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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소문난 쿄코짱 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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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쿄코짱 7권입니다. 7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계속 연재해도 좋을 듯 한데 들리는 얘기로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이 인가가 많아 선택과 집중이라고 아마 타카기양에 좀 더 매진하려고 일찍 완결 낸거 아니냐는 얘기가 들립니다. 쿄코짱 팬으로서 아쉽습니다. ㅠ ![]() 7권이 되어서야 히비노와 후다츠키가 첫 데이트?를 합니다. 그 와중에 히비노의 생일임을 짐작하고 선물을 건네주는 후다츠키 ㅎ 이 둘의 수줍음과 풋풋한 모습을 보니 독자로서 매우 흐뭇하다는 ㅎㅎ ![]() 히비노와 교제를 하게된 오빠에 대한 쿄코의 마음....... 기뻐하면서도 뭔가 허전해 하는 듯 해보이는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도 오빠는 여전히 쿄코의 시스콘 오빠입니다.ㅎ 겉은 츤츤데지만 속은 데레데레한 쿄코는 즐거웠습니다. 다시 연재를..........!!!! ![]() 마지막은 보너스 장면입니다. 까메오로 타카기양과 니시가타 입니다.ㅎ 재연재가 불가능하다면 특별편으로라도 콜라보 작품을 출간해주시길 작가님~~~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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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끝나도록 되어 버린 작품이지만, 그만큼 남은 화수에서 무엇을 그릴까에서 작자가 이 작품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점에서 이 작품 캐릭터들은 작가에게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라고 강하게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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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동시에 연재를 시작한 듯 하지만 이 작품이 근소하게 늦게 시작했고 먼저 끝났네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의 인기가 더 높으니 선택과 집중을 해버렸군요. 아무튼 오빠 목덜미를 왜 그렇게 물어제끼나 했더니 여동생이 흡혈강시라는 설정입니다. 큼지막한 리본이 이마에 붙여야할 부적의 역할을 하는거군요. 아무튼 이런 설정에 시스콤과 브라콤까지 더해지니 아비규환? '이걸 데이트라고 불러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마음속으론 데이트인 걸로 치자' 야마모토 소이치로식 개그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