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때문에 해외로 나간 부모님 대신 삼촌의 집에 살게 된 여고생 마오... 부모님과 저녁 약속을 했지만 사정상 취소가 되어 마오는 혼자 산책을 하게 된다. 거기서 우연히 귀여운 고양이를 발견해 쫓아가다 어떤 남자와 마주친다.... 아픈 것일까? 그남자를 살피는 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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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러브 팬텀>? 진이 호텔에서 컨시어지로 등장했을 때 하세씨인 줄 알았다 ㅋㅋ 하세씨와 모모코가 10년 전쯤 만났다면 이런 이야기가 되지 않았을까...
제1화 봄 폭풍, 전편 마오는, 곧 해외로 떠날 부모님과의 외식자리가 취소된 후 우연히 고양이의 뒤를 쫓아간 곳에서 한 남자를 발견(?)한다. 그런데, 그 남자는 앞으로 자신을 맡아줄 아빠의 동생?
제2화 봄 폭풍, 후편 마오는 진과 가족으로 있기 위해 노력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리고, 진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찾아간 첫 만남의 장소에서 마오가 마주친 것은?
제3화 좋아한다 말해줘요 감기로 앓아누운 마오. 그리고 마오를 간호하는 진. 그런 와중에도 마오는 진이 '좋아한다'고 말해주지 않는 게 서운하다.
제4화 귀여운 사람 이사 오기 전 옆집에 살던 오 군이 마오를 찾아온다. 다정한 오 군과 마오의 모습에 부아가 치미는 진. ㅎㅎ (정장을 입고 오토바이를 타는 남자...)
역시 미츠키 카코의 작품. 대담하고 거침이 없다. ㅋ 하지만, 거의 다 큰 여자애를 한 팔로 번쩍 번쩍 드는 남자들이라니... 난 왜 이게 거슬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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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이제서야 읽게 되다니... 게다가 뒷권들은 절판이라니...ㅠㅠ 뒤늦게서야 알게 된 저는 슬픔에 목이 메이네요. 미츠키카코님은 남자주인공의 캐릭터를 참 잘살리는것 같아요. 금연을 주장하는 저로서도 남주가 담배 물고 있는 모습은 참 멋져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ㅎㅎㅎ 혈연관계는 아니지만 삼촌과 조카라는 설정 자체가 묘하게 아슬아슬 하네요.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