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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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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_  '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는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물질과 에너지를 다뤘던 전작에 이어 인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이며뉴욕공립도서관 읽기책 100권에 선정되었습니다.천재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자체 조립된 인공지능 로봇 클링크는야구선수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친구 제인구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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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_

 

 

'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는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물질과 에너지를 다뤘던 전작에 이어 인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이며

뉴욕공립도서관 읽기책 100권에 선정되었습니다.

천재 발명가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자체 조립된 인공지능 로봇 클링크는

야구선수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친구 제인구달의 야구팀의

입단 심사를 돕기 위해 인체를 향상시킬 수 있는 브레인 터보를 발명하게 됩니다.

프랭크 아인슈타인이 발명한 브레인 터보는 무엇일까요.

브레인 터보는 뇌가 인체 전체를 통제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뇌파를 터보 출력하여 원하는 인체 부위를 향샹시키는 브레인 터보 발명품을 만들었습니다.

브레인 터보는 원하는 인체 부위를 향상시키는 것 뿐만아니라

뇌파를 이용하여 물건을 조정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제인구달의 야구팀 입단 심사 전날밤 클랭크와 브레인 터보가 사라지게 됩니다.

브레인 터보는 입단 심사에 도움을 주기위해 발명되었지만

에디슨이 브레인 터보로 미드빌 주민들의 마음을 통제하려는 음모를 꾸미게 되면서

브레인 터보의 발명 목적을 잃게 됩니다.

'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책에서 뇌가 인체 전체를 통제하는 원리를 

알아갈 수 있으며 이 원리가 만들어낸 브레인 터보가 가져다줄 영향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책에서는 대화형식의 글을 통해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으며 중간중간에 그림이 포함되어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갑자기 사라진 클랭크와 브레인 터보의 전개를 통해

스토리에 긴장감을 줄 수 있었고 클랭크를 구해낼 수 있을지와

에디슨의 음모가 실행되는 것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볼 수 있습니다.

 

'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에서는 인체의 구조, 침팬지가 말을 할 수 없는 이유,

아인슈타인의 뇌 이야기,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정보, 코끼리처럼 듣기 등

과학지식을 포함한 간단한 실험소개를 읽어볼 수 있습니다.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를 읽고있는 아이들과

과학지식을 재미있게 풀어낸 책을 찾고있는 아이들에게

'프랭크 아인슈타인 브레인 터보'책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9.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존 셰스카의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3권
"존 셰스카의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3권" 내용보기
존 세스카(Jon Scieszka), 꽃중년을 넘어서 장년으로 보이는 외모이지만 열정을 따라가기에 역부족인 듯한 빠른 말투와 활기 넘치는 제스처를 보니 호기심과 에너지가 대단해 보인다.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로 유명한 이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과학을 사랑했다고 한다. 색깔 있는 물에 샐러리 줄기를 담근 경진대회 출품 작품이 말해주듯 그는 다소 엉뚱한 면도 지녔었나 보다. 어른
"존 셰스카의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 중 3권" 내용보기



존 세스카(Jon Scieszka), 꽃중년을 넘어서 장년으로 보이는 외모이지만 열정을 따라가기에 역부족인 듯한 빠른 말투와 활기 넘치는 제스처를 보니 호기심과 에너지가 대단해 보인다.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로 유명한 이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과학을 사랑했다고 한다. 색깔 있는 물에 샐러리 줄기를 담근 경진대회 출품 작품이 말해주듯 그는 다소 엉뚱한 면도 지녔었나 보다. 어른이 되어서도, 과학과 "안 친"했던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재미에 눈뜨게 하는 일을 하고 있다. 바로 글로써! 1993년엔 칼데콧상을 받았다는 데 이후로도 '청소년 문학 진흥을 위한 홍보 대사'로 활동하며, 글 읽고 쓰기의 재미를 전파하고 있다. 해나무 출판사에서 한국의 어린이에게 존 셰스카를 소개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이 책의 번역자는 그 두꺼운 『우리 본성의 천사』 번역으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까지 수상한 김명남이다. 리베카 솔닛의 유려한 문체를 멋지게 옮겨내는 그녀의 재능에 찬탄해왔는데, 어린이 책 번역에도 에너지 쏟아주니 독자로서 감사할 따름. 



"프랭크 아인슈타인 시리즈"는 총 6권 구성인데, 작가는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한다. 친숙한 이름만큼이나 친해지고 싶어지는 캐릭터들, 유머러스한 상황과 대사, 독특한 편집, 호기심을 자아내는 줄거리를 기반으로 과학적 지식을 전한다. 6권은 각각, 물질, 에너지, 인간, 생명, 지구, 우주를 키워드로 하는데 내가 접한 『브레인터보』에서는 인간, 더 좁게는 인체 탐색을 한다. 


등장하는 캐릭터 이름이 독특한데, 왓슨과 제인구달, 에디슨 등이다. 프랭크의 숙적인 에디슨의 계략을 막기 위해, 프랭크 아인슈타인과 왓슨이 인체 업그레이드 '브레인 터보'를 발명한다. 이 줄거리를 따라가는 와중에, 독자는 인체를 근육계, 순환계 등의 체계로 공부하고 과학 상식까지 익히게 된다. 


존 셰스카의 쾌활하면서도 독창적인 세계관에 매료당한 꼬마가 독후감을 썼다. "읽다 보니 학습 지식이 쏙쏙 박혔다"던데, 작가님이 들으면 좋아하실 듯!


y*******a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