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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도 명상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책 제목에서 '어린이 명상 그림책' 이라는 말에 요즘 투정 짜증 잘 내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딱! 좋겠다는 생각을했다 처음 접해보는 종류의 책 이지만 아직 4살 아이에겐 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순서대로 따라해보면 좋을거같다 함께 숫자를 세며 심호흡을 크게하는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잘 따라하고 재미있어한다 책을 보여 아이들도 마음이 복잡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
| 어린이 명상그림책이라는 부모인 저역시 처음접해보는 완전 새로운 장르의 책이었습니다. 당연히 아이들 역시 다소 낯선 방식의 책을 읽어주다보니, 처음엔 눈을 감으라는 말에 장난만 치더니 중간쯤 나오는 다른 친구들의 명상을 하는동안에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다시 한번 해보자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우리 아이역시 명상을 통해서 나름 본인의 마음을 컨트롤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명상에 한계가 있지만 좀더 크게 되면 좀더 유익하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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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함께 봐도 좋을 책이네요~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 천천히 호흡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안내해요. 아이도 책의 내용을 따라 자세를 잡고 호흡을 해보였어요. 그림책을 함께 읽었다면, 아이가 눈을 감고 부모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보며 활동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른도 아이도 마음이 복잡하고 울고 싶을 때가 있죠, 슬픈일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이 책을 자주 읽고 듣다 보면 아이가 좀 더 편안하고 고요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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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궁굼했던 아이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책 같아요. 명상 그림책은 처음이라 신기했는데 어떤식으로 표현했을지 참 궁금했던 책이예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내용이 나와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함께 숫자를 세며 호흡을 따라 해봤는데 재미있어하네요. 나중에 서로 화나는 일이 있을때 눈을 감고 명상을 해봐야겠어요 ^^ 숫자공부도 되고 참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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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한테만 명상이 필요한지 알았는데 아이들에게도 명상이 필요하다고?하면서 고른 책인데 모 내용은 어른이나 아이나 비슷한데 아이 눈높이에서의 명상 같아요 우리꼬마 친구 여러명 모였을때 한번 읽으면서 명상 갖고 싶네요 좋을거 같긴한데 그리고 의견도 들어보고요 하지만 우리 꼬마는 자기 의견을 애기하기는 아직 어리네요 아이에게도 영상이 필요하다는거를 알게 된 책이에요 이책 읽으며 아이들이 이런생각을 할수 있겠구나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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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마음을 만나는 차분한 순간 '어른만 명상이 필요한 건 아니구나..' 하고 생각하게 한 책이었어요. 우리의 꼬꼬마들도 그 나름의 마음이 있으니까요. 잠시 눈을 감고 하나 둘.. 숫자를 세 가며 아기가 마음을 들여다 보게 해 보세요! 아마 생각지 못한 기발한 말을 할 거에요. ㅋㅋㅋㅋ 기분 나쁜 일이나 안 않은 일은 매번은 아니지만 살면서 많이 겪는 일이쟈나요. 그 때를 슬기롭게 헤쳐나 갈 힘을 길러 줄 수 있는 책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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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명상책은 어떻게 구성돼 있는지 제가 더 궁금했던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명상법을 차근차근 읽어보고 뉸을 감고 다시 읽어주며 실행해 보려했지만 역시나 아직은 무리네요ㅎㅎ 하지만 눈을 감고 자연풍경을 떠올렸다가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법을 반복해서 해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비록 오늘은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했지만 아이에게 마음을 만나고 싶을땐 엄마와 함께 읽었던 책 내용을 떠올려서 해보자고 다짐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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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명상 그림책은 처음이라 생소한 느낌이었는데 과연 어떻게 표현했을까 참 궁금했던 책이예요. 대학생 때 명상수업을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좀 더 설명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여진 것 이외에는 내용이 거의 흡사하네요. 아이가 어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고 따라하기엔 어려워 같이 호흡을 따라 해봤는데 재미있어하네요. 그림도 편안한 느낌을 주고 엄마아빠도 같이 보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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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차분히 마음속을 들여다 볼 거예요. 편안히 눈을 감아요. 가볍게 코로 숨을 들이마시고 다시 내뱉어요. 살랑살랑 숨결이 코끝에 머무는 게 느껴지나요? 우리의 생각은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키 큰 나무처럼 마음이 튼튼해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책 표지에도 소개 되어 있듯이 '어린이 명상 그림책'이다. 아이도 어른처럼 마음이 복잡하고 울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보호자와 이 책을 읽고 아이의 마음을 만져주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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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새가 그려져 있어서 새 이야기인가 했는데 책 제목대로 명상하는 내용이네요. 명상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친구들의 마음 상태는 어떤지도 알려줘요. 아이가 아직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이해할 줄 아는 순간이 오면 너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마음을 들여다 본다는 건 어른이든 아이든 굉장히 중요한 일이니까요. 그림이 알록달록해서 지금은 그림 보느라 정신없네요. 계속 계속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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