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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201호의 비밀" 햄스터 100마리 구출 대작전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햄스터라는 친근한 애완동물이 주인공이라서 꼭 읽어보고 싶어했던 책이라서 속독으로 읽었답니다. 내용이 재미있으면서도 슬픈 이야기예요. 이 동화는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썼다고 해요. 서울 대림동에 한 건물에 버려진 120마리의 햄스터 유기사전인데요. 건물주인이 이것을 발견하고 SNS 를 통해 도움을 요청한 사건이예요. 몰랐던 이야기라서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많은 동물이 유기되었는데, 햄스터라는 동물이라서 조금 생소했어요.
책에서는 먼저, 주인공 햄스터 "막내"입장에서 글이 전개되는데요. 막내가 버려진 후 가족들과 좁은 집에 갇혀 방치되었던 장면을 읽을 때는 정말 불쌍했어요. 다음으로는, 초등학생 "우린이"가 주인공이 되어 글을 쓸 때가 있었어요. 우린이 또래의 아이 마음을 고스란히 잘 표현해서 정말 귀엽고 착했어요. 작은 동물이지만 하나의 생명으로 햄스터를 구출해서 입양시키려고 노력하는 부분에서, 우리 아이는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책의 뒷부분에 "동물의 권리"에 대한 내용을 읽고 많이 배웠답니다. 먼저 내가 키우는 동물은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애완동물보다는 반려동물로 생각해야겠다고 느꼈지요. 또한, 버려진 동물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주어야겠어요. 우리 아이도 "생명과학"이라는 방과후 수업에서 햄스터를 무료 입양하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아이는 햄스터를 그 전부터 쭉 기르고 있었기에 다시 입양하지 않았지만, 요즘 햄스터는 교육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것 같아요. 마트에 가면 3,000원에 입양할 수 있고, 병에 걸리거나 수명이 짧지요. 보통 많은 아이들이 햄스터를 길러 본 경험이 있다고 해요. 개나 고양이보다 햄스터의 생명을 더 경시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우리 아이도 햄스터를 더 소중히 생각하게 되었어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려고 하는 생각은 아예 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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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 아르볼에서 출간된 우당탕 201호의 비밀을 읽어봤어요 요즘은 TV를 켜면 개한테 물렸다는 뉴스, 개를 학대했다는 뉴스등 동물에 관해서 많은 뉴스가 나오는거 보니 그만큼 우리의 생활도 동물이랑 밀접해진거잖아요 과거에는 가축으로 생각했던 동물들이 이제는 가족의 개념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좋은점도 있지만 부작용들도 생겨나나 봅니다. 오늘은 동물권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우당탕 201호의 비밀을 읽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게 이게 바로~ 실화라는거 실제로 한 빌라의 201호에 세입자가 연락이 안되고 두절이 되니깐 문을 따고 열어봤더니 그안에 200마리정도되는 햄스터들이 우글거리고 있었다는... 생각만해도 끔찍하죠? 그리고 그 햄스터들이 다 죽음을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죠!! 하지만 그 사연을 접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햄스터들을 구출을 합니다 한마리씩 본인들이 돌보고자 데리고 가면서 햄스터들은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되죠 귀엽고 예쁜모습에 키우고자 맘먹기는 쉽지만 동물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기전까지 케어한다는것은 쉽지않죠. 저 조차도 자신이 없기때문에 마당에 집을 지켜주는 짱아말고는 아무런 동물도 키울생각을 하지않고 있어요.
인권이라고 하죠? 인권만큼 중요한 동물권. 내자신을 사랑하고 내가족을 사랑하는만큼 동물도 사랑해주고 그리고 동물을 키우지않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기위해 산책등에 매너있는 목줄이나 입마개등으로 인권과 동물권이 모두 보호받을수있게 서로서로 노력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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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딸이 생각날 때마다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고 사달라고 한다. 마냥 귀여워서... 하지만 햄스터 키우는건 보통일이 아니다. 엄마인 내가 고등학교때 골드햄스터를 키웠었는데... 번식력이 장난아니였다. 보름도 안되서 자꾸 새끼를 낳아서.... 친구들한테 나눠줬었다.. 뭐든 집에 동물을 들이려면,,,, 공부가 필요한데...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마냥 귀여우니 키우고 싶을만도 하다. 우당탕 201호의 비밀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인데.. 2018년 4월에 버려진 햄스터 120마리가 버려진 사실이 SNS등 반려동물 커뮤니티에 퍼져 나갔다. 놀랍게도 사람들은 물품들을 후원해줬고,, 분양처와 임시 보호처를 찾았다. 키우던 사람이 도망가서 이 많은 햄스터들이 방치되었다는.... 책임도 못지고 마냥 햄스터를 버려둔 주인.. 귀엽다고 이쁘다고 키울게 아니라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되는데.... 요즘 기사들을 보면 동물을 마냥 소유물인냥 착각하고 있다.
