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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입니다! 어느새 15권이라는 장편에 돌입한 마탄! 이야 처음에는 점점 주인공이 왕에 가까워 지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했는데 이제는 서서히 그녀들에게 꼬이는 순간이 오니 통쾌하다고 할까요? 여하튼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지략가스러운 면도 가지고 있찌만 역시 몸으로 부딪히는 우리의 티글!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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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입니다! 어느새 15권이라는 장편에 돌입한 마탄! 이야 처음에는 점점 주인공이 왕에 가까워 지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했는데 이제는 서서히 그녀들에게 꼬이는 순간이 오니 통쾌하다고 할까요? 여하튼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지략가스러운 면도 가지고 있찌만 역시 몸으로 부딪히는 우리의 티글!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d********2 2018.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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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 리뷰 -여타 하렘물이 가져야할 지침서-
"[스포주의]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 리뷰 -여타 하렘물이 가져야할 지침서-" 내용보기
티글을 위시한 '월광의 기사단'은 작슈타인과 무오지넬의 대군을 물리쳤습니다. 유사 이래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여 티글은 한 번은 궤멸되면서도, 처절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버텨 냈습니다. 이로써 당분간은 평온을 되 찾으리라, 티글이 자신의 영지인 알자스를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나 전국(戰國)의 소용돌이에 휘말린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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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글을 위시한 '월광의 기사단'은 작슈타인과 무오지넬의 대군을 물리쳤습니다. 유사 이래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여 티글은 한 번은 궤멸되면서도, 처절한 공방전을 펼친 끝에 버텨 냈습니다. 이로써 당분간은 평온을 되 찾으리라, 티글이 자신의 영지인 알자스를 지키기 위해 분연히 일어나 전국(戰國)의 소용돌이에 휘말린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 귀족 간 왕의 자리를 놓고 일어난 내전을 평정하고 이어진 무오지넬과의 전쟁, 특사로 갔던 아스발에서의 고초와 귀환 중 사고, 기억을 잃고 방황했던 나날, 그리고 마물과의 싸움과 또다시 일어난 대규모 전투는 그에게 소중한 것을 앗아가기도 했고, 소중한 것을 손에 넣게 해주었습니다.

 

근 1년 만에 후속권이 나왔습니다. 필자는 절판되는 게 아닐까 했는데 이렇게 나와주니 기쁘기 그지 없군요. 이번 에피소드는 크게 3가지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 - 엘렌과 맺어진 이후 두 번째 여인이 품으로 들어오는 것, 둘 - 그동안 간간이 나왔던 마물과 티타의 몸에 현현했던 여신 티르 나 파에 관련된 것들, 셋 - 지스터트에서의 불온한 움직임, 이미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에렌 이후 당연한 수순으로 티글의 두 번째 여인이 된 히로인이 탄생했습니다. 누구인지 밝히고 싶지만 제목에 스포주의라고 해뒀음에도 스포질 한다고 해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그 히로인 비중이 역대급 공기라서 안습하다는 것이군요.

 

이 작품에서 류드밀라 다음으로 귀엽지만 지금은 완전히 공기로 변해버린 그녀를 티글은 두 번째 여인으로 맞이하며 품으면서 '그는 여타 (남)주인공과 다르게 고자가 아니라고 확실히 선언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퍼스트 여인 에렌과의 관계는 계속해서 미묘해지고 있는데요. 이젠 동침까지 서슴지 않는 관계까지 발전을 하였지만 에렌의 공녀라는 지위와 타국인이라는 것에서 이들의 관계를 좀처럼 수면 위로 끌어올리지 못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깝게 합니다. 에렌은 모든 걸 버리고 자신에게 오라는 그 말 한마디만 해준다면, 하고는 있지만 티글은 어떻게 해주겠다는 말만 한 게 벌써 반년이 지나고 있군요.

 

그리고 그를 바라보는 또 한 명의 히로인 '류드밀라' 츤데레의 대명사로 꼽히는 그녀는 언제부터인가 자신의 영지를 내팽개치고 그의 곁에 붙어 '아니거든?'하며 졸졸 따라다니는 게 이번 일러스트의 귀여움과 더블어 조만간 일내지 않을까 하는 플래그가 서버렸습니다. 소피야는 일찌감치 그를 예약해둔 상태라서 지금은 그저 기회만 엿보고 있고요. 거기에 왕녀 레긴 또한 두 번의 대시 끝에 미래라는 결실을 쟁취하고야 말죠. 그리고 또 한 명 리무도 이번에 플래그를 세워 버리는데요. 이렇게 한낱 지방 영주 찌끄레기에 불과한 그에겐 어울리지 않는 여자들이 왜 그라는 존재를 마음에 두는 것일까. 그것은 그의 대가를 바라지 않는 희생정신 때문이겠죠.

