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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내용보기
어느날 우리 아이가 말했다."엄마, 우리반에는 쌍둥이가 두 쌍이나 있어요"나는 아이가 이 말을 정확히 알고 사용하는 것인지, 누군가의 말을 듣고 옮기는 것인지 헷갈렸다.아이는 이제 35개월을 시작하고,저 말을 할 무렵에는 겨우 32개월이었기 때문이다. "쌍둥이가 뭔지 알아?" 하니"똑같이 생겼지만 다른 친구에요." 한다."그런데 왜 두쌍이야?" 하고 물으니"태@이, 태@이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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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리 아이가 말했다.

"엄마, 우리반에는 쌍둥이가 두 쌍이나 있어요"

나는 아이가 이 말을 정확히 알고 사용하는 것인지, 

누군가의 말을 듣고 옮기는 것인지 헷갈렸다.

아이는 이제 35개월을 시작하고,

저 말을 할 무렵에는 겨우 32개월이었기 때문이다. 


"쌍둥이가 뭔지 알아?" 하니

"똑같이 생겼지만 다른 친구에요." 한다.

"그런데 왜 두쌍이야?" 하고 물으니

"태@이, 태@이가 있고요. 예@, 예@가 있으니까요" 한다. 

쌍둥이가 둘이나 있단 말인가 싶어져 재차 물으니

"네, 여자친구들, 남자친구들이요" 한다. 


그럼 결국 아이는 정확히 안다는 의미 아닌가!!!


놀라웠고, 당황했다.

무엇을 가르쳐주더라도 시기에 맞게

아이 스스로가 궁금해하고 인지할 때 가르쳐주자 결심했는데

난 아이가 이런 개념을 잡을 동안

유전자같은 것은 말한마디 해주지 않았다. 


물론 아이에게 유전자에 대해 과학적정의를 내릴 생각은 없지만

적어도 아이가 개념적으로는 이해하게 설명해주고 싶었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정말이지 완벽했다. 

일단 복잡한 내용에 대비해, 그림이 매우 간단했고

이론적 부분은 완벽하리만큼 간단한 언어로 상세한 내용을 담았더라.



아이도 이해할 수 있게 성별 선택과정, 사람의 형성과정을 

심플한 그림을 통해서 설명하고 있었고



어떤 부분은 같고, 어떤 부분은 다른지를 비교해서 생각할 수 있게 한다. 


만약 이러한 책이 배경이 많고, 그림이 화려했다면

오히려 정신에 산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간단한 그림으로 오히려 내용에 집중할 수 있었고

지속적으로 사용된 컬러로 통일감까지 준다. 


그림만으로도 아이는 이 책을 대부분 이해하는 듯하다. 

아이는 이 책을 보며 친구들을 대입시키는 듯했다.

키는 누가 더 큰지, 밥은 누가 더 잘 먹는지 등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책을 이해한다. 

때로는 아이들이 어른들의 생각보다 잘 자라고 있음을

다시 깨달은 느낌이 들었다. 

 

어떤 이들은 아이가 크면 알아서 이런 것을 배우게 되는데

왜 굳이 이렇게 어릴때부터 이런 책을 쥐여주나 묻는다.

하지만 나는 무엇이든 차근차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어느날 갑자기 "게놈, 유전자"를 머리에 들이부으면 아이가 버겁지 않을까?

어릴때부터 쉽게 "난 XX 여자야. 넌 XY남자지"

이런 식으로 하나씩 익혀가다보면

그 모든 것이 모여 또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 때가 오리라 생각한다. 


첫번째 생명과학 책으로 완벽한 독서였다!




책의 단점 : 글씨가 조금만 더 크면 좋겠다. 

             저학년들은 직접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의 장점 : 스토리와 일러스트가 간결해 오히려 집중이 된다. 

             주고자하는 내용을 완벽히 담았다.

책의 활용 : 쌍둥이의 특징을 이야기해볼 수 있겠다. 

             쌍둥이가 아니더라도 친구들끼리 같은 점, 다른 점을 이야기해보며

             차이와 공통점을 이야기하는데에도 좋을 듯하다. 



