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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할까?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나쁘지 않다. 저자가 여러가지 책의 내용을 정리하여 잘 알려준다. 그런데 뭔가 부족하다. 딱 꼬집어 말하긴 부족하다...
책을 읽다보면 별말 아닌데 밑줄치고 싶은 책이 있고, 굉장히 저자가 강조하거나 어떤 다른이의 중요한 내용을 가져와 이야기하는데 전혀 관심이 안생기는 글이 있다. 이 책이 후자다.
사는게 바빠 책을 읽어도 사실 머리에 잘 남지 않는데... 이 책에서 지금 기억나는 내용은 비틀즈의 존 레논과 폴 메카트니의 이야기인데... 그냥 두 팝스타의 이야기로만 기억되지 부의 비밀병기와 무슨 관련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다. 분명 좋은 말들의 집합인데 그게 부의 비밀병기와 무슨상관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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