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엘렌 니어링에 대해서 보고 난 후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가볍게 읽을수있을것 같았는데 삶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하는 책이었다.
이삶의 마무리에 대하여 항상 생각하게 되는데 나의 삶을 뒤돌아 볼수 있게 하는 책이었다.
내 자신을 변화시킬수 있는건 나라는 걸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에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었다.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