#나는어떻게내가됐을까 #빅토르쿠타르 #푸야압바시안 #키다리 #키다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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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 2019.05.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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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엄마, 아빠를 닮았어?” "동생은 엄마를 더 많이 닮았네~ 왜 그럴까?"  우리집 7살 어린이가 요즘 궁금해 하는 질문이다.   그런 아이에게 "에이~ 엄마 아들이니까 그렇지~" "아빠 아들이니까 그렇지~~~~"    가 아닌!!!! 좀 더 명확하게 그러나 쉽게 설명하기 위해 준비한 한 권의 그림책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는 아이가 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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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엄마, 아빠를 닮았어?”

"동생은 엄마를 더 많이 닮았네~ 왜 그럴까?"

 

우리집 7살 어린이가 요즘 궁금해 하는 질문이다.

 

 

그런 아이에게 "에이~ 엄마 아들이니까 그렇지~" "아빠 아들이니까 그렇지~~~~"

 

 

 가 아닌!!!! 좀 더 명확하게 그러나 쉽게 설명하기 위해 준비한 한 권의 그림책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는 아이가 왜 부모를 닮을 수밖에 없는지 차근차근 짚어 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파스퇴르 연구소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전문가에게 검증된 지식을 동글동글하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노엘과 레옹이라는 쌍둥이를 통해 재미있게 이야기 한다. 이 책은 키다리출판사의 어린이 교양 ‘똑똑한 책꽂이’ 시리즈로 엄마가, 아빠가 이야기 하기 조금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풀어주는 책이다.

 

그림책 면지에 가득한 몽글몽들~~ 동글동글~~~ 알록달록한 이 아이들은 유전자

DNA

 

 

궁금한 이 그림을 뒤로 하고,

 

 

주인공 쌍둥이 노엘과 레옹이야기로 시작된다.

 

쌍둥이지만 성격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아이

레옹과 노엘

 

 

 

노엘과 레옹은 음악 스타일이 달라요

 

악기가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성격이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노엘과 레옹은 음악할 때만 다른게 아니라 보통 때도 많이 달라요.

 

이렇게 똑같이 생긴 두 사람이 성격은 왜 그렇게 다를까?

그 이야기를 유전학자 봉봉교수님과 만나 풀어간다.

 

 

 

 

이 책이 단순 그림책이라기 보다 수준있는 과학그림책이라고 생각되었던 부분이,

유전자에 대한 지식을 쉽지만 명쾌하게, 그리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는 것이라는데 있다.

 

 

우리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그 세포에는 핵이 있다!!

 

 

 유전의 개념부터 DNA, 게놈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유전자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밌게 표현하여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각 단어, 명칭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내용까지

 알차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엄마이기에 아이의 질문에 모든것을 답해주고 싶지만,

어떻게 설명하면 아이에게 쉽게 전달 될 수 있을지... 늘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책과 함께 라면 아이와 함께 과학에 대해,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알려줄 수 있을 것 같다.

 

유전자를 통해 알게 되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한참 궁금한게 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

 

 

 

 

 

g*****5 2019.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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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생물과 세포, 유전자에 관심이 상당한 랑오빠를 위한 책이에요>_<어려울 것만 같고 접하기 힘들 것만 같은 유전자 책인데 너무 예쁜 그림과 예쁜 색감이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네요.제가 더 기대가 되었답니다^^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글을 쓴 사람은 빅토르 쿠타르 라는 3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병원에서 일을 했다고 해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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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생물과 세포, 유전자에 관심이 상당한 랑오빠를 위한 책이에요>_<

어려울 것만 같고 접하기 힘들 것만 같은 유전자 책인데 너무 예쁜 그림과 예쁜 색감이

마음을 활짝 열게 해주네요.

제가 더 기대가 되었답니다^^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글을 쓴 사람은 빅토르 쿠타르 라는 3년 동안 어린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병원에서 일을 했다고 해요.

