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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07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친구들과의 캠핑도 좋지만 혼자 가는 캠핑도 해보고 싶었던 나데시코가 솔로캠핑을 떠나는 이야기였습니다. 나데시코 혼자서 잘 다닐 수 있을까 걱정되는 린의 마음이 이해가 갔는데 큰 문제없이 잘 다녀서 의외였습니다ㅋㅋㅋ |
| 추운 날에 패딩을 입고 막 피운 모닥불에 옹기종기 모여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나베 요리를 만들어서 맛있게 먹는 모두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저절로 나왔다. 이 만화 <유루캠> 시리즈는독특하게 튀는 요소가 없어도 모두가 평온하게 캠핑을 즐기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AFRO 작가의 <유루캠> 07권입니다. 본격적인 호화 캠핑을 즐기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는 주인공들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들이 돈을 벌어서 학교 부활동을 하려고 하는 건전한 모습이 인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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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AFRO 작가의 《유루캠△》 제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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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FRO 작가님의 유루캠△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나데시코가 솔로캠핑을 즐기는 에피소드가 있네요. 나데시코 입장에서만 완전한 솔로캠핑이긴하지만요. 캠핑도 좋지만 캠핑 전에 관광하는 걸 보는것도 이 만화의 재미같습니다. 나데시코가 야키소바를 즐기는 것도 언니와 시마링이 함께 차를 마시는것도 좋았어요. 솔로 캠핑이 끝나고 야클과의 단체 캠핑으로 갈 이즈편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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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데시코는 린이 매번 혼자 캠핑을 가는 것을 보고 마음이 동해서 자기도 혼자 캠핑을 가보겠다고 린에게 어드바이스를 받습니다. 린과 얘기를 하다보니 상당히 여러가지로 준비를 해야할 것 같네요. 더군다나 겨울 캠핑이니까요. 나데시코는 언니가 무조건 반대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순순히 허락해줍니다. 하지만 나데시코 폰에다가 위치추적 어플은 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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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AFRO(あfろ) 작가의 만화, <유루캠△> 7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가 시리즈의 테마를 잘 잡았네요. 캠핑 장소만 바꾸면 인기가 유지되는 한 언제까지고 연재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데시코 일행이 어느 정도 캠핑 취미에 대한 궤도에 진입한 이후로 작품의 패턴도 어느 정도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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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데시코의 첫 솔로 캠핑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시마 린의 이야기를 듣고 나데시코가 첫 솔로 캠핑을 가게되는데, 나데시코 특유의 인싸력으로 즐거운 캠핑을 하게 됩니다. 이번 7권에 인상적인 부분은 비록 나데시코가 물리적으로 혼자 캠핑을 하는거 같았지만, 알게 모르게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서 꼭 여러 명이서 같이 캠핑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츤데레한 매력이 잘 드러난 시마 린의 행동이 귀여워 보였습니다. 다시 야클이 단체 캠핑을 가기 위한 계획을 세워서 8권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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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나데시코'가 '시마린'으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동경하던 '솔로 캠핑'에 처음 도전하는 회차입니다. 각각 평소와 다른 캠프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실행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는지 능숙하고 정중하게 그려져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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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리고 오랜만에 만화책의 발매시기와 현실의 계절이 일치한 유루캠 7권이다. 겨울이야기. 그만큼 오랜만에 나온 7권이기에 더 반가운 마음이 크다. 드디어 나데시코도 혼자서 하는 솔로캠핑에 도전하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뭔가 대견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걱정도 한껏 했던 편이다. 물론 별 사건 없이 끝나서 참 다행이지만 그만큼 만화책 속의 캐릭터들도 나처럼 나데시코를 걱정하면서도 믿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참 보기 좋았다. 이제는 슬슬 캠핑에도 익숙해지고 조금씩 더 나은 캠핑을 해보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다는 마음이 든다. 8권도 그런만큼 더 기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