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 (끝나가는 전쟁과 아직 오지 않은 전쟁) / 다니엘 쇤플루크 저/유영미 역1918년 1차 대전 종전의 시점을 작가가 선택한 여려명의 시선을 통해 그린 역사책. 평소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책이라 구입하게 된 책으로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작가가 선택한 몇 명은 이미 알고 있는 인물이기도 했고 다른 몇 명은 생소했지만 그런 점이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게 한 원동력
1918년 1차 대전 종전의 시점을 작가가 선택한 여려명의 시선을 통해 그린 역사책. 평소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책이라 구입하게 된 책으로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작가가 선택한 몇 명은 이미 알고 있는 인물이기도 했고 다른 몇 명은 생소했지만 그런 점이 더욱 집중해서 읽을 수 있게 한 원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