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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풍족하나 심적으로 공허한 우리. 성공한 저자이므로 그 풍요로움 뒤에 잠재되어가는 그늘이 더욱 아프게 다가오지 않았을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자는 심리학 공부를 시작하고 자신의 내면을 치유해 왔듯 타인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변모하고자 했다. 그 시작점에 이 작품이 독자들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저자의 여정이자, 그 여정을 통한 깨달음의 보고서이기도 하다. 저자가 걸어온 길처럼 무언가 새로움을 원할 수도, 지위의 보장을 지속하고 싶을 수도 있는 것이 삶의 무게이다. 그 짐을 잠시 내려놓고 진정한 나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무거운 하루의 시작이 아니라, 아침의 밝은 태양, 지저귀는 새소리에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여러분의 아침이 되길 바란다. 이것은 작가의 마음이기도 하다 마음이 아프나 보다. 괜찮아 아직 미완성 이이야 인도에서 얻은 질문들 나도 설레고 세상도 설렌다 사랑, 그리고 행복 마음이 아프고 여릴 때 떠난 여행이 치유와 삶의 개선에 큰 영향을 선물한 것 같다. 저자는 바라나시 체험과 인도 갠지스강의 화장터 모습을 목격하며, 삶에 대한 끝없는 목표 지향적인 삶을 살아오던 우리에게 경종을 울릴 깨달음을 얻게 한다. 가진 것 없이 온 우리가 향하는 곳은 한 곳임에도 우리는 더 앞서가기 위해 아등바등 하지 않는가?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겪은 가족 간의 배려와 사랑, 가장 숭고한 스페인 신부의 기도를 영접한 작가와 가족들은 그 안에서도 나눔과 배려를 경험한다. 뿐만 아니라 행복지수가 최고치인 부탄과 덴마크를 여행하면서도 우리의 욕심이 스스로를 무너트릴 수밖에 없으며, 현실의 작은 행복에 기쁨을 느껴야만이 그 행복의 질적 만족과 높아짐을 경험하게 된다. 그저 그들은 잘 사는 것뿐 아니라, 배려와 비움이 바탕이 된 심적 안정이 기본 바탕이 습관화된 행복 지수 1위의 국가들인 것이다. 재화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도 아니며, 성공이라는 목표가 각자 다를 뿐이지 그 추구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독자 개개인의 행복지수는 높아지리라 여겨진다. 그리고 저자의 여정과 깨달음, 하루의 설렘은 계속 이어져간다. 자아의 발견, 인문학적 깨달음을 얻기 위해 저자는 보이는 형상의 물질적 이익과 평안보다 자신의 내적 성찰을 통한 자기 발견을 위해 심리학의 길에 첫 발을 내딛는다. 그의 스승이 소크라테스일 수도, 니체일 수도 있으며, 그 이상의 스승도 마음 깊이 존재 가능하다. 기술을 앞세운 리더십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한 초심자로서의 기대와 걱정은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래도 그 작은 희망을 가슴에 품고 지금 우리 자리에 한 명의 심리학자로, 저자로서 독자를 마주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비움과 성찰로 얻어진 여유를 행복의 지혜로 채워야겠다'라고 다짐한다.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한 공헌이자 도전인 것이다. 저자는 휴가를 얻어 프랑스 안시에 거주하는 지인을 만나러 떠난다. 여기에서 그는 행복에 대한 의미, 그 개념에 대해 논한다. 슈베르트의 8번 미완성 교향곡을 예로 들기도 하며 스티브 잡스가 남긴'내가 이룬 만큼 이루지 못한 것에도 자랑스럽다'란 명언을 통해 행복이란 그 가치를 느끼는 사람에 따라 미완이지만 그 자체로 행복을 만끽할 수 있으며 성공했음에도 기대치가 높아 그 안에서 만족 혹은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각자의 행복은 다룰 수밖에 없다. 