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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하던 아베 토모미 작가의 월요일의 친구.
원래라면 불쾌하고 찝찝한 재미를 주던 평소와 다르게,
<월요일의 친구>는 그저 덧없이 순수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아베 토모미 작가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연출이 이런 스토리와 만나니 오히려 신비롭고 반짝이는 효과를 줍니다.
한 컷, 한컷 전부 미장센을 신경쓴 듯 한 연출에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 아쉽고, 다시한번 펼쳐보게 만듭니다.
또한 작가가 서술하는 모든 말들이, 아베 토모미 작가가 이렇게 글을 잘썼나? 하고 감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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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2권으로 나눌 필요는 없었던 것 같지만 이 만화가가 대단하다 상을 받은게 조금 신기하다 싶다. 예전에는 더 제대로 봐줬던 것일까. 흑백 그림에 색이 느껴지는 스토리다.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학원물이지만 두 번 읽을 것 같지는 않아서 아쉽. |
| 예전부터 많이 들어온 작가인 아베 토모미 작가님의 작품을 드디어 한 작품 다 읽게 되었습니다.확실히 지금까지의 어떤 작가님들과도 다른 특색을 가지신 분이라고나 할까요.흑백의 연출과 문학과도 같은 대사와 글귀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주류만화들과는 확실히 다른 노선의 만화로,재미자체만 놓고 보면 생각이 다르실수 있습니다.하지만 한 작품 정도는 읽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게되는 작가님이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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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5〉에서 여성편 1위를 달성했으며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만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단 사실을 알고 사게된만화 이만화가 대단하다에 든 만화는 일단 주목하는편이다 역시 범상치않은 작화와 특히 그림자표현이 참고할만했다 표지와 표지안쪽그림도 마음에 든다 소장가치있다고 생각하고 추천한다 중딩때 생각이 다나는군요 월요일에 만나서 뭐할지궁금했는데 이야기 탄탄하고 에상치못한 전개입니다 |
| 월요일의 친구 2권. 일본 만화계에서도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하는 귀재..라고 어디서는 소개하더라. 확실히 그가 그리는 만화는 읽는 이의 마음을 간질이는 것이 있다. 1권에서부터 월요일 밤의 설레는 밀회를 이어오던 둘은 밀회의 룰에 대한 엇갈림으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지게 된다. 미즈타니는 한참을 망설이던 끝에 토오루에게 자신의 미안한 마음을 전하려고 입을 떼는데 그때 토오루에게서 먼저 사과의 말이 나오고 둘은 다시 월요일의 모임을 이어나가게 된다. 마팀 토오루도 이전부터 얘기하던 초능력에 대한 단서를 잡은 듯 하다. |
| 학창시절에 있을 법한 에피소드들을 잘 녹여낸 작품집이다.저마다 그 시절의 인연들,추억들을 가슴 한켠에 두고 살아가고 있을텐데..따뜻한 시선으로 그때의 추억들을 소환해낸다.공감이 가는 장면들이 많았다.깔끔하게 2권으로 마무리된 점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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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아이의 틈새를 살아가는 중학생 소년소녀 이야기 독특한 스토리의 구조의 이야기다. 이미 품절이 난 작품인데 내가 열심히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 아닌가 싶으면서도 에이 그냥 쓰자 초능력을 쓰는 나 의 이야기의 중학생 소년 소녀의 이야기로 그려낸 독특한 스토리. 월요일의 친구 2권 《치이는 조금 모자라》아베 토모미가 그려낸 성장통! 중학교에 막 입학한 미즈타니 아카네는 갑자기 어른스럽게 변해버린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방황한다. 그러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