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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 《1분 안에 말하라》 사이토 다카시지음 사이코 다카시 교수님은 우리 나라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이라는 베스트 셀러로 유명하고 지금까지 많은 책이 출간되었다. 글쓰기에 대한 책, 책 읽기에 대한 책, 말하기에 대한 책. 이번에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그것도 1분이라는 짧게 느껴지는 시간안에 심플하지만 임팩트있기 말하기 비법을 말하고 있다. 말 잘하기에 앞서 1분 이라는 시간 감각 익히기부터 말하고 있다. 필수품 스톱워치를 준비해서 1분 이라는 시간을 설정해서 말하기 연습을 권하고 있다. 1분. 왜? 1분이야만 하는지 생각해 본다. 그가 중요하게 말하는 핵심은 '1분의 고밀도'를 강조하고 있다. 1분에 끝낼 말을 3분으로 늘리면 그 내용이 묽어지는것 처럼 핵심을 전달하기에는 1분이 충분하다고 말하며 1분의 고밀도 연습이 쌓여 2분 3분의 핵심을 전달하는 말하기가 된다고 말한다. 1분의 고밀도를 인지한 후는 계속 연습이다. 어떤 글의 내용을 1분안에 요약하여 1분안에 말하기 연습, 이때 반드시 소리내어 말하기 연습하기나 자신의 말하는 것을 녹음하며 듣고 자신의 말버릇을 확인하며 1분 트레이닝을 계속 하기를 강조했다. 좀 새롭게 느껴진 내용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에 강이 있어 강을 건너는 이미지가 바로 말하기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 강을 잘 건너기 위해 즉 화자가 청자에게 말하는 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해 디딤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청자를 고려하여 디딤돌 수도 조절하며 말해야 누구도 그 강을 건널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자가 가장 많이 할애한 내용은 상황별 1분 말하기이다. 사과할때나 가르치기, 질문하기 등 각 상황별 구체적인 사례로 어떤 말을 쓰면 좋을지 까지 자세히 알려주는데 어렵지 않고 술술 익혔다. 이 책은 실용서이자 트레이닝 책이다. 말하기는 끊임없는 연습이다. 1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상황에 맞는 말을 하는 연습이 계속되어야 그 시간이 늘어 자신있는 말하기를 이끌어 갈 수 있다. "현대의 시간 단위는 1분이다. 정보를 바로바로 취합하고 선택하지 못하면 정보의 정화조가 막혀버린다. 1분이라면 남들도 기다려준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을 항상 1분 안에 말하기 연습을 해보자. 말의 양과 효과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 관계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말은 인상적인 한마다인 경우가 많다.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말하는 것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오로지 연습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들어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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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한국 독자층을 많이 가지고 있다, 사이토 다카시는 독자들의 마음을 잘 읽고 있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힘들었던 부분들을 저자는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 주고 있다.
저자는 강조한다.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사람들을 말을 많이 해야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말이라는 것은 짧을수록 좋다. 사람들은 말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정말 말에 능력과 힘이 있는지는 다른 이야기이다.
저자는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인 말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사람들은 말하고 살아간다. 그러기에 말하지 못한다는 것은 고민중에 고민이다. 사람들은 모두 제대로된 말을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효과적인 말, 제대로된 말을 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다. 스승도 없지만 그만 트레이닝 받을 여유가 없다. 그리고 트레이너가 주변에 없다.
말하기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 즉 저자의 책 "1분 안에 말하라"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사람들은 말로 소통한다. 그러나 말로 상대를 상처주기도 한다. 상대와 같은 생각과 마음에서 말하지 않는 경우가 상처를 주고 받게 된다. 상대에게 제대로된 전달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1분 안에 말하라'를 저술하였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훅'을 준비하라는 것이다. 상대를 얻을 수 있는 말,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말은 쉽지 않기에 연습해야 한다. 즉 능력을 키우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럴때 한 문장으로 표현하게 되는 능력을 갖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하지 못하여 고민하는 이들에게 말하는 능력을 키우고자 한다. 책 내용중에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 '다른 사람의 의욕을 북돋우는 1분 칭찬하기" 등을 통해 우리는 말하는 능력이 얼마나 큰 힘을 갖게 되는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책 한권이 인생의 전환점을 갖게 한다. 그 중에 이 책은 말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의 힘을 갖게 하는 에너지가 있다.
