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트 트레이닝은 현대인에게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사람들은 근육의 발달이나 지방의 감소를 생각하고 운동에 접근하지만, 사실 우리가 가장 고려해야 하는 것은 ‘균형’이다. 『나의 근육사용 설명서 1 (요통편)』이 허리 통증으로 접근한 근육운동의 안내서라면, 2편 「해부학적 운동」은 신체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꼭 필요한 운동 동작을 구성하여 적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안내서다. 퍼스널 트레이너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론과 실제를 담았으며, 퍼스널 트레이너가 지시하는 운동 동작의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보다 능동적으로 운동의 효능을 높이고 싶은 일반인에게도 매우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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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좋지만, 용어에 대한 풀이 없이 내용이 진행되는게 아쉽습니다. 저 같이 운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은 견관절이 외회전 했다는 게 어떻게 움직였다는 건지 잘 모릅니다. "견관절을 광배근에 외회전과 내회전 동작으로 변경한다면, 견갑골의 전인과 하강 과정을 통해 보다 높은 자극을 줄 수 있다." 또한 운동 자세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행잉 레그 레이즈의 경우도 어떤 순서로 운동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없이 운동의 효과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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