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리즈를 다 사고말았어요.우연히 스티커북을샀다가. 좋아해서 책도 샇다가. 시리즈인스티커들도 샀다가. 책이없으니 붙일때참고할거 부족하여 결국시리즈인책들도 다 사버렸네요. 좋아해서 열심히 붙였어요. 내용은 단순한데 스티커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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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비니 시리즈는 유플러스 아이들나라를 통해 알게되었어요 재밌어서 아이가 자주 반복해서 봤었는데 몇 권은 주문해서 보고 싶어하더라고요 충치왕국, 가슴이 콩닥콩닥 그리고 스스로 척척 구입했어요 다른 작가님 책은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봤습니다 그림 하나하나 꼼꼼하게 보며 아이가 좋아합니다 작은 캐릭터들의 행동, 표정들이 귀여워서 좋아요 숨은 그림 찾기처럼 이런거 찾아봐~해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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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 그릇 뚝딱! 으로 시작한 지니비니 시리즈~ 스스로 척척도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너무 좋은 내용이네요! 장난감이나 학용품등 아이가 사용한 물건을 제자리에 바르게 정리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기란 정말 어려운 일인데 함께 책을 읽으면서 정리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도 있고 책 읽고난 후에 어지럽혀진 곳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까 물어보니 스스로 정리를 시작하더라구요~ 책 읽고난 후에 스티커북도 함께 하면서 독후 활동을 해 보는것도 정말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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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비니 시리즈의 가장 최신작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미취학 아동들이 필독서로 읽어야되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비니비 시리즈는 모두 재밌어요 문방구 친구들이 새롭게 태어난 별속에서 노래하고 춤추며 함께 기뻐합니다 별들의 노래를 들어봐 재미나게 꿈꾸는 세상 행복하게 나누는세상 이책의 반짝반짝은 매우 빛납니다 아이도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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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비니 시리즈 한권빼고 다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없는 거 하나 사면서 신간이 나왔길래 이것까지 같이 구입했어요. 지니비니 시리즈 자체가 다섯살 아이가 보기에는 글밥도 좀 많고 순환기 나오고 이런거는 좀 이해하기에도 수준이 너무 높지 않나 했엇는데 스스로 척척도 좀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시리즈에 비해서 이번엔 너무 다루는 개념도 모호하고 은유적이고 해서 어려운 것 같아요. 솔직히 좋은 내용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갑자기 밑도끝도없이 뭐 잘있던 애들이 서로 경쟁하고 방은 더러워진다...? 쓰레기 먼지괴물...? 그러다가 작은 별들이 모여서 스스로 척척 깨끗해진다...? 별로 안읽어주고싶어요 ㅋㅋㅋ 그림은 엄청 공들이신 거 같고 귀엽긴 해요 다른 시리즈들처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