살아온 환경과 가치관 기대치 등에 획연한 차이가 있다. 이것을 자신의 내면에 적절히 소화시켜 행복의 가치를 길고 뚜렷하게 내 안에 머무르게 하는 삶, 그것이 미완성일지언정 행복의 완성이란 생각을 한다. 또한 행복의 가치가 돈 혹은 물질이 아님을 기본 베이스로 깔아두는 것을 잊지 않는 삶이야말로 미완성 행복의 미학을 깨달을 수 있는 이유일 것이다. 인간의 부정적 감정은 당연히 긍정적 감정보다 많을 수밖에 없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박 부장은 왜 이리 아이디어가 많지?''라는?부정 편향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해간다면 어쩔 수 없이 내 안의 부정적 감정은 더 켜질 뿐이라 한다. 이럴 땐 '박 부장의 아이디어가 좋으니 이러한 장점을 잘 활용하고 배워야겠는걸.'이란 긍정적 생각이 내 안의 마음을 긍정성 중심의 안정화된 마음으로 변화시키며 긍정적 친구가 자리 잡을 수 있는 힘이 되는 것이다. 쉽지는 않지만 작은 변화를 이룰 반등의 기회를 마련하길 기대한다. 독서를 통한 철학적 사고. 저자는 공학자에서 인문 독서가로의 전향에 있어서 책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편안한 문학작품에서 시작한 독서는 자기 계발서를 통해 스스로의 내공을 쌓아가는 버팀목이 되었으며, 루소의 '고백'을 통해 그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배움으로써 인문고전에 좀 더 다가갈 수 있었던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소회를 밝힌다. 그리고 이러한 인문고전의 탐독과 철학이 바탕이 된 저자의 프레젠테이션은 직장 생활 당시 해외 공장 건립 수주를 위한 프로젝트에서도 크나큰 찬사를 받았다니, 정량적인 결과보다 인문학적 감성의 판단이 업무에도 적용된다면, 더 큰 회오리바람 같은 성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짐작게 하는 에피소드였다. 이처럼 인문철학이 내재된 독서는 자신의 마음을 울리는 것 이상의 타인의 마음 또한 감동으로 적에 울 거대한 힘이 존재하는 것이다. 독서를 포함해 걷기, 명상을 함께 함으로써 자신의 부정적 감정을 버리고, 행복의 감정을 쌓아가는데 집중하라고 저자는 책의 말미에 앞의 내용을 전체적으로 정리해주고 있다. 일부 작가나 저술가들은 걷기를 통해 글의 내용을 정리하고 부족한 부분은 사유하여 글에 담길 내용의 아이디어를 더한다고 한다. 이렇게 매사에 자신을 단련하는 것이 행복의 감정에 긍정이란 색채로 마무리할 수 있는 명작에 빙점을 찍는 시도가 되지 않을지 생각해본다. 단, 이러한 감정을 올곧게 지속하는 다짐과 인내는 각자 개인의 몫이기도 하다. 하루하루가 쌓이는 행복을 설계하는 것은 이 작품에서 저자가 던지는 메시지와 다양한 사례, 명사들의 삶의 방식을 배우고 터득하며 우리 각자의 삶에 적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소소한 행복부터 거대한 꿈을 키우기 위해 고난과 역경의 과정을 거쳐가며 누리는 행복까지 각자의 삶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적에 맞게 계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면서 위대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 밑바탕엔 하루라는 24시간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과 행동이 열매의 씨앗이 되리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더욱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 란 제목에 믿음이 간다. 그 작은 출발부터 시작하는 행위, 이미 행복은 독자들의 가슴 깊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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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 이상택 책과나무
“어떻게 살면 매일의 일상이 설렐 수 있을까?”