 

그동안 바나디스(엘렌이나 소피야, 류드밀라)와 합동 공격을 해야 겨우 격퇴 시킬 수 있었던 마물 관련이 정립됩니다. 티글을 노리기도 하고 그의 주변 사람들에게 나타나 괴롭혔던 마물들의 진짜 목적이 드러나면서 안 그래도 인간들 쌈박질에 골치 아파 죽겠는데 거기에 기름을 끼얹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성장한 티글과 바나디스에겐 상대가 되지 않는, 사실 마물은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라는 궁극적인 이야기를 완성 시키기 위한 들러리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돌이켜보면 사샤의 죽음 등 티글과 에렌에게 제일 많이 접점을 만들어준 게 마물이기도 하죠. 그리고 다른 바니디스와의 접점에서도 빠지지 않기도 하고요.

 

여튼 그쯤 에렌이 속해있는 지스터트에서 불온한 움직임이 생겨납니다. 다음 무대는 브륀을 떠나 지스터트가 되겠군요. 작슈타인과 무오지넬과의 전쟁을 끝내고 사절단으로 지스터트로간 티글과 그 일행에게 왕권을 둘러싼 음모와 태풍이 불기 시작하는데요. 그 중심에 바나디스 '발렌티나'가 있었으니, 사실 이것 또한 이전부터 복선이 있어 왔던 것이죠. 그녀(발렌티나)가 지금부터 벌일 일들은 알고 보면 피식할 부분이긴 한데 하필 티글이 와 있다는 것에서 그녀의 운은 어찌될지 모르는, 브륀을 구했던 구국의 영웅 티글은 지스터트에서 또다시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인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실 남의 나라가 왕권을 두고 암투를 벌이든 티글로써는 딱히 왈가왈부할 사안은 아니지만 자신의 여자가 휘말리게 되면 더 이상 남의 이야기는 아닌 것이죠. 에렌을 필두도 류드밀라나 소피야 나아가 이젠 수줍쟁이가 되어버린 엘리자베타까지 휘말리게 생겼으니 티글로써는 또다시 전란이 될지 모를 일에 머리를 들이밀게 생겼습니다. 그것을 증명하겠다는 양 소피야와 엘리자베타를 급습하는 자가가 나타나는군요. 그리고 이야기는 다음권으로...

 

맺으며, 뭐랄까 이 작품의 제목이기도 한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라는 아이덴티티를 정말 잘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오히려 뒤로 갈수록 삼천포로 빠지지 않고 외길만 고집하는 장인정신을 엿보았다랄까요. 마법은 거의 없는 정통 중세 시대 판타지물에서 마물이라는 이질감을 바나디스의 탄생 비화와 엮으며 무난히 소화 시키고 티글이 왕이 될 거라는 복선을 집어넣음으로 이야기가 버그 나지 않게 조화 시키는 작가의 실력이 대단하다고도 할 수 있었습니다. 히로인들도 저마다 눈치 보며 내 남자를 독차지하기 위해 싸우가나 음해하지 않는 모습은 칭찬하지 않을 수 없고요.

 