이 책을 통해 말하는 자신감을 회복할 것을 기대해도 좋다 . 말하는 것은 쉽다. 그러나 상황에 맞는 말, 효과적인 말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짧으면서 명확하고 명쾌하게 상대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말하는 것을 점검하고 다듬어 간다면 쉽지 않는 말하기가 자신감있게 말하는 능력을 갖출 것이다.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말하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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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말하기의 분량, 보통 책의 한 페이지를 적당한 속도로 읽어 내려가는 정도- 그렇다면 왜 1분 말하기일까? 친구와의 대화에서는 말할때 시간이 중요하지 않지만 프리젠테이션, 비지니스, 첫만남, 발표 등의 말하기에서는 정확한 주장과 메세지를 담아내어 듣는 사람의 기억에 남겨야 한다. 긴 시간보다 짧은 시간에 전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인데 어렸을때 부터 이런 말하기의 연습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사회적으로도 시간적인 낭비가 되고 있다고 한다. 1분안에 말하기의 연습은 자신의 의견이나 아이디어, 지식의 전달을 짧은 시간에 전해야하기때문에 밀도있게 구성해야하기에 훌륭한 아웃풋 공부법이 된다. 지금의 교육법에서는 많은 양의 지식을 인풋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기에 학생때부터 주제를 정해 1분안에 말하기 연습을 하면 아웃풋을 통해 기억이 확실해져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확실하게 갖출 수 있게 된다. (나는 이 방법이 참 좋은것 같다.) 1분안에 말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훈련법, 상황에 맞게 말하는 법을 넘어서 간결하게 상대방을 칭찬하며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법까지- 책을 통해 말하는 것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우리집에 굴러다니는 스톱워치를 소중하게 잘 보이는 곳에 꺼내두기로 했다. 1분이라는 시간을 체감해 말하고 움직이는 연습을 해보자! 저자가 말하는대로 책을 읽고 나서는 당장 스톱워치를 구입해 매일 사용하며 1분 감각을 익혀봐야한다. '머리가 좋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라는 저자의 말을 믿고 움직어 봐야지! 아이와 함께 연습해본다면 더욱 좋겠다. 그리고 칭찬하는 방법의 메세지로 "YOU CAN DO IT"을 자주 말해야지! 말하기에 대한 친절한 기술서인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좀 더 나아가 센스와 지식으로 무장한 인상적인 간결한 1분 안에 말하는 환영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첫 시작, 1분의 감각을 스톱워치로 익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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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안에 말하라 | 사이토 다카시 지음 | 라이스 메이커 ![]() 1분안에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말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필요없는 사족을 제외하고 본론만 제시한다면 1분이라는 작은 밀도를 꽉차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1분이라는 소중한 자원이 허투로 쓰이지 않도록 이 책은 1분의 밀도를 높여 ‘고밀도’라는 감각을 일깨워주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1분이라는 시간을 강조하면서 어떻게 하면 충분하게 나의 생각을 전달하고 상대방의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어떻게 하면 문제를 명확하게 제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1분의 감각을 익힐수 있을까?’, ‘내가 말할 때 나도 모르는 말버릇이 말하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등 내가 실제로 1분 안에 말할 때 어떠한 점을 고려해야하는지에 대해 다루기 때문에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해준다. ![]()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은 홀로 나가 프레젠테이션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모든 학생들이 발표를 마친 후, 기억에 남는 발표를 꼽으라고 하면, 단연히 제한된 시간내에 말을 많은 발표보다, 보다 핵심적인 내용을 다룬 간결한 발표가 더 기억에 남았었다. 더불어 듣는 이의 경험을 환기시키는 내용일수록 머릿속에 더 쉽게 기억에 남았다. 어떻게하면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지, 상대방의 호감을 살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 책은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하여 스스로의 말하기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닮고 싶은 본보기를 찾음으로써 흉내내는 방법도 있다. 이는 그 사람을 완벽히 따라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 사람 이야기의 핵심을 찾아 재현하고, 훈련법을 찾아냄으로써 나 자신에게 적용하는 방법이다. 또한 1분이라는 짧은 광고 속에서도 밀도있게 구성하는 방법이 있다. 1분을 3등분하거나 4등분하는 ‘원형 포맷’을 통해 각각의 시간 속에 이야기할 내용을 적어넣음으로써 1분이라는 밀도를 채우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5장에서는 ‘상황별 1분 말하기’에 대해 다룬다. 상황에 따라 사과에도 순서가 있으며 변명은 오히려 상대의 반응을 악화시킨다. 또한 비즈니스 교섭이나 이해관계가 얽힌 경우에는 잘잘못을 명확히함으로써 상대와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과 실수했을 경우에는 ‘실수 재발 방지 카드’를 만듬으로써 각오를 다지고 앞으로의 실수를 사전에 막음으로써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처럼 이 책 <1분안에 말하라>는 정보를 바로바로 취합하고 빠르게 핵심내용을 캐치함으로써 보다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하는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임펙트있게, 상대방의 마음을 잡아이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따라서 스스로 한 번 점검해보자. 