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이라는 이슈에 대하여 전통적인 입장만을 알고 있었는데, 이 이슈와 관련하여 다른 주장들이 있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고 그 각각의 주장들의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또한 각 주장을 논평형식으로 다루고 있어서 책읽기의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특별히 종결적 형벌이라는 개념은 꽤나 매력이 있는 논증이었고 연옥논리는 좀 더 공부하면 좋겠
지옥이라는 이슈에 대하여 전통적인 입장만을 알고 있었는데, 이 이슈와 관련하여 다른 주장들이 있었다는 사실도 흥미로웠고 그 각각의 주장들의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또한 각 주장을 논평형식으로 다루고 있어서 책읽기의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기도 하다. 특별히 종결적 형벌이라는 개념은 꽤나 매력이 있는 논증이었고 연옥논리는 좀 더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