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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끊고 쓰레기를 줄이는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우리 지구가 위험에 처해있다고요??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어요.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기발하고 쉬운 방법들이 정말 많네요.
비닐봉지와 해파리는 뭐가 다를까요? 농담하는 게 아니예요. 거북은 그 차이를 정말로 몰라요. 그래서 거북들이 목숨을 잃고 있어요. 비닐봉지는 사용 기간이 평균 12분이에요. 이런 물건을 500년간 지속되는 비닐로 만드는 건 완전히 합리적인 행동이죠. 그렇죠?(132p) 어? 이상한 점을 찾으셨나요? 12분 사용한 비닐봉지가 500년이 지속된다니... 하루동안 사용한 비닐봉지 수를 세어봤어요. 뼈해장국을 포장해오며 생긴 비닐봉지가 5개와 아이들이 준비물을 포장해 간 비닐 2개, 그리고 택배 포장지 4개까지 11개를 사용했네요. 같은 사이트에서 주문한 상품이 따로따로 비닐에 담겨올지는 몰랐어요~;;; 뼈해장국을 종종 포장해오는데~ 그릇을 준비해서 사와야되나 고민이 되네요. 음식이 담긴 비닐봉지는 세척을 해도 깨끗하지 않아서 음식쓰레기통 옆에 마련된 일반쓰레기 봉지에 버리게 되요. 플라스틱이나 다른 재활용 쓰레기들을 분류를 해서 버린다고 해도 100% 재활용이 되는게 아니라고 해서... 요즘은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곤해요.
지구를 살리는 방법을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도 있고... 방법을 잘 모르는 것도 있는데...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문제점을 알려주고 쉽게 실천할 수 해결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지구 계량기를 통해 지킬 수 있는 것들, 영향을 미치는 정도, 필요한 비용의 양, 어려운 정도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기발한 방법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 실천해가면 좋을 것같아요.
쉬운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10가지도 제안이 되어있어요. 물을 아끼는 설거지 법으로 식기 세척기를 사용할 때 그릇을 먼저 헹구지 말라고 해요. 그릇 헹구는 습관을 바로 바꾸기가 어려웠는데 요즘을 물을 받아 그곳에 그릇을 헹구고 있어요. 작아진 옷들은 이웃에게 나눠주고... 옷을 살 때는 한번씩 더 고민을 하고 있어요. 아이들과도 함께 실천방법을 이야기나누고 있어요. 작은 발걸음이지만... 우리 가족들의 노력이 지구를 구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
![]() 모두들 잘 알고 있지만 더 잘 알고 기억하기 쉬운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어린 아이들도 기관에서 너무나 잘 교육하고 있어서 사실 어른들보다 더 잘 알고 있긴 하거든요. 이론적으로는 말이지요.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인데 부모가 먼저 솔선 수범해 보여주지 않음 계속해서 이거가기 힘든 행동이거든요. ![]() 지구계량기를 통해 내가 생각하고 있던 환경문제들에 대해 그 정도를 표시해 놓았습니다. 구구절절 글로 나열하는 것 보다 한눈에 알아보기도 쉽고 아이들도 쉽게 받아 들일수 있었어요. ![]() 나는 이미 알고 있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실천으로 나설수 있어야 겠다 생각을 한것은 사실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이 아주 거창하지 않다는거에서 시작하거든요. 조금 사용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이미 사용한 것을 잘 처리하는것도 중요하니하니까요. ![]() 집에서 간단히 지켜나갈수 있는 쉬운 것 부터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를 해봤습니다. 나는 무심히 지나쳐 왔던 것들을 조금만 다른 방식으로 하면 환경오염을 줄이는 1석 2조의 효과를 볼수도 있어요. ![]() 어렵지 않은 것들을 하나둘씩 지켜나가다 보면 사소하게 일랑이는 물결이 모여 큰 파도가 되듯 우리이들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게 분명하다 느껴집니다. 오랫만에 같은 시선으로 아이와 즐겁게 읽으며 같이 이야기 나누기를 했네요. 누가봐도 어렵지 않은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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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 이제는 움직일 때!
안녕하세요.
글 이사벨 토마스
숙제를 제출하지 않기! 도저히 궁금해서 꼭 읽게 만드는 신선한 제목들이라지요.
특이했던 실천 제목 중 하나였던, 이 책을 없애기..