1분 안에 내가 말하고자하는 주제를 명확하게 하지 말하지 못하고 3분, 5분 이상이 걸린다면 다른 사람의 시간 또한 빼앗는 실수를 범한다는 것을 인정해야한다. 그 때, 자기비하에 빠지거나 그냥 말하는 시간을 아깝게 낭비함으로써 시간을 흘려보내지 말고, 이 책을 지침삼아 내가 1분안에 필요한 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찾아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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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말 한마디의 힘은 참으로 크다 그리고 이 책은 1분안에 말하라고 제안한다. 책 제목을 봤을 때는 면접안내서거나 대화법을 알려주는 책이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했다. 보통 1분안에 말할기회는 자기소개를 해야하는 면접이거나 회의를 진행할 때 등에서 자주 사용되는 방법인데, 저자는 모든 대화에서 1분안에 말해볼 것을 추천했다. 사실 대화가 길어지거나 주제와 벗어난 이야기가 진행되면 우리의 집중도는 급격이 저하된다. 그럴때마다 드는 생각은 얼른 다시 주제로 돌아와야되는데 싶은데 한번 샛길로 빠진 대화는 다시 제자리를 잡기가 쉽지않다. 그리고 그 대화는 실패라며 결국 본인탓을하며 후회를 하곤 한다. 이런 기억이 있다면 1분안에 말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1분이라면 남들도 들어줄 마음이 있고, 상대방이 1분동안 말할 때는 너그럽게 기다려준다. 그렇기에 중요한 대화를 할때만 말하는 법을 연습하지말고 평상시에도 짧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물론 무조건 짧게 말하라는 것이 아니다.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말하는 것이 훨씬 더 그 사람을 재능있게 보이게 해준다는 것이다. 책 속에는 1분안에 말하라는 강조가 참으로 많이 나왔다. 그러나 무조건 짧게 말하라는 것에는 공감할 수 없었으나, 간결하고 인상적으로 말하라는 것에는 크게 공감되었다. 가끔 직장생활에서도 유독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고, 태생적으로 자신감이 높은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했다. 그러나 그들도 철저한 준비로 나에게 간결하고 인상적으로 보였던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어떤 한 장소에서 '무슨 말이 저렇게 많이..'라고 생각했던 약속이 떠올랐다. 우리는 종종 상대방과 대화도중 주제에서 벗어나거나 말이 길어지면 급속히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쉽게 경험할 것이다. 이건 누구나 겪는 경험이기에 긴 말을 하기보다는 늘 간결하지만 명확한 의사전달을 하고자 노력해야 할 것이며,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새 매력적인 본인만의 대화법이 구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올 초 부서에 새로운 분이 입사했는데 무엇보다 말을 예쁘게 해서 참으로 놀랬던 적이 있었다. 아나운서 준비를 했나 할 정도였는데 무척이나 차분하지만 본인이 할 말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말해서 대화에 빨려들어갈 것 같은 기분을 느낀적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이후 스피치 수업을 받아볼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만큼 말하기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었다. 무조건 짧게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러나 1분이라는 시간은 그리 짧지 않기에 주어진 시간 내 차분하고 인상적으로 말한다면 어느새 당신은 매력적인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대화하는 법을 배우거나 스피치 학원을 다니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고 1분동안 말하는 연습을 본인 스스로 해보면 어떨까싶다. 분명 노력하고 연습하는만큼 혼자서도 충분히 1분안에 모든 것을 말할 수 있게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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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1분 안에 말하라》이다. 이 책의 띠지에 보면 '말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한다'라는 말이 있다. 필요한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을 배워본다.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 (책 뒷표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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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뒷표지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유튜브 영상도 짧아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한 줄 요약이 필수다. 정보와 소통이 넘쳐나는 오늘날, 짧게 말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다. 프레젠테이션, 회의, 사과, 지시, 질문,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상황에서도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책 뒷표지 中) 누군가 길게 말하고 꾹 참으며 들어주는 것은 이제 하기 싫다.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서 장황한 이야기까지 참고 듣다보니 속이 터진다. 그래서 아마 이 말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복잡한 이야기도 짧고 간결하게 말하는 기술'을 배우고 싶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싶은 계기가 자연스레 생기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다. 그는 지식과 실용을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글을 선보이면서 일본과 한국의 수벡만 독자를 사로잡았다. 