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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차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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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처럼 여행한다ㅡ얼마나 멋지고 행복한 말 인가.혼자도 아닌 둘도 아닌, 아이셋과 함께하는 생활같은 여행!!이런게 가능할까?우리에겐 먼 듯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하고싶은 일 일지도 모른다.외국을 자동차로 여행 한다니 어렵게도 느껴지지만 해 보고 싶기도 하다.가족과 함께 99개국을 여행하며 격었던 많은 이야기와 아이들의 성장이 이 책에 들어 있다.24시간을 공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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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처럼 여행한다ㅡ얼마나 멋지고 행복한 말 인가.

혼자도 아닌 둘도 아닌, 아이셋과 함께하는 생활같은 여행!!

이런게 가능할까?

우리에겐 먼 듯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하고싶은 일 일지도 모른다.

외국을 자동차로 여행 한다니 어렵게도 느껴지지만 해 보고 싶기도 하다.

가족과 함께 99개국을 여행하며 격었던 많은 이야기와 아이들의 성장이 이 책에 들어 있다.

24시간을 공유하며 사춘기 아이와 소통을 하고, 잊혀진 가장의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있어 이 시대의 아버지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따라하고 싶어지게 유용한 팁들도 소개되어 있다.

더 좋은건, 일반 여행사나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는 똑같은 여행루트가 아니라, 새롭고 직접 다녀봐도 괜찮은 듯한 여행코스 선정에 있다.

이대로 따라가다보면 멋진 여행을 다녀온 내가 있을 듯 하다.

YES마니아 : 골드 s*********g 2019.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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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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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면서 정말 잊지 못하는 여행이 차로 다녔던 10일간의 유럽 여행이었다. 고속도로를 달린적도 있지만, 알수없는 동양인으로는 마을 생기고 처음이라는 프랑스의 조그마한 시골 마을과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의 감동적인 풍경을 드러내었던 스위스의 알프스의 좁다란 차로길 등 정말 잊지 못하는 여행이었고, 충격 그차제인 여행이었다.  언젠가는 꼭 가족들과 그러한 감흥을 꼭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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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면서 정말 잊지 못하는 여행이 차로 다녔던 10일간의 유럽 여행이었다. 고속도로를 달린적도 있지만, 알수없는 동양인으로는 마을 생기고 처음이라는 프랑스의 조그마한 시골 마을과 형언할 수 없을 정도의 감동적인 풍경을 드러내었던 스위스의 알프스의 좁다란 차로길 등 정말 잊지 못하는 여행이었고, 충격 그차제인 여행이었다.  언젠가는 꼭 가족들과 그러한 감흥을 꼭 같이 나누리라고 다짐을 한것이 벌써 20년이 되어 버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당시의 내가 느꼈던 새로운 여행지의 황홀한 풍경의 감흥을 몇수십배 더 느꼈을 필자와 그러한 필자를 아빠로 둔 가족들이 너무나 부럽게 느껴졌다.

책 곳곳이 적혀있는 새로운 장소들에 대한 감흥들과 사랑하는 가족들간의 추억, 그리고 읽기에 편하게 많은 아름다운 사진들이 정말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면서 손을 놓지 못하게 하는 마법을 지닌 책인 것 같았다.

바쁘고 여유를 못가지고 힘들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칙이다.  특히, 가족들과의 힘들지만 서로 보다듬으면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하루하루 미지의 땅을 개척하듯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사랑 스러웠다.


모든 분들이..특히, 아빠들이 꼬옥 읽어 보았으면 강추하는 책이다.  오랜만에 재밌는 책을 만나서 너무나 반가왔다.


j******e 201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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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차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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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가족끼리 여행을 하다니그리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10년동안 100개국이라니, 그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다,그건 불가능은 아니라, 그 노하우들이 속속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멋진 사진들도 같이 있어, 왠지 같이 여행하는 기분도 들었다.나는 여행을 너무나도 좋아한다.그래서 항상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을 오히려 여행보다도 더 좋아한다고나 할까?많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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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족끼리 여행을 하다니

그리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10년동안 100개국이라니, 


그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다,

그건 불가능은 아니라, 그 노하우들이 속속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멋진 사진들도 같이 있어, 왠지 같이 여행하는 기분도 들었다.


나는 여행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을 오히려 여행보다도 더 좋아한다고나 할까?


많은 부분이 공감되었다.

나도 여행은 항상 차로 하는걸 선호했다.


호주에 살기때문에, 여행 장소를 이동할때 그 거리가 어마어마 하다.

다른 외국도 비슷한 곳이 많겠지

그래서 차는 어떤차가 실용적인지, 또 어떻게 렌트를 하고 

급작스런 상황이 닥쳤을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으며


이번 달 말에 있을 여행에 꼭 필수로 가져가고 싶은 책이다.

다시 읽어봐도 , 에피소드 하나하나에 기분좋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상상을 해 보았다. 나는 과연 미래에 남편과, 아이들을 데리고

여행을 할 수 있을까?


절대 안될 것 같았던 내 맘에 불씨를 짚혔다.

그럴려면 체력을 좀 길러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 하하


많은 곳을 여행해야 하는 이유때문에, 항상 제일 저렴한 숙소를 선호하시지만,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이 곳이 이렇게 안좋은 곳만 있는건 아니라는걸 가르치키 위해

마지막날에는 꼭 제일 좋은 호텔에서 묵는 다는 소신도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j*****6 201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