어떤 학원에서는 수강생을 모으기위해 햄스터를 무료로 나눠주기도 한단다. 아이는 귀엽고 키우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지못할것 같다. 이런 생각부터가 잘못된것인데... 동물을 물건취급하는 어른부터 생각을 고쳐먹어야겠다. 이 책은 햄스터를 키우고 싶은 아이에게 읽게 해주면 참 좋은 내용과 정보가 많이 들어있다. 햄스터의 종류와 습성, 특징을 자세히 알 수 있고, 좋아하는 것과 해선 안되는 행동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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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만 봐서는 정말 귀여운 작은 동물이지만,,, 키워본 엄마 입장으로서,,, 새끼도 먹는 잔인함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청소하는것도 보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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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을 가지고 동물을 키워야되는데 우리 아이는 학교에서 받아온 자라 밥주는것도 안하기 때문에... 귀엽다고만 집에 들일 수 없다. 혼자서 동물을 돌볼 수 있는게 가능해질 때, 키우고 싶은 동물에 대한 이해가 확실할 때,,,가 되면 허락해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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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 1마리당 1케이지에서 키워야함에도
사람들의 욕심에 의해서, 필요할땐 소중하고, 필요하지 않을때는 가차없이 '우당탕 201호의 비밀'을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주인공 우린이는 카페 아저씨가 햄스터를 무료분양 한다는 말에 그곳을 찾아가고,
막상 귀여운 나머지 쉽게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이 먼저이고,
생명에는 사람도 동물도 허투로 생각해서는 안되는 일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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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 이상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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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너무 재미있을것 같은 책이에요 방학동안 책을 많이 안읽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할만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동물에 관한 이야기고, 유기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라서 제가 먼저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특히나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하는지 꼭 가르쳐주고 싶었거든요 그림보다는 글밥이 더 많아서 초등문고를 잘 읽지 않는 아이였지만 제가 먼저 읽고나서 얼핏 줄거리를 가르쳐주니 딸아이도 뒷이야기가 궁금했는지 143페이지 분량의 책을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어요 그만큼 재미있는 이야기였어요
우린이는 수의사 이모에서 도움을 청하며 버려진 햄스터들을 구출하려고 해요 사실 한두마리도 아니고 수십마리, 아니 백마리가까이 되는 햄스터를 한꺼번에 구조한다는 일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였어요 그래도 동물을 좋아하는 우린이는 어떻게든 햄스터들을 구해주고 싶었죠 동물권 단체에서는 식용견 구출이 먼저라 올 수 없다고 하고 햄스터를 구츨할 사람은 없을것 같았어요 그래도 끝까지 우린이는 포기 하지 않았어요 우린이가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햄스터를 구조할 방법이 생겨나고 주위에서도 가엾은 햄스터를 입양할 사람들을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린이의 작은행동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결국 그 많은 햄스터들을 다 구조하게 되는데 뭔가 너무 뭉클했어요 마치 TV동물농장에서 동물단체에서 동물들을 구조하는 장면을 보는듯 뭔가 짜릿했어요 우린이와 많은 사람들이 햄스터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반려동물을 키울때 큰 책임감이 따른다는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야기 속에는 햄스터가 3000원 짜리라며 자기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작고 약한 햄스터를 괴롭히는 아이들이 나와요 뉴스에도 한번씩 동물등를 괴롭혀서 죽이는 아이들이 나오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그런 행동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우린이가 가르쳐주죠 아무리 3000원 짜리라도 생명이 있는 동물인데 우리가 힘이 더세다고 함부로 해서는 안되잖아요 아이들에게 말로만 이야기하면 잔소리처럼 될 수 도 있는데 직접 우린이가 되어서 그 친구들을 바라보니 그런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더 확실히 깨달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또 이 이야기에서 재미있는건 막내 햄스터가 나와서 햄스터 시점에서 이 모든 에피소드를 바라보는 이야기도 담고있어요 그렇다보면 햄스터의 기분, 생각을 느낄수 있었고 그동안 인간들의 욕심에 의해서 햄스터들이 얼마나 많이 고통받았을지도 깨닫게 되었어요 딸 아이의 친구 집에 햄스터를 키우는데 너무 귀여워서 만져보고 싶다고 했었거든요 그때 친구가 맍지면 겁먹고 스트레스 받는다고 못만지게 해줬다고 마음이 상했던 일이있었는데 이제서야 그 친구의 말을 이해할것 같다고 했어요 그때 안만진게 정말 잘한일인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햄스터의 시점에선 아무리 따뜻하고 착한 인간도 마주하면 무서워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자신들 보다 너무 크다보니 겁부터 날거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햄스터의 특징과 습성 부터 다양한 종류의 햄스터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었죠 정말 귀엽더라고요 저도 사진만 보고있으니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햄스터 하나를 키우더라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햄스터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없고 사랑과 정성이 없으면 제대로 키울 수 없으니 책에서 나온것 처럼 가족들이 상의하여 모두가 키울 준비가 되었을때 키우는게 맞는것 같았어요
저자는 2018년에 서울 대림동의 어느 건물에 약 120마리나 되는 햄스터가 버려진 사건을 알게되었다고 해요 그때 SNS를 통해서 햄스터를 단 하루만에 구조하는 것을 보고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우리가 몰랐지만 햄스터는 개와 고양이 다음으로 많이 버려지는 동물이라고 하네요 저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인간에게 버림받은 햄스터는 목숨이 아주 위험하다고 하니 끝까지 책임질 생각이 없다면 절대로 귀엽다고 함부로 햄스터를 키우겠다는 생각을 하면 안될 것 같았어요
반려동물을 키울때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여서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귀여우면 멀리서 지켜보고 그리고 그들을 지켜주는게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인간의 욕심으로 귀엽다고 사랑스럽다고 예쁘다고 소유하려는것은 정말 잘못된것이라는것을 아이가 조금이나마 깨닫게되어 엄마로서 무척 흐뭇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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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201호의 비밀 햄스터 100마리 구출 대작전!