어려운 지식을 알게 쉽게 설명하는 탁월한 능력으로 대중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일본 최고의 교육 전문가이자 CEO들의 멘토다. 저서로는《혼자 있는 시간의 힘》,《잡담이 능력이다》,《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내가 공부하는 이유》외 다수가 있다.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말하는 것은 재능의 문제가 아니다. 오로지 연습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7쪽_들어가는 말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들어가는 말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를 시작으로, 1장 '1분 감각 익히기', 2장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강 건너기', 3장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1분 프레젠테이션', 4장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 5장 '상황별 1분 말하기', 6장 '다른 사람의 의욕을 북돋우는 1분 칭찬하기'로 이어지며, 맺는 말 '짧게 말하는 것은 예의다!'로 마무리 된다. 이 책에서는 1분 이야기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특히 학생들에게 3색 볼펜을 사용하도록 장려하며, 키워드에는 파란색으로, 그중에서 반드시 빼놓지 말아야 할 단어에는 빨간색으로 네모를 치는 등 구체적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준다. 정보를 나타내는 파란색, 굵직한 줄기인 빨간색, 자기 나름의 관점인 초록색은 서로 조합하여 입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1분 트레이닝을 계속 반복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 것을 권한다. 스톱워치 사용하기, 소리 내어 연습하기, 상황별 1분 말하기 등 지속해서 연습을 하기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실용적인 비법을 알려준다. ![]()
맺는말 '짧게 말하는 것이 예의다!'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무슨 말이 저렇게 많아…….' 누구나 한숨을 내쉬며 깊이 없는 긴 이야기를 꾹 참고 들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요점 없고 쓸데없이 긴 말을 듣는 일은 언제나 괴롭다. 간결하게 말해달라고 했는데 이야기를 멈추지 않는 사람을 보면 뭔가 병이 아닌가 싶은 생각마저 든다. (221쪽) 이는 모두 1분 안에 정리해서 이야기하는 훈련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이 책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 기억이 있는 사람이든, 이런 상황을 만드는 장황한 발언은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든, 지금부터라도 1분 안에 짧고 간결하게 말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함께 읽고 1분 말하기 연습에 동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니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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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통해 만났던 저자 사이토 다카시를 또 다른 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1분 안에 말하기>라는 이번 책은 애플의 스티브 잡스를 연상시킨다. 엘리베이터가 움직이는 1분안에 기획안의 핵심을 이야기하라고 했다는 일화가 떠 오르니 말이다.
그럼 이 책은 이런 기획안을 이야기하는 것을 담고 있을까? 그렇지만은 않다. 이 책은 1분이라는 시간감각을 익히고, 1분안에 자신에 원하는 바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처음에 만나게 되는 1분 감각 익히기는 정말 꼭 활용해보기를 권하고 싶다. 나도 스마트폰의 스톱워치를 가지고 연습을 해 본 다음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간략하게 무언가를 전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또 재미있게 다가온 것은 화자와 청자 사이에 ‘디딤돌’을 놓는다는 저자의 표현이었다. 화자와 청자 사이에 강이 있음을 상상하며, 디딤돌을 하나씩 놓아서 청자에게 전달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포멧을 통한 연습도 신선했다. 그리고, 연결 짓기 능력을 키우는 법은 정말 꼭 내가 배워야 할 것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나오는 아웃풋 공부법에 대한 부분은 자신이 아는 것을 어떻게 재구성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제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많이 하게 되는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제일 먼저 저자는 제안은 짧을수록 좋다고 이야기한다. 현대인들을 대부분 바쁘다. 특히나 결정권이 있는 상사는 더욱 그렇다. 이러한 상사에게 무언가를 제안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이 책의 이 부분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나의 경우에는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을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저자가 알려주는 콘텐츠, 훅, 그리고 원형포멧에 대한 내용이 정말 유익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상황별 1분 말하기는 독자들이 각 상황에서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분 커뮤니케이션을 이야기하는 책의 마지막을 저자는 ‘1분 칭찬하기’로 장식하고 있다. 정말 의외다. 그만큼 칭찬문화가 일본사회에 없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 같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사회도 아직은 칭찬문화가 많이 정착되지는 않은 것 같다. 우선 직장동료들에게라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바와 같이 ‘You can do it”을 외쳐봐야겠다.