하지만 에렌의 마음은 바나디스 전체(일부 빼고)를 대변하고 있다는 것에서 씁쓸함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티글이 브륀의 왕으로 추대된 시점에서, 자신들은 타국인이라는 점, 영지를 가진 공녀라는 지위에 묶여 그에게 제대로 마음을 표현할 수 없다는 점, 그래서 두 번째로 선택된 히로인에게 그렇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에서 또 한 번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하죠. 그녀들로서는 이런 난관을 돌파하고 좋아하는 남자의 품에 안기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티글이 브륀의 왕이 되면 모든 게 잘 풀릴까. 하지만 레긴이 욾조린 대사는 복선이 되어 티글로 하여금 브륀과의 작별을 선택하게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18.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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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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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드디어 15권이 나온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영웅담인줄 알았지만 좋은 일러스트와 함께 스토리가 시너지가 되어서 정말 좋은 작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른분들도 꼭 1권부터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재미있으니까요. 한번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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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드디어 15권이 나온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영웅담인줄 알았지만 좋은 일러스트와 함께 스토리가 시너지가 되어서 정말 좋은 작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른분들도 꼭 1권부터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재미있으니까요. 한번  봐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j****7 2018.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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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의 왕과 다나디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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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운점을 먼저 말하자면 그동안 흑막의 곁에서 지원을 자주하고 거의 매번 등장하던 드래카박이 15권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것도 아니고 중간보스마냥 소비된것이 아깝내요. 용을 다루는 기술이나 머리 회전등을보면 더 크게 활약해도 이상없이 더 좋았을탠대말이죠. 그 외에도 지스터스의 국왕이 8년간 미쳐있던 왕자를 대뜸 차기왕으로 소개후 급사하는장면에서는 발랜티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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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운점을 먼저 말하자면 그동안 흑막의 곁에서 지원을 자주하고 거의 매번 등장하던 드래카박이 15권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것도 아니고 중간보스마냥 소비된것이 아깝내요. 용을 다루는 기술이나 머리 회전등을보면 더 크게 활약해도 이상없이 더 좋았을탠대말이죠.
그 외에도 지스터스의 국왕이 8년간 미쳐있던 왕자를 대뜸 차기왕으로 소개후 급사하는장면에서는 발랜티나의 암약인가 했더니 관계없이 그냥 국왕이 갑자기 미친것과 다르지 않군요. 주능력이 공간이동이니 세뇌는 아닌게 맞지만 주변묘사가 죄다 세뇌걸린것마냥 태도가 급변한것이 많아서..
샤사의 뒤를 이은 공녀는 자기가 시비걸고 스스로 싸움의 명분을 삼는것이 어색했습니다.그래서 더욱 세뇌? 라는 생각도 가졌지만요
YES마니아 : 로얄 r********0 201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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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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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입니다.저번권에서 티글의 엄청난 활약으로 15만의 대군을 막아버립니다! 주인공 중심으로 이제 이야기가 흘러갈듯 싶습니다. 젊은 티글의 앞에 이제 어떤길이 막고있을까요? 결말이 점차 다가오면서 점차 티글중심으로 모든것이 꼬여만 가는데 이 꼬임을 잘 풀어서 좋은 결말을 맞이했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도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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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할 책은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입니다.

저번권에서 티글의 엄청난 활약으로 15만의 대군을 막아버립니다! 주인공 중심으로 이제 이야기가 흘러갈듯 싶습니다. 젊은 티글의 앞에 이제 어떤길이 막고있을까요? 결말이 점차 다가오면서 점차 티글중심으로 모든것이 꼬여만 가는데 이 꼬임을 잘 풀어서 좋은 결말을 맞이했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도 매력이 넘칠뿐만아니라 히로인들도 참으로 매력이 넘치니까요. 다음권을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19.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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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전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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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전기물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제 15권입니다. 후속권이 나오질 않아 절판됐나 걱정하던 시리즈인데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15권이 나왔습니다. 이번편은 주인공의 두번째 연인이라던지 여신에 대한 떡밥이라던지 다음편을 위한 복선이라던지가 나옵니다만 그런것보다도 전 주인공이 무사히 하렘을 완성할지가 관심사네요. 1권부터 뼈빠지게 고생만하던 주인공이 어서 자리잡아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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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전기물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제 15권입니다. 후속권이 나오질 않아 절판됐나 걱정하던 시리즈인데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15권이 나왔습니다. 이번편은 주인공의 두번째 연인이라던지 여신에 대한 떡밥이라던지 다음편을 위한 복선이라던지가 나옵니다만 그런것보다도 전 주인공이 무사히 하렘을 완성할지가 관심사네요. 1권부터 뼈빠지게 고생만하던 주인공이 어서 자리잡아 훌륭한 가정을 꾸리길 기원하며 다음권의 빠른 정발을 기원합니다....

h****0 2018.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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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되는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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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의 세계관의 진실이 드러나고 권력을 가지기 위한 인물들의 암약으로 이야기가 무척 복잡해지고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는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입니다.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보아서는 클라이맥스에 진입한 느낌을 주는 전개이며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 전개로 아쉬움과 기대감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시리즈답게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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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내의 세계관의 진실이 드러나고 권력을 가지기 위한 인물들의 암약으로 이야기가 무척 복잡해지고 재미있게 흘러가고 있는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5권입니다.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을 보아서는 클라이맥스에 진입한 느낌을 주는 전개이며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 전개로 아쉬움과 기대감을 가지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시리즈답게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야기는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많은 히로인들과 주인공의 앞으로의 관계에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고 지금까지의 이야기에서 등장한 악의 세력인 죽음의 여신을 부활하는 세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한 나라의 권력을 잡기 위해 벌어지는 일들이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꼬여 있는데 서서히 그 매듭을 풀어 정돈해 나간다는 느낌이 든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을 중심으로 이어질 복잡하게 꼬인 내용을 풀어가는 과정이 결말가지 이어질 것 같은데 그 과정이 무척 기대가 되고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권까지 나온 작품인데 얼른 다음 권이 국내에서도 출간되길 바라는 작품이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p*****9 201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