프랑스와 이탈리아, 그리고 일본에서 유기농법과 영속 농업과 관련한 연구를 했고

생물학 분야의 저자이자 저널리스트로

프랑스의 다양한 출판사 및 잡지사와 일을 하고 있다고 해요.

정말 이 쪽 분야에 전문가이자 또 어린아이들을 잘 아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쁜 감성의 그림은 푸야 압바시안 으로 1983년에 이란에서 태어나 2011년 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에요

사진과 영상, 그림 및 미디어 서비스까지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작품을 만들고 있고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출판사와 함께 어린이 그림책을 출간했고

다양한 협회, 갤러리, 단체에도 그림 전시를 하고 있어요^^



이 두 귀여운 캐릭터 정말 사랑스럽죠.

쌍둥이 형제인 노엘과 레옹이에요.

꼭 두 개의 물방울처럼 닮았다는 표현이 넘 귀엽네요.

너무 닮아서 누가 누군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죠.


둘은 악기를 자 다루는데 노엘은 섹소폰을 연주하고 레옹은 전기기타를 연주해요.

둘이 함께 우주 최강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각 캐릭터에 대한 소개에요.

어쩜 이리도 그림으로 표현을 잘 했는지 폰 배경화면으로 하고 싶을 정도네요^^

레옹은 아주 활동적이에요. 그림처럼 활활 타오르는 불꽃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노엘은 딱 봐도 차분해 보이죠^^

색소폰도 손가락만 까딱거리면서 아주 침착하게 연주를 한다고 해요.


그런데 둘은 음악 할 때뿐만 아니라 다른 상황에서도 다르다고 해요.

음식을 먹을 때도 그리고 노는 장소도 다르다고 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유전자 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재미있게 나오기 시작해요.

일랑성 쌍둥이는 게놈이 똑같죠.

노엘과 레옹이 꼭 닮은 이유는 똑같은 게놈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엄마 몸 안에 있는 수정란이라는 세포에서부터 자라는데

일란성 쌍둥이는 수정란이 둘로 나누어지면서 생기죠.


그래서 똑같은 게놈을 갖게 되는거에요.


쌍둥이는 엄마 몸 안에서 같이 자라긴 하지만

하나의 수정란에서 생겨 나지 않아요

그래서 서로 다른 게놈을 갖게 된답니다^^



그리고 파스퇴르 연구소에 대해서도 나와요.

1887년부터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이 모여 함께 연구를 해 온 곳이에요

이 곳에서 과학자들이 유전학 연구로 과학계의 월드컵이라고 불리는 노벨상도 받았답니다.


파스퇴르 연구소에서는 지금도 많은 과학자가 유전학을 연구하고 있어요

생쥐의 게놈을 연구하는 과학자도 있고 파리나 바이러스 작은 물고기의 게놈을 연구하는 과학자도 있구요.

이 책에 등장하는 봉봉 교수님의 모델이 된 제르마노 박사님은 예쁜 벌레를 연구하는 중이시라고 합니다^^

#키다리 #나는어떻게내가됐을까 #맘수다 #책세상

YES마니아 : 로얄 q******s 2019.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유전학에 대해서 배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유전학에 대해서 배워요" 내용보기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키다리 출판사 귀요운 표지의 이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유전학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그림책이에요귀여운 그림들과 쉬운 설명으로 나는 왜 엄마, 아빠를 닮았는지, 똑같이 생긴 쌍둥이가 왜 성격이 다른지유전자를 통해 알게 되는 생명의 신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특히나 평소에 아이들이 쌍둥이 친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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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키다리 출판사

 


귀요운 표지의 이 그림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유전학에 대해서 가르쳐주는 그림책이에요

귀여운 그림들과 쉬운 설명으로

나는 왜 엄마, 아빠를 닮았는지, 똑같이 생긴 쌍둥이가 왜 성격이 다른지

유전자를 통해 알게 되는 생명의 신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나 평소에 아이들이 쌍둥이 친구들을 보면서 참 신기해하는데

쌍둥이 친구 노엘과 레옹을 통해서 더 재미있게 가르쳐주어서 아이들의 집중력있게 책을 보더라고요

 


 

 


쌍둥이 노엘과 레옹을 통해서 쌍둥이지만 음악 스타일도 다르고, 좋아하는 악기도 다르고

음식을 먹는 속도, 노는 취향, 성격도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었어요

어떻게 생긴것은 똑같은 쌍둥이인데 이렇게 다를까요?

