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잭 윌리엄스의 우주 특급은 분량 자체는 단편소설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짧지만, 수많은 이야기가 꽉꽉 들어찬 듯한 작품이라 색다른 재미를 담고 있는 소설이다. 우주를 넘나들 수 있는 최첨단 초고도 기술력이 있는 세계에서, 입체적이고 다채롭게 묘사되는 캐릭터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대목과, 기승전결 중에서도 클라이맥스와 결말이 정말 좋았다 |
| 잭 윌리엄 님이 쓴 책이에요. 우주 특급 - SciFan 제149권.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이 장르 특성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주로 읽은 카테고리에 비해서 등장인물들에 정이 막 가지는 않는 스타일이라서 조금 더 제삼자적 관점으로 재밌게 볼 수 있더라고요. |
| 잭 윌리엄슨 작가님이 쓰신 소설입니다. 제목은 우주 특급 - SciFan 제149권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베스트 셀러 작가와 시인인 부부가 물질전송 원거리 이동 장치 기계 발명으로 금성으로 갈 계획을 세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괜찮았어요. |
|
잭 윌리엄슨 작가의 우주 특급 - SciFan 제149권 를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sf 소설을 좋아한다. 그래서 제목부터 끌렸다. 2432년이 배경이다. 에릭은 첨단 문명 기계속에 쾌적한 생활을 즐긴다. 이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연이 살아있는 금성으로 갈 계획을 세운다. |
| 위즈덤커넥트 출판사에서 발매된 잭 윌리엄슨 작가님 작품 우주 특급 - SciFan 제149권 리뷰입니다. 이 시리즈 다 무난하게 괜찮네요. 짧아서 아쉽지만 가격이 가격이니까. 경험하지 못한 것에 환상을 품지만 그건 말 그대로 환상일 뿐이죠. |
| 인간이란 원래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환상을 품게 되는 듯합니다. 이 작품 속의 부부 역시 자신들이 가진 것들에 싫증을 느끼고 보다 자연친화적인 금성으로 우주 특급을 이용해 이주하기로 합니다. 낯선 환경이 꼭 나에게 더 맞는건 아니죠. 웃기네요. |
| 보다 자연 친화적인, 망가지기 전의 지구와 유사한 환경을 가진 금성으로 이주한 작가 부부가 결국 후회하고 다시 귀환하는 이야기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환상을 품게 되어 있죠. 하지만 막상 부딪히는 현실적인 고난은 늘 환상을 박살내죠. |
| 미래를 배경으로 한 단편 중에선 보기 드물게 유쾌한 해피엔딩이네요. 베스트셀러 작가와 그의 부인이 보다 자연친화적인 삶을 꿈꾸며 우주 특급 기계를 이용해 금성 이주를 합니다. 그리고 부유한 그들이 개고생을 하다가 다행히도 죽기 직전 귀환하네요. |
| 앞으로 400여년 후라고 하더라도 금성보다는 화성이 더 살기 좋을것 같은데 작가님은 금성을 고르셨네요. 스타트렉을 보며 이동의 방법에 대해 많은 상상을 했는데, 그 원형인가요? SF가 나오고 그 상상력에 자극 받아 새로운 기술과 발전이 있기도하니 400년 뒤의 우주 특급을 상상해봅니다. |
| 2432년 얼어붙은 지구의 뉴욕시에 사는 베스트셀러 작가 에릭, 그리고 그의 아름다운 아내 나다는 자연 친화적인 시를 쓰는 시인. 그녀는 유리 온실 속에서 합성 음식을 먹는 생활에 환멸을 느끼고 문명이 망가뜨리기 전의 지구와 흡사한 금성으로의 이주를 꿈꿉니다. 과연 이 부부의 앞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