과거에 엔지니어로서 안정된 직장의 임원까지 역임했던 저자 이상택은 나름 성공하였지만, 타인의 인정과 칭찬에 의한 만족이 아니라 스스로의 행복을 찾고자 세계 곳곳을 누볐으며 상담심리학 박사 학위까지 받게 된다. 기술직 리더였다가 심리학을 전공하게 된 그의 특이한 이력 때문에 그의 글이 더 흥미롭게 다가온다.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는 행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그 길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인도의 바라나시,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칠레의 토레스델파이네, 네팔 포카라의 안나푸르나, 노르웨이의 핀세, 브라질, 잠비아, 그리고 남극까지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자기성찰 및 비움과 겸손, 배려 등의 가치에 대해서 저자는 사고와 치유의 시간을 보낸다.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는 여행을 하면서 경험했던 것과 깨달은 바, 그리고 다양한 인문학자과 철학자들의 가르침까지 절묘하게 섞여서 매일을 설레게 하는 원동력을 안내하고 있다. 그리고 ‘설렘TIP’과 ‘행복TIP’을 제공하여 독자들가 설레고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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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가치관은 정말 옳은가? 죽음의 문 앞에서도 후회하지 않을 일들에 집중하고 있는가? 저항을 내려놓고 질문을 포용해야 진정한 나로 살 수 있다. 내가 알아 왔던 정체성, 가치관, 성격에 의문을 가지는 것이다. 왜 아팠을까? 성찰에 답이 있을 것이라는 깨달음에 마음이 설렌다." p.21 과거의 나도 20대의 마지막을 보내면서 정말 힘든 한 해를 보냈었다. 30대에 들어서는 고개가 너무나 험난하여, 인도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다. 인도의 여러 곳을 갔지만 가장 오래 머물고 싶었던 곳은 바라나시였다. 저자의 말처럼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는 곳이지만 갠지스강변에서 머물었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 나도 갠지스강의 가트에 하염없이 앉아 흐르는 강물을 보며, 화장터를 보며, 그곳의 사람들을 보며, 저자처럼 많은 성찰과 사고를 했었다. 그 때의 사유의 시간이 나를 많이 성장하게 했고, 지금의 내가 있게 했기에 저자의 말이 심히 공감된다.
우리들은 행복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애를 쓴다. 행복을 목표로 삼기 때문에 하루하루가 힘들고 성공에 대한 압박에 스트레스 받고 불행하다. 저자는 행복은 삶의 목표가 아니라 하루를 살아내는 그 자체가 행복이라고 말한다. 살아가는 일상이 행복임을 우리는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이다. 행복의 파랑새가 집 새장에 있었듯이,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깝게 있다는 말이 예전에는 실감나지 않았는데, 살아보니 그 말이 이제야 이해가 간다. 평범한 일상이 가장 큰 행복임을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라는 책 제목이 참 예쁘다.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는 말은 곧 매일이 행복하다는 말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이다.
#오늘도하루가설렌다 #이상택 #책과나무 #행복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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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라는 제목에 혹해서 읽게 된 심리학자 이상택의 행복 찾기 프로젝트이다. 책의 분류가 자기계발(성공/처세)이라기에 "무슨? 이 나이에 새삼스럽게 성공을 찾냐?" 했더랬다. 성취지향적인 성향이 아닌 탓에 그런 사람이 곁에 있으면 부럽기도 하지만 몹시 불편했었다. 가질 수 없는 것을 바라면 자괴감으로 인해 내가 더 괴롭다는 것을 알기에 일찌감치 포기를 하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지난 삶을 되돌아보면 하루가 설렌다는 감정을 느낀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앞두면 밤새 설레어 잠이 오질 않았다는데 내겐 그런 기억도 없었더랬다. 