노엘과 레옹도 왜 서로가 이렇게 다른지 궁금해했어요

 

 


봉봉 교수님은 똑같이 생긴 두사람이 성격이 왜 그렇게 다른지 전부 다 설명해주신다고 했어요

봉봉 교수님은 유전학자인데

유전학은 우리가 가진 특징이 가족 사이에서 어떻게 전해지는지를 연구하는 과학이라고 해요

머리카락 색, 눈동자 색, 피부 색, 얼굴형이나 체격처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다른 살마과 구별되는 특징들을 부모님한테 서 물려받아요

절반은 엄마한테서, 또 절반은 아빠한테서 물려받게되는거죠

그래서 아이들은 엄마 아빠를 닮게되는거에요

이렇게 사람이 가진 특징이 부모에게서 자식으로 전해지는 것을 유전이라고 해요

유전이란 것은 참 신기하죠

 


저희도 첫째는 저를 아빠를 쏙 닮았고 둘째는 저와 아빠를 반반 닮았거든요

뒷통수, 자는 모습까지도 첫째와 아빠는 판박이에요

둘째는 저를 닮은듯 하면서 또 아빠를 닮았는데요

고집을 부릴땐 아빠를 닮은것 같아 보이고,

생각없이 깨발랄할땐 또 저를 보는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씨도둑은 못한다는 말이 맞다는생각이 들어요

 

 

 

 

아직 유전에 대해서 모르는 아이들에게

유전학에 대해서 가르쳐준다는것은 솔직히 어렵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줘야하니까요

그런데 이 책은 그림과 쉬운 설명을 통해서 세포가 뭔지,

서포 핵이 뭔지, 핵에 들어 있는 염색체는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그것의 이름이 DNA라는것까지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주었어요

 

 


개놈이라는 정의에 대해서도 쉽게 설명해주었어요

어떤 한 사람이 가진 DNA 전체를 게놈이라고 한다고 했어요

동물이든, 식물이든, 모든 생물은 게놈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 게놈은 한 생물이 가진 유전 정보 전체를 뜻하는거죠

게놈은 사람마다 다 다른데 쌍둥이만 똑같다고 해요

일란성 쌍둥이는 게놈이 똑같대요

그래서 꼭 닮아 보이는거죠, 똑같은 게놈을 가졌기 때문에요

 


일란성 쌍둥이는 수정란이 둘로 나누어지면서 생기겨서 똑같은 게놈을 갖게 되고

이란성 쌍둥이는 엄마 몸안에서 같이 자라긴 하지만

하나의 수정란에서 생겨나지 않기때문에 서로 다른 게놈을 갖게 된다네요

 

 

DNA, 게놈, 그리고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의 차이를 조금 더 쉽게 가르쳐줄 수 있도록 설명이 너무 잘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게놈도 같고 생긴것도 같은데

왜 일란성 쌍둥이가 성격이 서로 다를까요?

게놈은 오케스트라의 지취자처럼 전체적인 지시만 내린데요

우리가 자라면서 갖게 되는 성격까지 정확하게 정해 주지는 않는다네요

사실 성격은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주변 환경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그래서 일란성 쌍둥이지만 말하고 생각하는 방식까지 똑같을 수 는 없는것이라네요

주변 환경의 영향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어요

 

 


또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꿀벌은 모두 같은 게놈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한 벌집에 사는 벌들 중에서 딱 한마리만 여왕벌이 되고

나머지는 모두 일벌이 된대요

여왕벌은 다른 벌들보다 몸집이 훨씬 크고 살기도 훨씬 오래사는데

여왕벌은 태어날때부터 여왕벌이 아니라

여왕벌이 될 벌을 로열 젤리를 먹이기 때문에 여왕벌이 되는것이라고 하네요

무엇을 먹는지에 따라서 로열 젤리를 만드는 일벌이 될지,

로열젤리를 먹는 여왕벌이 될지 달라진다는거죠

 


