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어교과서 단편 소설 최다 전문 수록! 그래서 샀는데 오히려 아이에게는 두꺼운 페이지가 부담이었나보다. 받아보면서 5초 동안 숨을 안 쉬는 것을 보니...하지만 약 30-50페이지 분량의 단편들로만 이루어졌다는 것을 안 뒤로는 덜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 교과서에 짧게 실려 전체적인 내용을 알 수 없는 소설의 전체내용을 읽어봄으로써 작품의 주제나 작품의 의도, 시대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 만족스럽다. 나도 가끔 시간날 때 마다 읽어보는데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다. |
|
중학교 2학년 아이를 위해 구입하게 되었어요.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 45]는 국어·문학 교과서에 수록된 45편의 한국 현대 단편 소설을 청소년들은 물론 성인들도 최대한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인것 같아요. 중학생 아이가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하고 학습에도 실질적인 도움되고, 작품 전반에 관한 내용을 친절하게 설명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정말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각 작품마다 기출 문제와 예상 문제가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문제 유형을 파악하면서 작품 감상을 마무리할 수 있는게 무엇보다 이책의 강점인것 같아요. |
| 아이 보려고 샀던 책인데 저도 덤으로 많이 봤던 책이에요. 소설책 한권 한권 사려면 부담인데 이렇게 묶어져 있어서 골라 읽기도 편하고 한번 시작하면 계속 읽게 되는 중독의 책이네요. ㅎㅎ 저도 같이 읽으면서 잊고 있었던 내용도 다시 생각하게 됐고 이래저래 잘 활용했어요. |
|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 단편 소설 45' 는 일단 두께가 상당합니다. 국어교과서 단편 소설 최다 전문 수록...이라는 설명에 걸맞는 두께입니다. 작품 중간중간 이해하기 쉽게 해설이 있고, 작가과 작품 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등장인물의 뇌 구조도 재밌게 그려놓았네요. |
| 학교 추천도서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도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무언가 답답함이 있었는데 이 책은 나읽지 좋았다. 수능 만점 선생님이 짚어주는 문장 해석과 작품에 대한 해설이 글의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단편을 정리하는 페이지에서는 작가와 작품 배경 및 작품의 구조를 간단하게 짚어주고 있다. 이 정도만 읽어두어도 아이들이 책을 읽고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는 덜 할 것 같았다. |
|
초등 6학년 아이 문학 독해 문제집을 풀다가 단편 소설 발췌 부분만 읽다보니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단편소설 부분만 실려 있는게 아니라 전체가 실려 있다고 해서 구입을 했어요 문학 독해지에 나오는 왠만한 단편 소설이 책에 모두 실려 있어서 좋았습니다 |
|
학교 고전수업 시간에 구입하게 해서 읽고 있는 예비 중학생을 위한 국어필독서입니다. 학교에서 미리 중학교 국어수업 시간에 많이 나오는 한국단편소설을 읽게 하니 마음이 조금은 안심되고 든든하네요. 아이도 재미있는지 곧잘 읽고 줄거리나 중요한 내용을 저에게 곧잘 얘기해 준답니다. 추천합니다. |
| 수학 공부하느라 독서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이들에게 교과서에 수록된 단편소설들을 쉽게 읽힐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했습니다. 학습만화나 판타지 소설을 더 좋아하는 아이가 두께에 살짝 거부반응을 보였으나 2편씩 나눠서 읽어보자라고 제안한 뒤 숙제처럼 읽고 있어요. 아직은 숙제처럼 읽지만 여러번 정독하고 나면 중고등 국어시간에 아 읽어두길 잘 했다할 것 같습니다. 구성은 미리보기에서 봤던 것 처럼 적절한 작품 설명니 첨부되어있어서 만족합니다 |
|
중학교 선생님 추천해 주셔서 구매해서 읽고 있어요~ 사랑손님과 어머니, 운수 좋은 날, 오발탄, 메밀꽃 필 무렵 등 꼭 읽어야 할 내용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이 나와 있고 중간 중간에 어려운 단어 해석도 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