이 책은 저자가 간결하게 말하기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의도와 같이 간결한 문체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정말 읽기 편하다. 그리고, 막힘 없이 잃을 수 있다. 어려운 사례나 학문적 이론이 있는 책이 아니다. 정말 실용서이며 간단히 읽을 수 있다. 출퇴근하는 길에 가볍게 읽으면서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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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만나면 서로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냥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잠시라도 침묵이 흐르면 왠지 어색하고 무슨 말이라도 해야 될 것만 같은 불안감이 엄습한다. 집에 와서 생각해보면 그렇다고 중요한 얘기도 아닌데... 매번 후회하는 순간이다. 어떻게 하면 말을 적게 하면서도 핵심을 전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 읽어 본 <1분안에 말하라> 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을 배울 수 있다.
말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한다!
갈수록 텍스트를 읽거나 TV 프로를 보거나, 정보를 검색하거나, 무엇인가를 선택하는데 핵심적이면서도 짧은 문구나 선호하게 된다. 핵심도 없이 주절주절 읊어대는 이야기를 인내심을 발휘해 들어주기에 점점 힘들어하는 것을 나 자신이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것을 원하다. 저자는 중요한 내용을 전달하는데도 1분이며 충분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인상적인 한마디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한다. 프레젠테이션, 회의, 사과, 지시, 질문,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상황에서도 필요한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말 한마디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상대의 마음이 누그러지는 변화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을 위해 1분 안에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톱워치를 이용해 1분 트레이닝을 반복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연마하는 연습을 비롯하여 '강 모맷'을 이용해 생각을 정리하는 법, 키워드를 파악하면서 연결짓기 연습,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1분 프레젠테이션,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 상황별 1분 말하기, 1분 칭찬하기 등 지루하기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하는 기술로는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지 말라, 자신의 말버릇을 점검하라, 화자와 청자 사이에 '디딤돌'을 놓아라, 듣는 이의 경험을 환기시켜라, 바쁜 사람을 위한 제안은 짧을수록 좋다. 콘셉트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라, 마음을 사로잡을 '훅'을 준비해라를 들고 있다.
각 주제마다 소리내어 읽으면 1분 안에 읽을 수 있는 정도로 분량이라 1분 말하기 연습에 도움이 된다. 짧고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전달해주어 내가 필요한 부분을 그때그때 찾아 참고하기도 수월하다. 특히 저자는 스톱워치를 사용을 적극 사용하기를 권하는데 꼭 1분 말하기 연습이 아니더라도 책을 읽거나 분위기의 전환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말을 하기 전에 요약하게 되었고, 1분 안에 핵심을 전달하려면 자기 안에서 완벽하게 구조화하고 범위를 축소해두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사과할 때의 요령과 예절, 어리석은 질문이 아닌 똑똑한 질문하기, 첫 대면 시 쉽게 친해질 수 있는 방법 등 일상에서 필요한 유용한 대화법을 배울 수 있다. 사실 사람을 만나면 무슨 말을 해야 하나 걱정을 하는 타입이라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억지로 말을 하다 보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생각을 했는데 <1분안에 말하라>로 핵심 말하기 비법을 열심히 배워야겠다.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명강사가 된 나를 상상을 해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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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스톱워치를 사서 매일 사용하는 것이다. 우린 평소 얼마나 조리 있는 말 하기를 하고 있을까? 필요 없는 말을 많이 하고 있진 않은지, 그 안에 요점은 담겨있는지... 