귀여운 그림과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유전학에 대해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었던 그림책,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덕분에 유전, 유전자, DNA, 게놈 등 유전학의 기초에서 꼭 알아야할 부분들을 수월하게 가르쳐준것 같아요

 

 

 

 

 

 


 

o*****0 2019.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내용보기
엄마아빠를 쏙 빼닮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과학 그림책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유전이란 무엇인지, DNA 등 복잡하게 느껴지는 유전자에 대한 지식을 쉽고 명쾌하게 보여주는 책이에요.파스퇴르 연구소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져 전문가에게 검증된 지식을 바탕으로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까지 더해져아이들이 친근하게 볼 수 있답니다.   쌍둥이 형제 노엘과 레옹의 이야기를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내용보기

엄마아빠를 쏙 빼닮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기 좋은 과학 그림책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유전이란 무엇인지, DNA 등 복잡하게 느껴지는 유전자에 대한 지식을 쉽고 명쾌하게 보여주는 책이에요.

파스퇴르 연구소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져 전문가에게 검증된 지식을 바탕으로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까지 더해져

아이들이 친근하게 볼 수 있답니다.

 

 

쌍둥이 형제 노엘과 레옹의 이야기를 통해 유전 이야기를 풀어가요.

두 개의 물방울처럼 꼭 닮아서 누가 누군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이지만, 성격이나 취향은 전혀 다른 노엘과 레옹!

똑같이 생긴 쌍둥이도 성격은 왜 다를까요? 어디에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인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유전학자인 봉봉 교수님을 만나고 그 호기심을 하나하나 함께 풀어볼까요?


 

사람의 특징이 부모에게서 자식으로 전해지는 것을 '유전'이라고 해요.

부모님이 가진 특징이 어떻게 우리에게 유전되는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DNA, 게놈 등의 개념도 배우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글과 그림 덕분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알기 쉽게 풀어내서 눈과 귀에 쏙 들어오는 정보라는!

노엘과 레옹은 일란성 쌍둥이라서 꼭 닮았고, 서로 꼭 닮은 이유는 똑같은 게놈을 가졌기 때문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럼에도 성격이 전혀 다른 이유는 게놈은 우리가 자라면서 갖게 되는 성격까지 정확하게 정해주지는 않기 때문이랍니다.

살아가는 방식과 환경이 게놈에 영향을 준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알고, 꿀벌을 예시로 쉽게 알아봐요.

게놈에 대한 궁금증이 아직까지도 완전히 풀리지 않았다고 하니 앞으로도 기대되는 유전학이네요.

 

 

동글동글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들에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보고 쉽게 이해했어요.

자연스럽게 우리 가족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나는 누구를 닮았는지, 엄마아빠의 어떤 점과 닮았는지도 찾아보며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는 유전 이야기였어요.

유전자를 통해 알게 되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책을 통해 쉽게 알아보세요.

 


^ㅡ^
 

e****2 2019.06.08.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내용보기
늘 새로운 책에 목말라하는 윤!그런데 나이가 많아질수록 책 읽는 시간은 오히려 줄게 되더라고요...아~ 슬픈 현실!!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하루에 한 권은 꼭 읽자고서로 다짐했어요.그래서 윤이 관심갖을만한 새 책을 선물해주었어요. #유전자를 통해 알게 되는 생명의 신비!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가 서로 닮은 것을 보면참 신기하죠?!이것은 유전자 때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내용보기



 

늘 새로운 책에 목말라하는 윤!

그런데 나이가 많아질수록 책 읽는 시간은

오히려 줄게 되더라고요...

아~ 슬픈 현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하루에 한 권은 꼭 읽자고

서로 다짐했어요.

그래서 윤이 관심갖을만한 새 책을 선물해주었어요.


 

#유전자를 통해 알게 되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부모님이나 형제, 자매가 서로 닮은 것을 보면

참 신기하죠?!

