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맥스가 되었습니다의 5권 원서입니다. 애니로도 방영되었고 잔잔하면서도 여러 유쾌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에 지루하지 않던 일상물이라서 애니가 끝나고 바로 원서를 구입할 정도였습니다. 이번 5권의 표지를 아즈사와 바알제붑이 차지해서 좋네요 ㅎㅎ 원서도 천천히 다 모아야겠습니다. 아, 2기도 나온대요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맥스가 되었습니다의 5권 원서입니다. 애니로도 방영되었고 잔잔하면서도 여러 유쾌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에 지루하지 않던 일상물이라서 애니가 끝나고 바로 원서를 구입할 정도였습니다. 이번 5권의 표지를 아즈사와 바알제붑이 차지해서 좋네요 ㅎㅎ 원서도 천천히 다 모아야겠습니다. 아, 2기도 나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