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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19년 08월호. 맥심이 전자책으로 나와서 좋은 점은 뭔가 대놓고 보기 불편한 상황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거기다 솔직히 잡지의 내용이야 뭐 모든 잡지가 비슷하겠지만 맥심도 역시나 가볍게 보기 좋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고 매월호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모델로 나온다면 더 값어치를 하는 느낌이다. 이번 권도 충분히 재밌게 봤다. |
| 무언가를 한번에 많이 먹으면 죽는 것을 치사량이라 한다. 물과 소금, 담배와 커피 그리고 진통제의 치사량에 대해 현대인들이 즐겨 섭취한다는 점에서 은근 무섭다. 물을 순간적으로 많이 먹으면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하니 소금하고 같이 먹으면 좋지 않을까? 하루 2L는 마셔줘야하지만 한꺼번에 6L를 마시면 죽는 물. 뭐든 적당해야한다. 인터넷 방송하는 잼미, 정치하는 이준석, 방송인 신예지 각 분야 유명인의 화보는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호랑이처럼 걷는 호보법이나 궁녀에 대한 기사 독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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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19년 8월호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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