1분 안에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하는 기술. 저자는 이 책을 기술서라고 이야기한다. 기술을 몸에 익혀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고 이야기하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스톱워치를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스톱워치는 사람의 시간 의식에 강하게 발동을 거는 효과가 있어 시간의식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1장 1분 감각 익히기 2장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강 건너기 3장 듣는 사람을 사로잡는 1분 프레젠테이션 4장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1분 커뮤니케이션 5장 상황별 1분 말하기 6장 다른 사람의 의욕을 북돋우는 1분 칭찬하기 친한 사람들과 수다가 아닌 이상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최근 트렌드일까? 긴 사설보다 명확하며 쉽게 전달되는 짧게 쓰고, 말하기가 대세이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프레젠테이션, 사과, 지시,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상황에서도 1분이면 충분하다고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팁들을 읽어볼 수 있는 글이다. 35p. 딱 1분이라도 한번 자신의 이야기를 녹음하고 그것을 옮겨 적어보자.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이 이렇게 말해왔나 하고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러한 자기혐오를 극복하고 고쳐나가면 정밀도 높은 화법을 익힐 수 있다.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나, 이것은 매우 중요한 훈련이다. 생각보다 우리에게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기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97p. 글을 쓰다 보면 ‘이 문장은 내용을 정리하는 데 딱 좋은 캐치프레이즈가 되겠다’ 싶은 말이 떠오를 때가 있다. 이런 말은 화살 괄호 (<>)로 묶어서 구별하고 강조한다. 125~126p. 사과는 무엇보다 상대에게 ‘이것으로 죄를 씻었다’라고 인정받는 것이 목적이다. 그에 더하여 사실 관계를 철저히 해명할 필요가 있다. 예전이라면 ‘열 가지 실수 중 세 개 정도 밝히면 되겠지’하는 자세도 통용되었을지 모른다. 그러나 오늘날은 무언가를 감춘 채로 은근슬쩍 넘어가기가 어렵다. 인터넷의 보급으로 소비자 간 네트워킹이나 내부 고발이 쉬워졌기 때문이다. ... (중략)... 물론 불상사를 일으키는 일 자체도 문제이지만 사후의 대처법, 즉 잘못된 사과 방법은 사태를 점점 더 심각하게 만든다는 뜻이다. 본 서평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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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혹은 짧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는 최고의 경지에 이른 화술로 본다. 짧게 굵게! 인생도 한 방처럼? 아, 이건 아닌가.
너무나 많은 정보가 넘쳐흐르고 바쁜 일상을 사는 우리로선 정말 짧고 핵심만 담아 말하기는 나와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필요한 생존기술로 본다. 저자가 글에서 재차 강조하듯 매우 수긍하는 바이다. 기술(비법)서로서 나름 체계화된 목차에 따라 서술하며 알려준다. 사실 이 책만의 특별한 방법이나 눈에 띌만한 내용은 없다. 기존에 익히 알려진 내용을 정리해 보여주고 TV나 너튜브 속의 강사들처럼 이러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들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기억하고 숙지하고 픈 내용이 있다. 바로 2장의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강 건너기>이다. 화자와 청자 사이에 기억을 공유할 수 있는 디딤돌을 놓아가며 말하며 듣는 이의 경험을 환기하는 말하기 방법은 업무 환경에서뿐만 아니라 사적인 관계에서도 말 못 하는 두려움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줄 아주 유용한 팁이라 생각한다.
말을 아끼며 말조심하며 한평생 살아가야 하는 게 우리 모두의 사명이라면 제대로 훌륭하게 말하는 건 이야기하는 사람의 책무이지 싶다.
이 책의 아쉬운 점? 멀고도 아주 먼 이웃 나라의 서적들이 더러 그러하듯이 제목만 거창할 뿐 내용은 평범하다는 것이다. 또한, 사이토 다카시만 해도 <말>, <대화>에 관련된 서적들이 엄청 많다. 1권 분량을 적당히 나눠서 여러 권 팔자는 전략인가. 아니면 독자를 너무나 생각해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서? 참, 섬나라 언어 잘하는 분들 많을 텐데 우리말이 서툴러서 그런지 왜 매번 일본식 어투가 그리 많은지 이해가 안 된다. 우리말이 상당히 어렵긴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