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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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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부터 시작된 힘을 되찾기 위한 타이시의 유사 신격 획득을 위한 모험이 이번 권에서 일단 결실을 맺게 된다. 일단 하나를 손에 넣자 이후부터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나머지 것들도 획득할 수 있긴 했는데.. 정작 부인들에게 가기 위한 여정은 험난하기만 했달까. 결과적으로는 돌아오는데 성공은 하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특히 챕터 6에 나오는 장면들이 이번 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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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부터 시작된 힘을 되찾기 위한 타이시의 유사 신격 획득을 위한 모험이 이번 권에서 일단 결실을 맺게 된다. 일단 하나를 손에 넣자 이후부터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나머지 것들도 획득할 수 있긴 했는데.. 정작 부인들에게 가기 위한 여정은 험난하기만 했달까. 결과적으로는 돌아오는데 성공은 하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특히 챕터 6에 나오는 장면들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봐도 될 정도였음)

다음 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 지 기대가 되고..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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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0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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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인공이 귀환했습니다. 그런데 좀 곤란한 상황이죠..ㅎㅎ 장모님과 아내의 친구를 아내로 맞이하고 귀환이니.. 엄청나게 곤란한 상황입니다. 이 상황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뭐.. 대부분 차지하는 것은 주인공과 몸을 공유하는 사신이 유사신격을 흡수하는것을 도와주는 여행을 하고 그것이 끝나자 주인공이 아내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중립적이거나 협조를 받을 수 있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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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주인공이 귀환했습니다. 그런데 좀 곤란한 상황이죠..ㅎㅎ 장모님과 아내의 친구를 아내로 맞이하고 귀환이니.. 엄청나게 곤란한 상황입니다. 이 상황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 뭐.. 대부분 차지하는 것은 주인공과 몸을 공유하는 사신이 유사신격을 흡수하는것을 도와주는 여행을 하고 그것이 끝나자 주인공이 아내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중립적이거나 협조를 받을 수 있을만한 신들에게 축복과 가호를 받는 여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내용자체는 그런대로 볼만했습니다만..신이 쾌락을 추구하는 사신이었다는 것이 처음나왔네요. 그리고 신이 현신까지 합니다. 돌아오니 전쟁중인 상황이었으니 다음권에서는 얼마나 주인공이 활약할지 궁금해지는군요.^^


YES마니아 : 로얄 j*****e 2019.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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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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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장편으로 연재가 되면 필연적으로 소재 고갈이라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관의 확장과 새로운 인물의 등장은 어쩔 수 없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세계관 확장이 잘 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서 작품의 가치가 달라지며 독자의 평가도 달라질 것입니다.이번에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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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을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장편으로 연재가 되면 필연적으로 소재 고갈이라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관의 확장과 새로운 인물의 등장은 어쩔 수 없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세계관 확장이 잘 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서 작품의 가치가 달라지며 독자의 평가도 달라질 것입니다.

이번에 읽은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8권은 이 작품 시리즈에서 가장 큰 세계관 확장을 보여주는 한 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대 문명부터 시작해서 신계의 이야기까지 한꺼번에 정리를 하는 권이었기에 더욱 큰 부분으로 다가온 내용이었고 그만큼 독자의 흥미를 끌게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너무 급격한 전개로 인해 무언가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이나 묘사가 없는 부분이 많았고 일방적인 전개가 이어지면서 독자에게 친절하지 못한 전개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6권부터 이어져 온 사건의 마무리라는 점에서 나쁘지 않은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된 것 같아 나름 만족스러운 한 권이 되었습니다.

이번 29세 독신은 이세계에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8권을 통해 주인공은 작중에서 가장 완벽한 완성형 인물이 되었고 세계관 최강의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번 권 이후의 전개는 에필로그에 가까운 내용이 될 텐데 지금의 모습을 잘 유지하면서 이야기가 깔끔하게 마무리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p*****9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