별생각 없이 아침을 맞이하거나 가끔 의미 없는 하루가 또 시작되는구나 하며 흘려보낸 시간이었다. 돌아보면 남탓을 한 적도 거의 없었지만 그저 주어진 삶을 살아가거나 살아내거나 했었지 싶다. 그래서 한때는 자기계발과 같은 책을 1권의 책에서 1개는 배울 게 있겠지 싶어서 열심히 읽었지만... 지금은 관심이 없어진 탓에 일부러 찾아 읽지는 않는데 이 책은 앞서 말했듯 제목에 눈길이 갔더랬다.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다니... 도대체 어떤 마음가짐이기에 하루가 설렐까? 싶어 몹시 궁금해졌다. 우리는 살아가는 일상이 행복인 것을 알지 못한 채 삶의 목표를 행복으로 설정하고 살아간다. 고 한다. 해가 늘 곁에 있기에 해의 존재를 굳이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듯이... (공기의 존재처럼...) 행복 또한 우리 곁에 항상 머물고 있지만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 뿐이라는 것이 저자의 말이다. 성서의 범사에 감사하라... 이 역시 많이 들은 소리겠다. 주어진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라고들 한다. 아는데...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가슴이 머리를 따라주지 못한다는 것이 행복 찾기의 문제일 듯하다. "내가 다 해보았더니 그것 별것도 아니더라."라는 말이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에겐 얄미울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지금껏 피자를 먹어보지도 못한 사람에게 피자는 니글거려 맛이 없었다 와 같을 것이다. 삐딱선을 타고 싶지 않지만 CEO란 정점을 찍어 본 사람에게서 리더 그거 별거 아니다란 말과 같으니까... 앞서 말을 했듯... 성취지향적인 사람 곁에서 나처럼 불편한 감정을 느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지 싶다. 공학도에서 심리학자의 꿈을 이룬 저자는 기술직 리더로서의 삶, 목표 달성의 강박과 불안의 시간이었단다. 이 책의 집필 동기는 불면의 시간에 닥치는 대로 읽은 인문 독서에서 삶을 흔드는 질문을 얻었다고 했다. 해서... 행복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사유하며... 책 앞부분에서처럼 소요하는 세계 여행을 하였다고 하고... 상담심리학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자기 소통과 글쓰기 명상으로 비움과 성찰, 지혜를 얻었단다. 자신의 내면과 조우하는 과정에서 행복은 욕망을 끊어내거나 참으며 부정적 감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일어나는 모든 것을 바라보고 인정하는 그 시작점에 있었다.라고 저자 이상택은 말하고 있었다. 어쨌거나 이 책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는 하루가 왜 설레는지 그 설레는 이유를 말하고 있었고... 마침내 자신의 안에서 행복을 찾은 이야기를 지금까지의 경험 사례와 함께 들려주고 있는 책이었다. 사람마다에 행복의 기준과 우선순위가 다르겠지만 내가 바라는 행복이 허상이 아닐지를 의심해 봐야겠다. 이 책의 핵심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도록 마음속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조건의 욕망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가슴 설레는 행복한 감정이 느껴질 것이란다. 하루를 살아 내는 그 자체가 행복임을 느끼길 바란다.는 심리학자 이상택의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였다. 흠... 현재의 내 삶이 큰 욕심도 없고 주어지지 않은 것에 원망도 비관도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지만... 아침에 눈을 뜨면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소소함에도 행복해지도록 내 감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전에는 "감정을 눌러라"라는 문화였었지만 최근 들어 부쩍 "내 감정에 솔직해지라"라는 소리가 높아졌다. 내 감정대로 다 하며 살라는 소리는 아니겠지만 나를 제대로 돌아보는 것이 행복의 비결이 아닐까 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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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사실 보기전부터 표지, 제목, 그리고 디자인까지 내마음에 쏙 들었던 책이다. 