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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나무가 그렇고, 때로는 바위가 그렇고, 언제나 산은 그렇다. 항상 그 자리에 서 있다. 더 화이팅이 그렇다. 벌써 122편. 늘 뚜벅뚜벅 일보와 함께 더 화이팅은 늘 발간되고 발간된다. 더 이상 일보와 더 화이팅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불가능하다. 죽기 직전까지 더 화이팅이 쭈욱 연재되었면 하는 바람이 있다. 조지 모리카와에게 불로장생의 보약이라도 선물하고 싶다. 조지 모리카와가 죽으면 일보도 없어지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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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화이팅122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조지 모리카와의 만화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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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일보랑 일랑이랑 붙나 보네 하는 분들 있는데, 표지는 의미 없습니다. 지금 일랑과 시합이 중요한 게 아니라서 첫 세컨드 이제 시작함. 근데 은퇴 후에도 현역 운동 스케줄 빼먹지 않고 모래주머니도 안 풀고 소화 중 극뎀프시롤체형 완성될 듯. 세컨드로 전향해서 후배들 키우는 중인데, 아직 선수 복귀할 수 있다는 떡밥 계속 뿌리는 중. 언제 끝날려나...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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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드렁크 증상으로 사실상 은퇴를 한 일보는 압천 관장처럼 멋진 세컨드가 되고자 체육관 선후배들의 세컨드로 나서면서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새로운 인재를 찾아내기 위해서 어린 학생들 속으로 뛰어들기도 하고.. 우울했던 전권과는 조금 다르게 이번 권은 일보 역시 고민하기보다는 열심히 움직이면서 나름대로의 '일보(한걸음)'를 걸어보려고 한다. 그런 일보를 응원해서인지 작가 역시 은퇴 이후 우중충하게 등장하던 일보에게도 꽤 많은 개그 장면을 담당시킨다. 한편으로는 일보의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접게 하려는 듯이 동년배의 복서 용일을 통해서 펀치드렁크 현상이 가벼운게 아님을 보여주면서 일보와 그런 일보를 응원했던 독자들을 설득시키려 한다. 나는 일보가 뭘 해도 좋고 이미 122권까지 온 작품이지만 더 질질 끌어서 200권이 넘어가는 작품이 되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세컨드로 후배를 양성하든 결혼생활을 소소하게 하는걸 보여주든.. 하지만 작품의 분위기는 어쩌면 곧 끝이 날 듯이.. 그리고 그 마지막은 역시나 기량이 쇠퇴하고 있는 일랑과의 마지막 일전이 되지 않을까 싶게 추측되는데.. 앞에서도 말했듯 뭘 하든 응원하는 작품이 되었으니 어서 후속권을 기다릴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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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재밌어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