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문난 쿄코짱 7
"소문난 쿄코짱 7" 내용보기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소문난 쿄코짱 7권입니다. 일본의 일상 러브 코미디 만화입니다. 대충 줄거리는 "학교에서 미인으로 소문이 자자한 후다츠키 쿄코. 하지만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는 거의 없다. 시스콘에 최악의 불량학생으로 유명한 오빠 후다츠키 켄지가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을 모조리 쫓아내기 때문이다." 2013년 9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쇼가쿠칸의 만화잡지 겟산에
"소문난 쿄코짱 7" 내용보기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소문난 쿄코짱 7권입니다.
일본의 일상 러브 코미디 만화입니다. 대충 줄거리는 "학교에서 미인으로 소문이 자자한 후다츠키 쿄코. 하지만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는 거의 없다. 시스콘에 최악의 불량학생으로 유명한 오빠 후다츠키 켄지가 그녀에게 접근하는 남자들을 모조리 쫓아내기 때문이다." 2013년 9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쇼가쿠칸의 만화잡지 겟산에 연재됐으며, 단행본은 겟산 월간 소년 선데이 코믹스 스페셜 레이블로 발매됐습니다.

w*******1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문난 쿄코짱 7권
"소문난 쿄코짱 7권" 내용보기
소문난 쿄코짱 7권입니다. 7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계속 연재해도 좋을 듯 한데 들리는 얘기로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이 인가가 많아 선택과 집중이라고 아마 타카기양에 좀 더 매진하려고 일찍 완결 낸거 아니냐는 얘기가 들립니다. 쿄코짱 팬으로서 아쉽습니다. ㅠ  7권이 되어서야 히비노와 후다츠키가 첫 데이트?를 합니다. 그 와중에 히비노의 생일임을
"소문난 쿄코짱 7권" 내용보기

소문난 쿄코짱 7권입니다. 7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계속 연재해도 좋을 듯 한데 들리는 얘기로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장난을 잘치는 타카기양이 인가가 많아 선택과 집중이라고 아마 타카기양에 좀 더 매진하려고 일찍 완결 낸거 아니냐는 얘기가 들립니다. 쿄코짱 팬으로서 아쉽습니다. ㅠ  

7권이 되어서야 히비노와 후다츠키가 첫 데이트?를 합니다. 그 와중에 히비노의 생일임을 짐작하고 선물을 건네주는 후다츠키 ㅎ 이 둘의 수줍음과 풋풋한 모습을 보니 독자로서 매우 흐뭇하다는 ㅎㅎ  

히비노와 교제를 하게된 오빠에 대한 쿄코의 마음.......

기뻐하면서도 뭔가 허전해 하는 듯 해보이는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도 오빠는 여전히 쿄코의 시스콘 오빠입니다.ㅎ

겉은 츤츤데지만 속은 데레데레한 쿄코는 즐거웠습니다. 다시 연재를..........!!!!

마지막은 보너스 장면입니다. 까메오로 타카기양과 니시가타 입니다.ㅎ 재연재가 불가능하다면 특별편으로라도 콜라보 작품을 출간해주시길 작가님~~~제발!!!! 

 

YES마니아 : 골드 s***********n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소문난 쿄코짱 7
"소문난 쿄코짱 7" 내용보기
갑자기 끝나도록 되어 버린 작품이지만, 그만큼 남은 화수에서 무엇을 그릴까에서 작자가 이 작품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그 점에서 이 작품 캐릭터들은 작가에게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라고 강하게 느낍니다.개인적으로는 "결국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라고 끝나는 방법으로도 좋았습니다. 그것이 이 작품 세계가 영원하다는 생각이 들고, 나중에 재개하는
"소문난 쿄코짱 7" 내용보기

갑자기 끝나도록 되어 버린 작품이지만, 그만큼 남은 화수에서 무엇을 그릴까에서 작자가 이 작품을 어떻게 파악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점에서 이 작품 캐릭터들은 작가에게 아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다라고 강하게 느낍니다.

개인적으로는 "결국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라고 끝나는 방법으로도 좋았습니다. 그것이 이 작품 세계가 영원하다는 생각이 들고, 나중에 재개하는 것을 기대도 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저자는 그렇게하지 않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3 202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타카기양 작가의 또다른 작품입니다.
"타카기양 작가의 또다른 작품입니다." 내용보기
거의 동시에 연재를 시작한 듯 하지만 이 작품이 근소하게 늦게 시작했고 먼저 끝났네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의 인기가 더 높으니 선택과 집중을 해버렸군요. 아무튼 오빠 목덜미를 왜 그렇게 물어제끼나 했더니 여동생이 흡혈강시라는 설정입니다. 큼지막한 리본이 이마에 붙여야할 부적의 역할을 하는거군요. 아무튼 이런 설정에 시스콤과 브라콤까지 더해지니 아비규환? '이걸 데
"타카기양 작가의 또다른 작품입니다." 내용보기
거의 동시에 연재를 시작한 듯 하지만 이 작품이 근소하게 늦게 시작했고 먼저 끝났네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의 인기가 더 높으니 선택과 집중을 해버렸군요.

아무튼 오빠 목덜미를 왜 그렇게 물어제끼나 했더니 여동생이 흡혈강시라는 설정입니다.

큼지막한 리본이 이마에 붙여야할 부적의 역할을 하는거군요.

아무튼 이런 설정에 시스콤과 브라콤까지 더해지니 아비규환?

'이걸 데이트라고 불러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마음속으론 데이트인 걸로 치자'

야마모토 소이치로식 개그답네요.
o******9 201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