특히나 제목이 나를 더 끌리게 만들어주었던 이유는 아침 출근길에 매일 책읽기를 조금씩 실천하고 있는데 바로 회사로 향하는 버스안에서 모두가 곤히 잠들어 있는 분위기에 창틈으로 살짝 들어오는 ?빛에 기대어 책을 읽다보니 제목처럼 정말 오늘은 나의 하루가 너무너무 설레이고 행복한 하루였으면 하는 바램이 담겨지게 되었다. 실제로 이책을 읽으면서 지냈던 며칠간으 너무 재밌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일어었었던터라 책을 다 읽고 이렇게 독후감을 적으면서도 입가에는 흐뭇한 미소가 잔잔히 번지는 나의 기분이다. 어쩌면 책의 제목에서 말하는 이야기가 바로 우리의 삶에 던지는 질문이 아닐까 싶다. "당신은 오늘도 하루가 행복하십니까?"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우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또 여행을 다니기도 하면서 자신의 행복을 채우기 위해서 노력할것이다. 이책의 저자는 기술직 리더로서의 삶을 살다가 목표달성의 강박과 불안의 시간을 이제는 끊어버리고 싶은 마음에 인문학 독서에 빠져들게 되었고, 스스로에게 던져버린 질문처럼 행복은 무엇인가? 를 찾기위해 퇴사를 하고 세계여행을 실천하면서 자기 소통과 글쓰기 명상으로 비움과 성찰 그리고 지혜를 얻었다고 이야기 한다. 그것이 이책을 집필하게된 강력한 동기였다고 말이다. 과연 자신의 직업을 바꾸고, 세계여행을 다니는 일들을 실천으로 옮긴다는것이 얼마나 가능한 일일까? 나에게 물어본다. 내나이 4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고, 세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장으로서 지금 나에겐 같은 상황에 질문을 던져본들 지금과 별차이가 없다. 그냥 주어진 현재의 내삶에 더 충실하고 싶다는것이 나의 답변이듯..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고민을 가지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실천으로 옮긴다는것이 쉽지 않은데..저자는 그 어려운걸 해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곁에 귀한 책으로 다가와버렸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다.
이책은 약간 심리학 책인듯 싶기도 하고 아니면 철학책인듯 싶기도 하고 또 아니면 인간관계에 대한 코칭서적 같기도 한 복합적이지만 이책에서 저자가 궁극적으로 말하는것은 바로 "행복"에 대한 이야기다.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는 그동안 살아왔던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이책의 집필의도인 하루가 설레여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첫장부터 퇴사후 진로를 바꾸고 세계여행을 하면서 자기자신의 내면의 이야기를 풀어가기 위해서 진행했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인도에 있는 바라니시라는곳을 여행하면서 순례를 하듯이 그곳의 풍경을 둘러보고 그곳만의 독특한 경건함을 직접 느끼고 경험해보는 시간이었다. 또한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온가족이 걸으면서는 자신의 욕망의 비움을 실천하고 사랑과 배려를 통해서 다른 사람을 섬기는것을 실천해본다. 그뿐만 아니라 부탄, 북유럽, 덴마크, 미국등 정말 다양한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여러곳에서의 경험을 통한 이야기, 또 자기 성찰, 자기자신과의 다양한 깨달음등을 통해서 진정한 나를 알아보고 깨달음을 얻는 시간들을 기록해주고 있다. 결국 저자가 찾은 자기를 깊이있게 성찰하는 방법은 걷기를 실천하고 명상을 하면서 인문학 독서를 통해서 자신에게 질문해보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은 직장을 그만두고 심리학을 공부하며 자신의 행복이란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스스로가 느끼는 행복에 대한 가치를 고민해보고 또 자신이 느끼는 행복에 대한 감정을 스스로가 다스리면서 자신만의 긍정적인 모습을 찾아내려는 노력은 참 놀랍다. 또한 자신에 대한 질문과 글쓰기를 통해서는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이었다고 곱개하고 있다. 이모든것이 오직 저자만 가능한것일까? 아니다. 우리도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우리는 행복한가? 라는 정도의 질문을 던져보고 고민해보는것도 필요할것이다.