지금까지 몇 가지 방법만 알려드렸지만 이 책에는 50여 가지의 실천 방법이 담겨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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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들어 있는 지구, 우리가 사는 지구는 지금 우리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 지구에 심각한 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태평양 한 가운데에 플라스틱섬이 점점 크기를 키워가고 있고 바다 생태계는 미세 플라스틱의 위험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그 위험이 우리 인간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이 세상 바닷새의 90%는 내장에 플라스틱이 들어 있고 플라스틱 빨대가 거북이 코에 박히거나 펭귄의 위에 엉킨채로 발견됩니다. 2050년 쯤이면 바다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거라고 해요. 플라스틱 뿐만 아니라 비닐봉지 또한 환경에 가하는 힘이 가혹합니다. 비닐봉지는 물고기의 아가미를 막아 질식시키고, 작은 동물들은 봉지에 갇혀 숨을 쉬지 못하게 합니다. 플라스틱 사용양에 있어서 우리 나라는 결코 떳떳한 순위는 아닙니다. 물론 현재에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많이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커피 매장에서는 테이크아웃을 제외하고는 플라스틱 사용을 금하고 있고 또 마트에서는 재사용봉투를 제외하고는 비닐봉투를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좀 더 빨리 진행되었더라면 더욱 좋았겠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지금부터라도 환경오염에 좀 더 신경을 쓰고 무엇이 환경에 해를 가하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책을 통해 얻은 정보력을 통해서도 그 생각이 많이 달라질거라 생각해요. 우리가 하는 행동이 환경에 미치는 무서운 영향을 수치로 책에서 보여주고 있고 이를 막기 위한 아주 쉬운 해결책을 제시하여 주기도 합니다. 하루 중 샤워나 설거지를 위해 얼마나 많은 물을 사용하고 또 그 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탄소발자국이 필요한지 우리가 버리는 음식물과 의류, 신발, 전자제품 등으로 넘쳐나는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재활용 할 수 있을지를 재미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담어 환경 운동 실천하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책을 보면 우리가 왜 친환경 빨대를 사용하고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들고 다녀야 하는지를 좀 더 쉽게 알고 있어요. 그리고 그러한 실천은 환경을 위한 아주 작은 시작이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환경을 되살린다는 자체가 큰 프로젝트임은 분명하지만,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결코 아님을 아이들도 잘 알 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행동이죠. 그렇지만 결코 나 혼자서는 바꿀수도 없어요. 우리 모두가 함께 해야 하는 것이죠.!! 책 읽으며 공부도 많이 되었고 인식변화에 있어서도 영향을 많이 미칠거 같다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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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에 대해 배워보아요 위험에 처한 지구의 모습은 티비뿐만아니라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에도 많이 나올정도로 심각한 현실입니다 샤워를 하고 , 식사를 하고, 놀면서도 우리는 무심코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행동을 하고 있어요...지금부터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주변을 둘러보고 조심스레 지구를 살펴보세요 초등 저학년부터 어른들까지 보기 좋은 책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에는 우리가 무심코 환경 오염을 유발하는 행동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그리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법이 어렵고 거창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을 초딩 3학년 딸램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바다거북처럼 생각하기 비닐봉지와 해파리는 뭐가 다를까요? 물론 농담하는게 아니에요 거북은 그 차이를 정말로 몰라요 그래서 거북들이 목숨을 잃고 있어요 비닐봉지의 사용 기간은 평균 12분!!! 이런 물건을 500년간 지속되는 비닐로 만드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행동일까요?!!!
"헉~~!!!!!!!" "엄마, 매년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비닐봉지는 몇개 인줄 알아?!! 1조개래~~!!!!" 1조개면 분당 거의 200만 개가 사용된다는 것인데 깜짝놀란 딸램이가 이걸 다시 초 단위로 쪼개보니...1초당 33.000만개...!!! 눈만 깜빡이는 사이에 그렇게 많은 비닐봉지가 사용된다니 생각해보니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지구를 살립시다 비닐봉지의 사용을 줄입시다 라는 그 어떤 말보다 수치로 보여주니까 피부에 확~와닿더라구요!!!