이것은 유전자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 유전학 연구팀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더욱 기대가 되었어요.

쌍둥이인 노엘과 레옹이 주인공이에요.

둘은 악기를 잘 다루어서 우주 최강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윤 친구 중에도 쌍둥이가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재미있고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레옹은 아주 활동적이고 불꽃 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반면 노엘은 성격이 차분한 편이에요.

쌍둥이라 겉모습은 똑같지만

성격은 아주 다르죠.

 

 

 

 

 

 

노엘과 레옹은 파란 머리카락은 아빠로부터

초록색 눈동자는 엄마로부터 물려받았어요.

 

윤도 같이 나가면 엄마 많이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를

통해 왜 그런지 알게 되겠죠?!


 

 

 


 

세포 → 핵 → 염색체 → DNA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세포, 핵... 처음 들어보는 단어일수도 있어서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데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서 처음 유전자에 대해서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귀여운 일러스트는 필수~!!

게놈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윤맘도 옆에서 같이 읽으면서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유전학은 생명의 신비를 밝히는 과학인데요,

윤이 평소에 궁금해하고 관심있던 분야였어요.

이렇게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니까

이해가 쏙쏙 되나봐요.


 

과학의 세계에는 놀라운 일이 가득해요!


그래서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윤도 그 중에 하나고요.


꼬마선충들이 똑같은 게놈을 가지고 태어나고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은 생활을 하는데도 모습이 서로 달라지는

이유에 대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요.

얼른 그 이유를 알고 싶어요!


 

집에 오자마자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를 보자마자

바로 자리에 앉아서 읽기 시작합니다.

역시 좋아하는 분야가 맞아요~ㅎ

 

너무 재미있다며 초집중하면서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립니다.

윤맘이 읽어도 재미있었어요.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 속 시원하게 채워주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고 유전학자가 꿈인 친구들이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를 통해

꿈을 키우는 어린이가 되어 볼까요?^^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생명의 신비가 더 많이 밝혀져서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졌으면 좋겠어요.

아직 풀리지 않는 이야기가 많잖아요.

시리즈로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유전학에 관심을 갖고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는

도움이 되는 그림책으로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어요.

키다리출판사의 다른 책도 기대됩니다.



 




 











 


 

 

 
c****0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키다리/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서평] 키다리/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내용보기
" 나는 어디서 왔어? 어떻게 생겼어요?"아이들의 단골 질문 일텐데요!!자신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데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을 읽어봤답니다. 또, 주변 어른들이 이건 엄마 닮았네 , 이것 아빠 닮았네 또는 할머니를 닮았나 라고 어릴적부터 아무 영문도 모른채 들어왔던 이유들을 이 책을 통해 아하~ 할수 있을것같아요
"[서평] 키다리/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내용보기



" 나는 어디서 왔어? 어떻게 생겼어요?"

아이들의 단골 질문 일텐데요!!

자신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데요 


아이들의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잘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을 읽어봤답니다. 


또, 주변 어른들이 이건 엄마 닮았네 , 이것 아빠 닮았네 또는 할머니를 닮았나 라고 

어릴적부터 아무 영문도 모른채 들어왔던 이유들을 이 책을 통해 아하~ 할수 있을것같아요 













"유전자로 배우는 생명의 신비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빅토르 쿠타르 글



/푸야 압바시안 그림



/김성희 옮김



/파스퇴르 연구소 감수






이 책에서는 노엘과 레옹이라는 일란성 쌍둥이가 주인공으로 나온답니다 

둘이 똑같이 생겨서 음악을 좋아하는 것은 똑같지만, 

둘다 좋아하는 음악장르와 성격이 너무 달라요 ~

불꽃같은 삶을 살고 있는 노엘과 차분하게 가만히 있고 잔잔한 음악을 하는 걸 좋아하는 노엘


둘은 똑같이 생겨서 왜 성격이 다를까요? 



이 둘은 유전학자인 봉봉교수님을 만나 설명을 듣는답니다. 