현재의 내가 과연 무엇을 위해서 앞으로 달려나가고 있는지, 진정으로 내가 행복한때가 언제였는지 등을 나에게도 질문으로 던져보고 있다. 이처럼 이책을 읽고서 내가 가장 깨달은 점은 지금 비록 내가 힘이 들지라도 나도 나의 행복을 진정으로 찾기 위해서 고민하고 노력해야한다점이다. 고민만 하는것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지는 삶, 그것은 내가 잘할수 있는 부분이기에 지금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운 나의 삶을 위해서 매일 책을 읽고 기록하고 삼남매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 이것이 내가 진정한 행복을 찾는길임을 기억하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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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설렌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어떻게 살면 매일의 일상이 설렐 수 있을까 평일 아침 울리는 알람에 짜증을 내며 일어나게 된다. 마음 같아서는 퇴사를 해버리고 싶지만, 먹고살기 위해서는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다보니 오늘도 출근길에 퇴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꾸역꾸역 출근길에 나선다. 처음 이 책 제목을 봤을 때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기업 임원직으로 앞길이 창창했던 저자는 마음 한곳에 언제나 묵직한 돌덩이가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했다. 스스로의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고 싶어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과 심리학 공부를 시작한다.
저자는 여러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많은것을 깨닫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은 저자가 가족들과 함께 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배낭에서 무게를 가장 많이 차지하는 우비를 버리게 된다. 비가 올지 안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감당하지 못하는 무게를 지고 고통스럽게 걷는다는 것이 어리석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행히 순례길을 마칠 때까지 비가 오지 않았고, 당시 비움과 성찰에 대해 느꼈다는 내용이었다. 나도 이렇게 버리고, 비우는 것을 실천하면 좋을텐데 마음처럼 잘 되지않았던 내 모습을 다시 돌이켜 생각해보게 되었다. 좋은 관계를 이루기 위해 덴마크는 어릴 때부터 또래 관계 활동을 통하여 배려하는 습관을 익힌다고 한다. 부탄도 자신에 대한 기도보다는 함께하는 이웃이나 동물들을 위한 기도에 더 열심이다. 관계의 선택은 배려에 달려 있다.
인문학을 공부하기 위해 본 면접 과정이나, 저자의 여러 경험담들로 이야기가 펼쳐져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나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을 자신은 없지만, 행복지수 최상위라는 부탄과 덴마크로 여행을 꼭 한번 가고싶어졌다. 아마 이 책을 읽게 되면 자기 자신을 다시 되돌아볼 것이다. 내가 너무 남에게 보여지는 가면 같은 나의 모습에 집착한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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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를 읽고....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까? 질문하기까지 저자는 자신의 완벽주의, 직장에서의 갈등, 자녀와의 관계 등에 대해 삶을 성찰하였다. 여행, 인문독서, 심리학 공부..... 그 끝에 명상에서 ..... 행복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한 저자의 다양한 체험은 따라가기 벅찰 정도로 저자의 노력이 절실하였다. 주제에 따른 소제목의 글들로 구성된 《오늘도 하루가 설렌다》에 담긴 내용에 대해 책 말미에서 저자가 살포시? 한 고백은 감동이었다. '나에게 글쓰기 명상은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를 구상하는 또 다른 길이었다. ....... 