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재홍 박사는 정역에 대한 방송강의를 하기 위해 방송용 교재로 이 책을 폈다고 한다. 정역을 공부하려니 막막하고 많이 어려웠지만, 김재홍 박사님의 강의 덕에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교재라도 있었으니 조금이나마 이해를 해 나갔다. 이런 역학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지 모르겠으나, 김재홍 박사의 책과 강의가 남아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저자 김재홍 박사는 정역에 대한 방송강의를 하기 위해 방송용 교재로 이 책을 폈다고 한다. 정역을 공부하려니 막막하고 많이 어려웠지만, 김재홍 박사님의 강의 덕에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런 교재라도 있었으니 조금이나마 이해를 해 나갔다. 이런 역학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지 모르겠으나, 김재홍 박사의 책과 강의가 남아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