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알고있다. 엘리자베스 클레포스 저 정지현 역
정말 인간이 최고로 위험한 때가 10대인듯하다. 그때는 죄책감도 책임감도 없는 때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용기있는 찰리덕분에 억울한 엄마의 죽음도 제이크의 죽음도 알아낼 수 있었다.
사실 그레이스가 엘라스테어(주인공의 아빠)에게 왜 끌렸는지는 모르겠다.
차라리 테디와 결혼했다면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운명의 수레바퀴는 정말로 거스를수 없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