같은 주제를 여러번 쓰기도 했다. 많이 썼던 주제가 행복이었다. 이렇게 모인 글들이 이 책의 구상이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글을 쓰면서 느낀 부족한 자신의 깨달음, 생각을 구체화했던 행동, 체험적 사고, 작가 자신이 듣고 위로받을 수 있는 설렘을 만날 수 있게한다. 목차, 다섯 개의 장을 서수로 나열한 것에서 저자가 도달한 결과가 아닌 걸어간 여정을 그려볼 엄두가 났고 호기심이 꿈틀거렸다. 이 책은 저자의 행복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아 떠난 지난한 여정을 담았다. 저자는 여행, 인문학 독서, 걷기, 사색, 명상, 심리학 공부, 심리 상담 등을 오가며 자신의 욕구를 알아차리며 행복에 대한 개념을 정리했다. 심리학자의 삶을 향한 질문과 미완성을 완성해 가는 과정, 오늘을 사는 지혜를 자신의 여정을 통해 담았다. 저자가 깨우친 것을 나누려는 열정을 책의 중간중간에 만날 수 있었다. 자신의 실수, 경험, 갈등, 공부한 것을 녹인 글에서..... 독자로서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작가가 시종일관 찾으려는 행복이란? 에 점점 나를 돌아보게 했다. 본인과 아내의 여행을 소재로 갈등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놓은 이야기는 우리 부부도 경험하는 일이라 미소가 지어졌다. 그 갈등을 해결하는 설렘 Tip은 앞으로 유용할 듯하다. - 본문 정리-
이 구절을 읽으면서 저자가 여행을 떠난 이유가 내 마음에도 자리했다. 쳇바퀴 도는 듯한 일상에서 점점 석고처럼 굳어져가는 생각을 다르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기에 낯선 환경으로의 여행은 적잖이 도움이 된다. 덴마크에서 살아야만? 하는 질문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다짐을 말한다. ♧이기려는 생각만 가득하니 누구도 승자가 없다. 일등을 차지한 사람마저도 패배자로부터 존경받지 못한다. 서로를 배려할 때 모두가 승자가 되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다. 나만을 배려해 달라고 기대하기 전에 내가 먼저 다가서는 배려를 연습해야겠다. ♤- p36 행복이란 어떤 것인가 여행으로 경험한 저자는 정체성을 찾기 위해 질문했다. 인문 독서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의심하고 질문했다. 그리고 저자는 기술직으로 정향적인 목표와 성과만을 위한 단순한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며 심리학에 입문하고자 한 열정과 이유에 대해 풀어 놓았다. 감정 지능을 성장시키다.
우리가 행복에 목말라하면서도 가까이 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행복의 개념을 알지 못해서라고 .... 행복의 개념을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내가 욕망하는 것들을 모두 욕망해야 하는가? 선택의 지혜에 삶의 의미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우비를 버림 : 비움을 거울삼아 삶에서 감당하지 못할 욕망을 버리겠다고 다짐!!! 한다. 행복은 현재의 단어!! p87
여행이 아닌 일을 위해 인도의 문화와 마주한 일을 통해 명상에 대해 눈을 뜨는 저자!!! 삶의 현장에서 성취와 결과 도달의 이면에 인간에 대한 인간을 위한 ??? 물음을 수없이 했던 저자를 볼 수 있다. p105 불면이라는 고통으로 깨어있는 시간에 할 수 있는 것이 독서였다. 네 번째 장 나도 설레고 세상도 설렌다
이 장에서 저자는 리더로서의 삶을 살았던 자신을 마주하고 그 경험과 세상의 리더들의 삶을 적시한다. 스콧, 아문젠, 섀클턴의 사례를 통해 야심, 겸손, 배려의 리더십을 말한 부분에서 저자가 리더의 태도에 대해 고민했다는 부분에 공감을 더해주었고 우리 모두 생각해 볼 문제이다. 저자가 말하고 싶어 한 것의 맥락을 따라온 걸음은 내게도 삶의 방향을 제대로 인식하기 위한 소중한 출발이었다. 자연의 외로움에서 뭉크의 공포를 마주함으로써 내가 상처받았던 암묵 기억을 토해내고 있었다. 현재를 떠나고 싶어 했던 감정은 진실이 아니었다. 보듬어 달라는 애처로움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었을 뿐이다.- by 이상택- 뭉크는 그림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였다. 저자는 인문 독서, 걷기와 명상으로 감정과 대화하고 불안에서 벗어났다. 암묵 기억을 정화하면서 부정 감정을 보듬어주고 행복 감정을 불러일으킨 소중한 경험에 대해 털어놓았다.
