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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게임 기획자들의 인터뷰를 담은 책입니다. 게임 기획에 있어서 모든 기획자들이 일관적인 생각을 가지기보다는 개발하는 게임 장르에 따라 게임에 대한 가치관 역시 갈리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 게임 기획자는 내러티브와 스토리를 중요하게 여기는데, 다른 게임 기획자는 스토리보다 세계관 그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는 듯했습니다. 앵그리 버드, 클래시 오브 클랜과 같이 유명한 게임을 기획한 기획자들도 있었으나, 처음 듣는 게임들도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은 AR게임인 Augmented Climbing Wall이었으며 해당 게임의 기획자들의 인터뷰는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본문 글씨가 너무 작고 폰트도 부적절하여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