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뭘 먹을까?의 고민에 가장 맛있는 대답
"오늘은 뭘 먹을까?의 고민에 가장 맛있는 대답" 내용보기
'자연을 담은 제철음식은 최고의 약과 같다'오늘도 아침부터 점심, 저녁까지..오늘 뭐먹을까? 이 한가지 생각 뿐이었는데요 ㅜ이 책을 읽고 나니 고민이 해결 된 것 같아요 움 마치 어릴떄 할머니가 봄에는 봄동 비빔밥을 해주시던 것처럼맛도 좋고, 건강까지 챙주는 그런 제철음식이 가득합니다.아직 8월의 약선음식인 오이정과와 가지냉국만 먹었는데요.이 책 덕분에 다가오는 9월, 10
"오늘은 뭘 먹을까?의 고민에 가장 맛있는 대답" 내용보기

'자연을 담은 제철음식은 최고의 약과 같다'


오늘도 아침부터 점심, 저녁까지..

오늘 뭐먹을까? 이 한가지 생각 뿐이었는데요 ㅜ

이 책을 읽고 나니 고민이 해결 된 것 같아요 


움 마치 어릴떄 할머니가 봄에는 봄동 비빔밥을 해주시던 것처럼

맛도 좋고, 건강까지 챙주는 그런 제철음식이 가득합니다.


아직 8월의 약선음식인 오이정과와 가지냉국만 먹었는데요.

이 책 덕분에 다가오는 9월, 10월, 11월, 12월까지

모든 달이 기다려집니다.


좋은 책 잘 읽겠습니다


아 그리고

약선학교 선생님과 한의사이신 두분의 저자여서 그런지

요리 뿐만 아니라 글의 맛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요리에 대한 문장 하나 하나 읽을 때마다

레시피를 본건지 에세이를 본건지 헷갈릴 정도네요 ^^


"내 생에 다시 오지 않을 올해의 봄은 어느새 떠날 채비를 마치고

풋풋함 대신 원숙함으로 안녕을 고한다"


"송화밀수는 필연적 이별에 대한 위로이자 
내년 봄에 대한 달콤한 기다림이다."


j******y 201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