500년 동안에는 썩지도 않는 비닐봉지의 사용량이 많다보니 버려지는 쓰레기의 양 또한 만만치 않겠지요?!! 비닐봉지는 슬픈 이야기의 시작점입니다 매년 지구상의 큰 바다로 약 8백만 톤의 비닐이 떠밀려 온데요...비닐보다 작은 동물들은 그 안에 갇혀서 숨이 막혀 죽고, 상어나 물개는 손이 없기에 목에 걸린 비닐봉지를 벗겨 내지 못한 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심각성을 또 한번 피부로 느낍니다
그 외에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냐면요... 채식주의다로 살기 목욕 금지 반짝이를 내려놓기 빨대는 더이상 쓰지 않겠다고 말하기 포장지 사용을 줄여요 숙제를 제출하지 않기 정원을 난장판이 되게 내버려 두기 나무를 껴안는 사람이 되기 빗물 통 이용하기 감사카드는 이제 그만~!!! 등...다양하면서도 우리가 지킬 수 있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제목을 읽고 오잉~~이게 뭐지?! 숙제를 제출하지 말라고? 정원을 난장판이 되게 내버려 두라고라고라? ㅋㅋㅋㅋㅋ 눈에 띄는 챕터가 많았습니다
그중...저는 물을 아끼는 설겆이 법이 있길래 유심히 봤답니다 아무래도 설겆이를 자주하는 주부이다보니 눈길이 더 가더라구요 물을 아껴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제가 온수를 엄~~청 많이 사용하는 스타일인데, 온수 사용으로 온실가스가 배출된다고 하니ㅠ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참!!! 그릇의 물기를 닦는 일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른 행주의 80퍼센트에 똥에서 나올 만한 박테리아가 들어 있다고 해요 우웩~~~~~~!!!! 행주를 갖다 버리고 세척에 들어가는 물과 에너지도 아끼라고 합니다 ㅋㅋ 저는 그릇의 물기를 닦는 행위를 하지 않기에 행주 자체가 없지만 알고 있어야겠어요!!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에서는 우리가 무심코하는 행동들 50가지가 환경에 미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수치로 말하고 마지막에는 실천하는 방법까지 제시합니다 동시에 지구를 살리는 방법이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을 어린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네요 미래의 주인으로써 지구를 구하는 환경 히어로가 되어야 겠다는 의지가 불끈~!!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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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 #지구 살리는법 #지구사용법 #쓰레기줄이는법#초등도서추천#환경보호법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는 방법 플라스틱을 끊고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살리는 50가지 방법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위해 나 자신부터 지구환경가가 될 수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지구를 보호하자!!라는 취지를 넘어서초등 서 직접 자신이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속 지구환경보호법이 소개되어 있고 환경가로써 지구를 위해 싸워햐 함을 역설하고 있어요.
#쓰레기줄이는법#초등도서추천#환경보호법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지구는 쓰레기 더미로 바뀌어 우리 삶을 위협하게 되고 오염된 지구 환경은 우리를 죽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특히 최근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지구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시작된 비건운동,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이미 몇십년전부터 채식주의자를 위한 여러가지 정책과 식당메뉴들이 바뀌고 있는데 최근에 우리나라에도 이런 현상들이 생겨나고 있죠.
이건 개인의 식습관 취향도 있지만 지구를 살리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예요.
이 책의 마지막은 이 책을 없애버리는거예요. 없앤다는 것이 버린다는 뜻이 아니라 자신이 숙지한 다음 다른 사람에게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전해서 전파해야한다는 뜻입니다.
이 책이 우리의 책장에 쳐박혀있으면 자원으로서도 낭비지만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 일을 더 이상 알릴 수 없기 때문이예요.
열심히 읽고 모든 지구인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지구 어벤져스가 되어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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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살면서 점점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고 있어요.
최근 아마존 열대 우림 화재 사고를 들으면서 농지 확보를 위해 일부러 방화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참 안타까웠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우리도 열대 우림을 망가뜨리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과자를 먹을 때 식품 라벨에 거의 등장하는 팜오일이 기름야자나무에서 나오는데 열대 우림이 팜오일을 채취하기 위해 기름야자나무를 심기 위해 불태워지고 있다고 해요. 우리가 마트에서 과자를 찾고 먹을 때마다 열대 우림에 기름야자나무를 심기 위해 불태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겠구나 하니, 앞으로 팜오일이 들어간 제품의 섭취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접해 알고 있는 환경문제도 있지만 그런 것들도 실제 수치와 도표화해서 보여주니 경각심이 생깁니다. 바닷새의 90%가 내장에 플라스틱이 들어있다고 하니 우리가 그동안 너무 쉽게 쓰고 버린 플라스틱이 이제는 생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나아가 우리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음이 실감났습니다. 앞으로 2050년 쯤이면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거라고 하는데,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정말 바다가 플라스틱으로 넘쳐날 것 같아요.
환경 많은 관심이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자원을 아끼지 못하고 있는 면이 많더라구요. 전기를 줄이려면 냉장고 사용법도 신경을 써야하는데, 냉장고에 음식을 가득가득 쌓아두는 행동을 반성하고, 마트에 가는 횟수를 줄여서 꼭 필요한 식재로만 사서 냉장고의 2/3 가 넘치지 않을 정도로만 채워놓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책에 나온 환경을 지키는 행동들은 알고보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각자에게 적용이 필요한 것들을 골라서 차근차근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지구를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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