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매거진 출판사에서 출판한 <한경 BUSINESS 1236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표지가 무척 인상적이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일본의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을 배제한다는 기사를 잘보았습니다. 기사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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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BUSINESS 1236호 한국경제매거진 이번호는 표지 이미지가 인상적이네요. 하지만 내용 중 제일 잘 본 기사는, 나주SRF 발전소 이야기였습니다. 너무나 뿌리깊은 불신이네요. 그리고 발전소측도 쓸데없다 여겨도 조금만 더 개방적이 됐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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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월호? 과주호? 지난호는 이렇게읽으니 좋네요. ^^ 의외로 폰으로도 읽을 만해서 놀랐습니다. 기술의 발달은 빠른 속도로 소비 패턴과 유통 채널을 다양화하고 확장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 간 경계가 무너진 신산업이 다수 출현하고 있다. 물류 산업 역시 기존에는 수출입 제조업 지원 위주의 산업이었지만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대한통운기사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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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명상에 대한 기사는 언제 읽어도 상관없다. 경제잡지라 명상을 도입하는 기업이라는 접근도 좋다. 그리고 한일 경제전쟁은 일 년 후쯤 읽어도 그때의 예측과 판단이 옳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다. 일정한 방향을 가리키는 기자의 시각에서 벗어나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의 경제 이슈나 기업의 경영상 판단(신사업 진출이나 기업 인수, 투자 결정 같은)의 결과는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해를 넘기 마련이다. 물론 최신호를 가장 빨리 읽는 게 가장 좋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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