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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강목사님의 책은 한줄 한줄을 놓치지 않고 정독하게 되는 책으로 늘 기억이 났었다. 이번에 목사님의 새로운 책이 출간했다고 하여 구매를 하게 되었다. 특히, 구원을 받았지만, 성화되지 못한 나와 우리, 그리고 대한민국 기독교의 민낯을 과감없이 표현을 한 목사님의 이야기와 다시 성화하고자 하는 방향성을 일깨워준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제는 더이상 '구원' 하나만 보는 반쪽짜리 신앙인이 아닌 구원 이후의 '거룩'까지 생각하는 완전한 신앙인으로 살고 싶다. |
|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에서 성도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누구나 방향감각을 잃고 헤메는 믿음의 슬럼프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도로서의 생활 거룩을 어떻게 제시하고 있을까하는 궁금함이 있다. 제시한 목차를 보고 내용이 기대됩니다. 제목과 저자 그리고 출판사의 신뢰성을 믿고 나에게 유익을 주는이달의 독서목록으로 겔정하였다. |
| 한국 개신교계의 구원론에 대해 저명한 신학자가 평하기를 이단 중에서 최악의 이단이라고 일갈한 바를 들은 기억이 있다 그 이유는 구원파와 같은 구원론으로, 구원받았지만 실상은 그 삶이 변화되지도 않고 변화의 조짐도 없기 때문이다 존재가 새롭게 변화되었다면, 그 변화받은 새 존재가 행하는 모습은 더불어 변화된 바로 나타나는게 필연이다 그러나 한국의 개신교계는 물론이고 현대 개신교계에서는 구원은 받았지만, 구원받은 증거는 없는 구원이라는 것이다 이 도서의 저자인 강정훈은 삶이 변화받는 구원받음이 나타나야 하는 것이 당연한 구원의 열매임을 보이면서 촉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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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공회전을 멈추고, 거룩으로라는 부제를 달고 출간된 강정훈 목사의 생활 거룩은 그리스도 예수로 인해 주어진 신앙 생활의 정점에서 생각해보게 하는 도서이다. 아마도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이 신앙 생활 현장에서 자신을 바라보거나 타인을 바라보면서 느껴져왔던 부분들을 짚어주고 있다는 인상을 깊게 받을 것이다. 구한말에 서구 선교사를 통해 개신교가 포교되고, 개발 성장 시대를 거치면서 양적 질적인 팽창과 성장을 했던 시절은 이미 한참 전에 지났다. 기독교계의 뉴스 하면 목사와 그리스도인들의 비리와 범죄 행위가 이제는 너무나 흔해 웬만하면 다뤄지지도 않을 정도에 빠져들었다. 무엇이 문제이고, 어디서부터 잘못되어졌는가를 저자 강정훈 목사는 성화에서 찾고 있다. 듣기만 하는 말씀, 실천과 선행이 부재한 말씀으로 삶을 살아가는 이중적인 행태를 벗고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변화된 삶을 추구하라고 강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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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저자 강정훈 목사는 한국교회의 심각한 위기을 이야기하면서, 지성적인 지식 그 자체에만 집중되어진 성경 공부와 샤머니즘과 혼재된 기도 생활를 예로 들고 있다. 목회 현장인 교회의 성경공부 프로그램의 교재 수준은 가히 신학대 수준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제는 성경공부 인도자 역시 그 내용을 바르고 정확하게 숙지하지 못한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무엇보다 성경 말씀을 배우는 목적이 변질되어져, 성경 말씀을 제대로 배워서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데 방점이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주어진 삶을 살아냄으로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야 함에도, 도리어 구원의 훼방꾼이 되어지고 있음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처한 현실이다. 강정훈 목사는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깨닫고 넘어지고 쓰러질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삶으로 말씀을 실천해가는 생활 거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