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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것 중에서 이 작가의 작품 중에서 가장 끌렸고 재밌어다. 원래 성적 매력이 있는 그림이었지만 내용이 재미없고 재미없는 단행본이 있었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라는 인상이 있었는데 하지만 재미있었다. 이 느낌이 계속되면 카무나가라든가 엠브리오라든지 하는 산촌적인 파멸감이라든가 여튼 알수 없는 상퇘함이 있었다. 아무렴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계속 이어지면 좋겠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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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동료인 6명의 친구들 중 호노카는 행방불명되고 아이코는 다른 사람처럼 달라진다. 수상하게 느낀 카이토는 외계인의 존재까지 알아내 모두에게 알리지만 다들 원만하게 넘어가려고만 한다. 혼자서라도 복수를 하려고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한 카이토는 진실을 듣고 패닉에 빠진다. 한편 코인 100개를 모으려는 클레어는 찾거나 빼앗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추락한 우주선을 찾기로 한다. 하지만 코인 100개를 모은 남자가 보낸 이인조가 산을 넘으려는 그들을 가로막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