"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





실제로 이 책은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 유전학 연구팀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네요 

왜 나는 엄마, 아빠를 닮았는지, 똑같이 생긴 쌍둥이 임에도 왜 성격이 다른지를 

설명해줄수 있는 유전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살짝 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요즘은 실제로 주변에 쌍둥이를 쉽게 볼수가 있는데요 

일란성도 있고 이란성도 있는데 아 맞다 그친구,, 하면서 함께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었답니다. 

DNA 라든가 게놈, 수정란, 같은 조금은 낯설고 어려워보이는 단어들도 보이기는 하지만

최대한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조금은 이해하고 다가가는 데 별 어려움이 없는 편이랍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유전학이란 학문에 아이들이 살짝 발을 담궈 이해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0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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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어떻게내가됐을까?-유전자로배우는생명의신비
"[서평]나는어떻게내가됐을까?-유전자로배우는생명의신비" 내용보기
"딸은엄마닮았고아들은아빠닮았네요!!""아빠가가마가두개인데딸도가마가두개에요." "엄마가시력이한쪽은좋고한쪽은나쁜데아이가똑같이그러네요."이모든것이다유전의힘이죠.좋은점도닮고,나쁜점도닮고??????어쩜그렇게유전자의힘이신비한지.하루는학교갔다오더니큰아이가그러더라구요.큰아이친구중쌍둥이가있는데너무똑같아서구별이안된다고.하지만성격은너무다르다고말이죠.본인은쌍둥이
"[서평]나는어떻게내가됐을까?-유전자로배우는생명의신비" 내용보기

"딸은엄마닮았고아들은아빠닮았네요!!"

"아빠가가마가두개인데딸도가마가두개에요."

 "엄마가시력이한쪽은좋고한쪽은나쁜데
아이가똑같이그러네요."

이모든것이다유전의힘이죠.
좋은점도닮고,
나쁜점도닮고??????

어쩜그렇게유전자의힘이신비한지.

하루는학교갔다오더니큰아이가그러더라구요.
큰아이친구중쌍둥이가있는데
너무똑같아서구별이안된다고.
하지만성격은너무다르다고말이죠.
본인은쌍둥이가아니라서너무좋대요.
그러면서쌍둥이가어떻게태어나는지
궁금해하더라구요.

유전자로배우는생명의신비.

고학년이되서자세히배우겠지만
어린아이들에게도이해하기쉽게알려주고싶어요.

 

 

 

유전자로배우는생명의신비.

나는어떻게내가됐을까?_글 빅토르쿠타르
                                        그림 푸야압바시안

 

 

쌍둥이노엘과레옹.
노엘은색소폰을연주하고
레옹은전기기타를연주해요.
둘은우주최강그룹X-X로활동하고있어요.
하지만같은곡을연주해도전혀다른곡처럼들리죠.
악기가다르기때문이기도하지만
성격이달라서그런것같아요.

 

 

"우리는왜이렇게다를까?"
노엘과레옹은늘궁금하게생각하던질문을
새앨범으로발표했어요.
X-X열렬한팬붕붕교수님은
제목을듣자마자노엘과레옹의궁금증을
풀어줘야겠다고생각하죠.

유전학자인붕붕교수님.
유전학과유전에대해알기쉽게설명해주고계세요.

교수님최고??

 

 

부모님이가진특징이
어떻게우리에게유전되는지도알수있어요.

어려운염색체라는단어와
DNA라는단어도배울수있답니다.

 

 

어떤한사람이가진DNA전체를게놈이라고해요.
일란성쌍둥이는하나의수정란이
둘로나누어지면서생기기때문에
게놈이똑같아서서로꼭닮았어요.

그런데왜성격은전혀다를까요?

 

 

살아가는방식과환경이게놈에
영향을주기때문이지요.

즉.노엘과레옹의성격이쌍둥이지만다른이유는
그둘의게놈에들어있는정보에
주변환경으로부터받은영향이
더해지기때문이란말이죠.

 

 

게놈에대한궁금증은
아직완전히풀리지않았어요.
게놈에담긴비밀을알아내는것이바로
유전학이하는일이랍니다.

