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관리를 공부하는 수험가에서 기본 이론서로 주로 읽히는 두 권의 책 중 하나로서 전반적인 인사 기능에 대한 관리과정적 접근으로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이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함께 읽으면 좋으나 이론사 등 역사적 접근부터 다양성관리, 고령화, 비정규직 등 최신 동향까지 언급하고 있기에 전체적인 뼈대가 잡혀있는 책인 것 같다. 기본을 다질 수 있는 데에 도움이
인사관리를 공부하는 수험가에서 기본 이론서로 주로 읽히는 두 권의 책 중 하나로서 전반적인 인사 기능에 대한 관리과정적 접근으로 잘 설명되어 있는 책이다. 이 책 뿐만 아니라 다른 책들도 함께 읽으면 좋으나 이론사 등 역사적 접근부터 다양성관리, 고령화, 비정규직 등 최신 동향까지 언급하고 있기에 전체적인 뼈대가 잡혀있는 책인 것 같다. 기본을 다질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