마지막 장의 명상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모든 문제의 답을 자신에게서 찾으려고 한 노력의 깊이를 느꼈다. 다섯 개의 장에 실린 소제목에는 작가의 소중한 체험과 방대한 독서를 경험하게 한다. 생각할 거리를 얻은 기분이다.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블로그앱에서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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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아직은 미완성이야 인간은 미완성일 수밖에 없다. 누구나 자신의 관점, 자신의 가치로 인해 행복을 결정할 수 있다. 한마디로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거 아닐까? 결과가 좋은 것도 중요하지만, 결과를 위해 달라가는 그 과정을 소중히 여기면, 그것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생각하며 행복해지지 않을까? 책에서 나온 예제를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적어보려고 한다. 미켈란젤로의 <노예상>, 슈베르트의 <8번 미완성 교향곡> 둘 다 미완성이지만 사람들에게 각인되서 있다. 미켈란젤로의 <노예상>은 다른 완성품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슈베르트의 <8번 미완성 교향곡>은 세계 3대 교향곡으로 칭송받고 있다. 인생이 미완성이라도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행복을 느끼고, 안정감을 느끼고, 편안해질 수 있다. 행복은 돈이 아닌 마음의 평정에 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을까? 나를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나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왜 그것을 원하는지, 정말 그것을 원하는지 등. 그렇게 나 자신에게 집중하다보면 남의 눈이 아니라 나 자신을 더 신경 쓰게 된다. 나 자신을 생각하라.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가져라. 쉬운 말이지만 그 시간을 갖기가 어렵다. 남에게 쓰는 시간은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만드는데, 나에게 쓰는 시간은 시간이 있더라도 없다고 말한다. 가만히 앉거나 누워 5분, 1분이라도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봐라. 그럼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갖고 있는 가치와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그럼 좀 더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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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설렌다.'라는 제목만으로 이 책이 궁금해졌다. 현대인에게는 반복되는 무료한 일상, 혹은 버라이어티 한 일상에서 오는 체증이 늘 있기 마련이기에 책을 통해 이러한 마음을 소화시키고 싶은 욕구가 솟았기 때문이다. 제목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어쩌면 나는 내 삶을 부정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 게 아닌가 반성하게 되는 대목이었다. 나의 선택이었고,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지만, 모든 것에 최고일 수 없었던 나를 그럼에도 미워했다. 때론 환경을 어리석게 탓했고, 사람을 원망하는 데 에너지를 고갈시켰다. 현재의 삶은 내가 선택한 최선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사고의 부족이 나를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히게 만들어왔다.
앞선 내용처럼 행복 역시 꾸준히 갈고닦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에 동의한다. 지금을 참기보다 지금의 감정에 귀 기울이고, 긍정적인 언어를 통한 연습, 나아가 배려와 함께하는 소통을 통하여 행복의 문에 한발 더 나가갈 수 있을 것이다.
목소리의 억양과 크기, 비언어적 메시지가 사람과의 관계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미소와 상냥한 말투는 예전보다 인색해진 듯하다. 더불어 함께 공감하고 걱정해주는 표정과 배려는 점점더 멀게만 느껴진다. 뉴스에 나오는 사건사고들은 또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비단 직장에서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점점 삭막하게 변해가는 모습이 아플 때가 있다. 그렇게 아픈 사람들이 늘어나 결국 모두가 가슴에 멍이 든 채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저자는 기술직 리더로 살며 목표 달성과 강박, 불안의 시간을 보냈다. 행복을 위한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심리학을 공부하고 자기 소통, 글쓰기 명상, 비움과 성찰 등을 통해 자신을 의식화하며 행복과 설렘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는 문맥의 흐름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적지 않았고,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풀어내지 못하여 자칫 개인적 성찰에 그치는 듯한 아쉬움이 남았지만, 전공 분야에서의 성공을 뒤로하고 자신을 탐구하고 행복을 찾기 위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과 과정의 모습은 본받고 실천해봄직하다.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현재를 받아들이고 인내와 고통의 감정을 수용함으로써 비로소 자유를 얻었다고 말한다. 또한 본성이 기대하는 의미를 찾는 것이 자아실현이었고, 그러한 오늘이 있기에 설렘은 지금도 진행형이라고~ 나 역시, 현재의 감정을 충실히 느끼고, 그것에서 의미를 찾는 과정을 통해 나다운 행복을 위한 연습을 시작하리라 다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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