유전학은생명의신비를밝히는
과학이에요!!!

유전에대해쉬운설명을위해
노엘과레옹를예를들어설명했지만
중간중간꿀벌과
실제파스퇴르연구소에서
유전학에대해연구하는사례를
이해하기쉽게설명하고있어요.

이책에등장하는봉봉교수님의
모델이된제르마노박사님도
파스퇴르연구소에서연구하는
과학자랍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어려울수도있는유전,DNA,게놈...
이렇게동화책을통해
유전에대해알고보니
이렇게쉬운게또여기있었네요.:)

 

i*****y 201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살아들과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5살아들과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내용보기
올해는 5살아들에게 과학이란 어떤 것인지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주로 문화센터 체험중에 과학과 관련된 강의를 아이와 함께 가지요 ^^ 물론 과학책도 지금 들이고 있는 중인데 인터넷에서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를 알게 됐는데 색감화려해서 마음에 들고 내용도 어렵지 않게 풀어서 마음이 더 들었고 파스퇴르 연구소와 협업했다고 하니 믿음이 더 가더라구요 ^^ 5살
"5살아들과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내용보기
올해는 5살아들에게 과학이란 어떤 것인지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주로 문화센터 체험중에 과학과 관련된 강의를 아이와 함께 가지요 ^^ 물론 과학책도 지금 들이고 있는 중인데 인터넷에서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를 알게 됐는데 색감화려해서 마음에 들고 내용도 어렵지 않게 풀어서 마음이 더 들었고 파스퇴르 연구소와 협업했다고 하니 믿음이 더 가더라구요 ^^ 5살 아들도 아기자기 예쁜 그림에 색감이 화려하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 유전학... 얼마전에 둘째도 태어나서 이 책을 읽어주기 적기다 싶더라구요 ^^ 책을 읽고 동생과 자기가 닮은 점도 있지만 다른점도 있다는 것도 찾아내더라구요 ^^ 이게 바로 아이가 책 내용을 이해했다는거 아닐까요. 어려운 내용은 그림으로 이해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q********w 201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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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유전의 개념을 알려주기 좋은 책
"아이에게 유전의 개념을 알려주기 좋은 책" 내용보기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유전'이라는 것.과연 5세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요?제 아이는아직은 유전자의 신비보다네가 엄마를 골랐다는 직관적인 설명이 더 와닿을 것 같은 5세 아이입니다.그런데 이 책을 봤을 때,아이에게 유전의 개념을 쉽게 알려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그리고 저도 헷갈리는 개념을정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겠다 싶었어요.유전에 대한 책이지만나는 어떻
"아이에게 유전의 개념을 알려주기 좋은 책" 내용보기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

'유전'이라는 것.
과연 5세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제 아이는
아직은 유전자의 신비보다
네가 엄마를 골랐다는
직관적인 설명이 더 와닿을 것 같은
5세 아이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봤을 때,
아이에게 유전의 개념을
쉽게 알려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저도 헷갈리는 개념을
정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겠다 싶었어요.

유전에 대한 책이지만
나는 어떻게 내가 됐을까?란 제목은
친근하고 쉽게 다가왔습니다.

네가 엄마, 아빠를 닮은 것은
유전 때문이야.
유전이 뭐냐면
엄마아빠의 특징이
네게 전해지는 것이야.

여기 노엘과 레옹이라는 이름의
예*이 예*이 같은 쌍둥이가 있는데
(친구 중에 쌍둥이가 있어서)
두 친구가 똑같이 생긴 것은
일란성 쌍둥이이기 때문이야.

책을 읽으며 아직 어려운 내용은
주변 친구 예를 들어주며 설명해주니
아이가 귀기울여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유전자에 대한 설명과
똑같은 유전자를 가져도
환경에 따라 성격(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해준 것이었어요.

이 내용을 사과나무를 예로 들어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편했습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노엘과 레옹이라는 쌍둥이를
생김새는 같지만 색깔을 다르게 표현해서
직관적으로 다가왔어요.

이 책 덕분에
아이에게 유전의 개념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k*****9 201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