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제목 보고선 달달한 내용일 줄 알고 구매하긴 했습니다 .. ㅎㅎ 책 내용은 달달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이별에 가까운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그러나 주제와는 별개로 안리타 작가님의 담담한 문장 구성들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
| 마주한 어느 생각은 퍽 어려워 몇 번을 고쳐 읽었다. 누구든 가질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이지만 풀어내는 방식이 달라 깊이 소화해야 했다. 손에 딱 잡히는 작은 책 안에 알 수 없는 크기의 사랑과 이별, 그 이상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사랑과 이별이 어쩌면 같을지도 모른다는 말이 떠올랐기에. 문득 이별이 이별이기 이전에라는 제목으로 읽혔다. |
| 우연히 여행을 하던 중 동네 작은 서점에서 안리타 작가의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 그 우연을 기점으로 다양한 책들도 읽어보는 중이에요~ 작고 두껍지 않은 책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랑이 사랑이기 이전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