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에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람들의 일의 변화를 느끼게 해주는 동화책입니다.
이 책은 새벽부터 밤까지 해가 뜨고 지면서 변화하는 색감이 독특하고,
새벽부터 동네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가게 문 열고, 경찰 순찰, 아침운동 등)에
본문 보다 그림을 함께 보면서 아기에게 해 줄 이야기가 더 많은 책입니다.
특히, 아침시장에서 다양한 가게와 동물들의 모습, 꽃가게의 모습을 아가가 특히 좋아합니다.
3~5세 아가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