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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불확실성으로 변해가며 인간을 나타내는 물질적 본능과 개인의 능력만을 최우선시하는 시대다. 이른바 능력주의 시스템에서는 자신을 부풀리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라고 말한다. 나아가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자신을 광고하라고 권한다. 우리에게 점점 더 좁은 곳에 집중하라고 부추기며, 더욱 약삭빠른 동물이 되라고 독려하는 이 세상은 자기중심주의를 극대화한다. 끊임없는 긍정적 강화 없이는 버티지 못하는 나약한 영혼을 만들어 낼 뿐 아니라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데 필요한 도덕적 능력은 위축시켜 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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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집필과 매혹적 아이디어! 캐서린 루이스는 이 책에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통찰과 진실을 제공한다. 자유와 창의성을 옹호하는 유용한 책으로 자신의 삶을 풍부하고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해법들이 많이 들어있어, 무슨 말이나 행동을 통해 스스로에게 저항하거나 바꾸려 들지 않는 연구내용들을 메모하고 실천하자. 이 책은 위험과 절망을 건너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단순히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영혼과 상처 깊은 곳까지 어루만지고 희망과 용기를 준다. 상처와 고통을 딛고 보다 충만하고 의미 있은 삶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주는정말 값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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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원제는 Genetics인데 내용의 지향하는 바를 보고 아마도 이런 제목이 나온 것 같네요 우리가 거의 대부분 어렴풋이 다 알고 있는 사실들을 명확한 단어로 정의를 내려주는 책이에요. 참고로 110페이지 14번째 줄에 오타있습니다 '옳고 그른지'일텐데 '옮고'로 되어있네요. 인종,국적보다는 기본에티켓과 진실성 이 중요하다는 문장도 인상적이네요 책 사이사이에 자기관찰의 공간이 있어서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인 독서록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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