우린이의 속에서 무언가 뾰록하고 올라왔다. 엄마가 늘 약속을 까먹는 이유가 자신보다 일을 더 중요하게 여겨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그러자 건물에 버려진 햄스터들에게 더욱 마음이 쓰였다. "삼천원짜리라니! 햄스터도 생명이고 너희처럼 고통을 느껴. 햄스터가 얼마나 무섭겠어. 너는 누가 너를 짓밟으려고 쫓아다니면 좋겠어?" "엄마는 내가 뭐 좋아하는지도 모르잖아. 맨날 바쁘다고 나랑 한약속도 다 까먹었잖아. 나 버리고 일하러 갔잖아! 그럼 나는 누구랑 있냐고! 나 혼자 집에 있는거 싫단말이야. 엄마는 내 곁에 있지도 않으면서 왜 하지 말라고만 하냐고!" 엄마랑 아빠 둘 다 바쁘잖아. 우린이도 중학교 가면 바빠지겠지? 반려동물은 계속 돌봐줘야 하는데 바쁘면 제대로 돌볼시간이 없단다. 우리집은 개나 고양이를 키울 준비가 안된거야. 준비 없이 키우면 동물도 사람도 힘들어져." "잘해 주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니까 답답하지? 엄마도 그래. 나랑 통화하면 네 얘기만 해. 네가 표정이 어둡다, 말수가 줄었다면서 걱정하더라. 네가 어떤 마음인지 엄마는 몰라. 그래서 대화하라는거야. 동물이나 사람이나 잘 지내려면 계속 노력해야해. 그러니까 지금 엄마한테 가서 얘기나눠봐." 엄마가 잘못했다고만 여겼지, 모를 거란 생각은 해 본적이 없었다. "일이 너무 바빠도 너를 신경써야 했는데, 우린이는 의젓하니까 괜찮겠지 하면서 넘겼어. 네 말 듣고 보니까 엄마가 약속을 진짜 안지켰더라. 하지만 아무리 임시 보호라고 하더라도 온 가족의 상의 없이 동물을 데려온건 옳지 않은행동이야 .집에 들어온이상 동물은 너 혼자 키우는게 아니니까. 엄마말 무슨뜻인지 알지?" "그리고 혼자 있는게 쓸쓸하단 이유만으로 동물을 키우는것도 좋지 않아. 나중에 외로워지지 않는 날엔 그만큼 동물에게 덜 신경쓰게 될수 있으니까." -본문 中 햄스터의 특징과 습성, 종류, 기르기전 알아야할것등 알짜 정보가 들어있어요~
- 희망을 전하는 감동적인 동물 실화, - 동물권 사각지대에 놓인 햄스터의 이야기 - 동물을 대하는 마음가짐고 태도 배우기 3일 뒤면 건물이 무너질거야. 그 전에 구해 줘! 더러운 톱밥 속에서 굶주리며 살아가던 막내는 더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집을 탈출하고, 집밖에도 자기처럼 사는 햄스터들만 우글우글했어요. 사실 그곳은 3일뒤 철거된 건물의 201호였죠. 막내와 햄스터들은 이대로 건물에 깔리고 마는걸까요? 실제로 일어난 실화라는데,, 아이쿠,, 그래서 더 가슴아팠네요. 버려지는 동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동물을 키울때는 신중해야한다는것도 배우게된 우당탕 201호이 비밀, 햄스터 100마리 구출 대작전! 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