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어가는 마법사인 여명은 몸이 불편해서 집안일과 심부름을 할 사람으로 성하를 고용합니다. 힘이 떨어져 마법을 쓰지 못하는 마법사는 후계자에게 힘의 근원을 넘겨주고 사라지는데 후계자가 없는 여명은 성하에게 주겠다고 말합니다. 마법을 쓰지 못하자 아무 것도 못하는 처지를 비관하고 성하가 피아노를 쳤다는 걸 알게 됩니다 |
| 파티 129호입니다. 표지는 응급입니다의 이현진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초록동색의 단편과 여름의 소나타 2부작이 실려있습니다. 펠루아이야기. 아시어스 네 말마따나 눈에 꽁까지가 씌었어. ㅎㅎ여전히 아시어스는 녹스가 신경이 쓰일 수밖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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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29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난 호의 만화를 모으는 중입니다. 소장한 줄 알았는데 막상 보려니 이북에 없더라고요. 대여를 구매했던 것들을 소장본으로 구매하니 곶간에 풍성해진 기분입니다. 한여름의 소나타도 다시 보니 참 좋으네요. 잊고 지내다 다시 꺼내보는 이 갬성이 만족스럽습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잡지 파티 2019년 9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아사하가 어머니 몰래 뮬겐을 빼내고 돌봐주는 이유가 저도 궁금하네요. 뮬겐의 성장도 정상이 아닌 이유도 있고 아무리 생각해도 쿠야의 아버지가 이기적이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