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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열전을 읽고 미생물도 궁금해서 샀습니다. 기생충 열전만큼의 감동은 사실 없었습니다. 기생충 열전이 더 읽기 쉽고, 친근한 사례들로 엮어졌기 때문인것같아요 이 책은 외국저서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내용이 어렵진않지만 읽기 쉽지가 않았습니다 (상대적인 평가입니다...) 하지만 충분히 읽을거리가 충분하고 유익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진 않지만 우리랑 함께 살아가는 친구들이라고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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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것이었다. 어쩐지 외롭지않더라... 미생물학 전공 출신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공자용 책이 아닌 .... 일반인 대상으로 상식수준으로 재미있게 내용이 설명이 되어있어 비전공자도 접급하기 용이하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전공자여도 재미있습니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나면 장내 유익균 증대를 위해 유산균을 먹고 싶어집니다... 그래....함께 있어서 외롭지 않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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