 시가가 오는 것이 관건인 듯한데..운명적인 부분이 분명이 작용한다고 본다. 천편일률적인 성공기나 자기계발서가 지루해신 독자들이라면 한번쯤 일독을 권한다.
|
| 표준화시대의 종말에 대한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예시로 나온 다크호스들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였다고 생각되었습니다..비범한 인물이라 다소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거시적으로 읽으면 픽빅처를 그려주니 도움이 됩니다 ...쉽게 읽을 수있어 좋았고 작가의 전 작품보다 깊이도 있고 나름의 해결방법도 제시되어 있습니다..기대하고 읽었는데 광고에 의해 기대치가 컸던것 깉습니다 출반사가 광고 잘 한것같습니다 ㅎㅎ |
|
다크호스란, 혜성처럼 어느 날 갑자기 성공을 거머쥐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보통 기존의 성공법칙 (좋은 대학을 나오고, 10년 동안 전문지식을 쌓는 등) 을 순진하게 따라서 성공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 다크호스의 사례로 등장하는 사람들은 기존에 자기계발서에서 한 번도 소재로 사용되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신선한 사례 때문에 책을 읽는 것이 재미있었다. 이 책은 여느 자기계발서와 다르게, "당장 침대에서 일어나! 시간을 멍하게 보내지마! 지금 당장 아무 일이라도 시작해! 시간을 철저하게 쪼개서 살아!" 는 식으로 명령하지 않는다. 대신에 이 책에서는 생각하라고 말한다. 무엇이 자신에게 충족감을 주는지 생각해보라고. 자기계발서를 읽고나면 패배감이 느껴질 때가 있다. 내가 너무 하찮게 살고 있는 것 같아서. 책에서 나오는 성공법칙들은 내가 감히 따라할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닌 것 같아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느끼고 싶어서 집어든 책인데 도리어 좌절하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하지만, 이 책 <다크호스>는 다르다. 읽고 나면 당신은 희망을 갖게 될 것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마음이 초조해지는 대신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저자는 교육신경학 분야의 학자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성공의 방법을 뛰어 넘는 생각을 제시해 줍니다. 산업혁명 시대의 기준이 아니라, 급격하게 변화된 현대에 사고방식을 전환할 것을 요구합니다. 청소년 시절 ADHD 장애 판정을 받은 저자의 배경에서 성공의 길을 걸은 배경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
| 이 책을 쓴 저자들의 배경부터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신경과학 분야의 전문가이지만, 토드 로즈는 그야말로 일반적인 교육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세상의 평균적인 시각으로 통념에 따른 성공이 아니라, 비전통적인 성공의 길을 따른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